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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가족 4명, 차 안에서 생활고 자살?

네티즌 "문재인 찬탈정권의 삽질로 경제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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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6-09

 

9일 오전 경기 시흥시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등 일가족 4명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별다른 타살 흔적이 없고, 이들 일가족이 생활고를 겪어왔다는 주변인들의 진술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생활고로 인한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했다고 한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이날 오전 851분쯤 시흥시 과림동 한 도로에서 A(81)씨 부부와 딸(54), 아들(50) 등 일가족 4명이 그랜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차 안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고,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이날 전했다.

 

“6일 오후 7시쯤부터 좁은 길에 차가 세워져 있는데, 차 안에 사람이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 부부가 빚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일가족은 서울 구로구에서 함께 살면서 딸이 주도하는 사업체를 함께 운영했는데, 최근 경영난이 심해 억대의 빚을 지게 됐다고 한다며 조선닷컴은 경찰은 임대사업을 하던 아들도 세입자에게 수천만원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해 소송을 당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이런 참사는 촛불정권 하에서 힘들어진 서민들의 생활고를 말해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생활고로 극단적 선택시흥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itoo****)어벙궁 어벙이들은 이런 절박한 실정을 알랑가? 노상 에 더 퍼주지 못해 안달을 하두만, 그리고 아무리 절박해도 목숨은 끊어서는 안 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wer****)문정은의 엉터리 경제정책이 이렇게 가난한 자영업자의 목숨을 끊게 하니 그 댓가는 반드시 천심의 공의가 심판하실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hg2****)이게 다 그놈 때문이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경제는 안정적이라고 희죽거리면서 해외여행을 떠났는데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woo****)북한에 퍼줄 돈은 남아돌아도 개·돼지 국민들에게는 돈 한 푼, 쌀 한 톨 줄 수 없다는 게 이 정부 생각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과연 문재인이는 어떻게 죽을지 참 궁금하다. 남들 이렇게 만들어놓고 혼자 천수를 다하고 편히 세상을 뜨는 건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 저지른 업보에 맞는 죽음을 맞기를 기원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r****)나라다운 나라라는 있지도, 있을 수도 없는 단어에 속은 철부지들과 좌빨들은 아직도 뭉가가 잘하고 있단다. 이쯤 되면 얘네들보다 독앤피그가 훨 나은 거지?”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한 네티즌(sol_invi****)왜 그냥 바보같이 죽는가. 죽을 각오를 했으면 혼자 죽지 말고 이 나라 경재를 파탄으로 몰고 가 당신을 이런 선택을 하게 만든 장본인 ㅁㅈㅇ을 향해 돌이든 화염병든 던져라. 어차피 죽을 거면.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800만불 주려고 안달이지, 정작 이 나라에 새금을 내고 살며 저 800만불의 주인인 당신 같은 사람에게는 관심도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esun****)살인정권!”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kkb4844****)불쌍한 서민들이 또 가셨네요. 해외 순방 경비를 서민들한테 써라. 벼락맞을 놈들아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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