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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천안문 학살 인권문제 제기←中 반발

폼페오의 인권 문제 언급에 중국 '역사 속에 잿더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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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6-04

 

198964일 베이징 천안문(天安門) 광장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대학생과 시민들을 중국 정부가 탱크와 장갑차를 동원해 무자비하게 유혈 진압한 사건은 톈안먼 민주화 시위’ 30주년을 맞아 미국 정부가 인권을 존중하라고 한 데 대해 중국 정부가 격한 반응을 내놨다고 한다. 미 워싱턴 DC 주재 중국 대사관은 4일 성명을 통해 중국의 인권 실태는 사상 최고 수준이다. 중국은 세계 인권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는 선입견 없는 사람들은 모두 인정하는 사실이라며 중국은 중국과 전 세계의 평화적인 (경제) 발전과 인권의 신장에 헌신하고 있다. 중국의 인권은 가장 좋은 시기를 맞이했다는 등을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주미 중국 대사관의 성명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전날 발표한 성명에 대해 대사관이 반박하는 과정에서 나왔다며 조선닷컴은 천안문 사태 30주년을 맞아 폼페이오 장관이 발표한 미국은 중국의 인권 상황 개선에 대한 희망을 잃었다. 톈안먼 사태로 인한 희생자 수를 밝혀라는 촉구를 전했다. 이 발언에 대해 중국 대사관은 편견과 오만에서 나왔다. 중국 국민을 가르치려 하고 괴롭히는 이들은 누구라도 결국 역사 속에 잿더미가 될 것이라며 이는 중국 국민에 대한 모욕이고 국제법과 국제관계를 유지하는 기본 규범에 대한 심각한 위반이다. 중국 측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과 확고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다며 반박했다고 한다.

 

<, 톈안먼 사태 비판한 폼페이오에 격분역사 속에 잿더미 될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yun****)중국은 지독한 공산주의 독재국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ex****)인권은 모택동 당시 비해 최고인 것은 사실이겠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r****)위구르족 대량학살(genocide)하고 고의로 질병을 퍼뜨려 죽게 하고 대여섯 평 감방 안에 40명씩 수용한 수용소에 위구르족만 해도 100만 명이 넘는 나라, 파륜궁, 티벳인들을 기괴한 방법으로 살해하고, 툭하면 어린 애들도 있는 자리에서 공개 처형하는 나라. 이 나라가 어디게?”라고 물었다.

 

또 한 네티즌 했고, 다른 네티즌(chu****)문화혁명 당시와 비교해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잿더미? 인민천국? 저것들의 전매특허가 되어버렸다. 어느새... 물건을 사주면 감사하게 여기고 손님께서 한마디 던지면 옳거니 하고 새겨라. 그러다 거래처를 바꾸기라도 하면 거기 공장 프롤레티아들 총맞은 듯 달리기 시작할 텐데... 감당할 수 있을까. 거죽은 공산주의이지만 뼛속까지 자본주의를 지향하며 왜 이민족들을 감금해두었나. 그리 오래가지는 못한다. 이미 펄벅의 메뚜기들은 어디로 날아오르고 뭘 갉아대야 할지를 살피고 있다. 그럴 리야? 얼마나 지치도록 되풀이한 대륙의 수레바퀴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ms****)미 워싱턴 DC 주재 중국대사관이 실언을 했네요 중국의 인권 실태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날씨들이 너무 더우니 실성들을 하신 모양이네. 한마디로 중국 너거들 인권 뜻이나 알고 나있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555****)공산주의, 시진핑 독재자가 더 큰소리 치고 있네. 중국 젊은이들아 민주주의를 위해 들고 일어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wh****)떼족한테도 人權이 있었나? 犬權은 있어도 人權이라니... 멍멍이 하품하는 소리구만!”이라 했다.

 

기사입력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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