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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영국, 올해 EU를 떠나야 한다'

영국의 5G 네트워크 구축에 화웨이 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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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6-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을 향해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협상 절차를 서둘러 끝내고 ()화웨이노선에 동참해야 한다고 훈수를 뒀다고 한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이달 초 영국 국빈 방문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이 EU와의 브렉시트 협상에서 공정한 합의를 하지 못한다면 EU 분담금 정산으로 390억 파운드(58조원) 제공을 거절해야하고 떠나버려야 한다(walk away)’고 말했다1(현지 시각) 보도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EU를 만든 글로벌리스트에 맞서고 있다는 네티즌의 주장도 있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이 올해 EU를 떠나야 한다. 이미 그렇게 해야 했다. 협상이 끝나도록 해야 한다. 공정한 합의를 하지 못한다면 떠나버리면 된다만약 나라면 그 많은 돈을 내지 않을 것이라며 분담금을 언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협상했다면 영국에 엄청난 돈과 해악을 치르도록 한 EU의 잘못을 소송이든, 요구의 형태든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았을 것이라며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영국이 그런 식으로 협상한다면 좋은 합의를 얻어내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이 EU 탈퇴 시 무역손실분을 보전하게끔 수개월 내에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얻어낼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트럼프 대통령은 또 영국 정부가 자국의 5G 휴대전화 네트워크에 중국 기업 화웨이를 참여시킬 경우 정보공유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사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분(영국)(화웨이 이외의) 다른 대안들을 갖고 있고, 우리는 국가안보 관점에서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트럼프 , EU와 합의 안 되면 떠나버려라...화웨이는 쓰지 마”>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o****)트럼프가 왜 브렉시트를 지지하고 돕는지, 왜 자유무역협정을 맺어서 손실까지 보전해주겠다고 하는 것인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반 화웨이 전선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를 이해하려면 EU와 글로벌리스트와 중국의 관계를 알아야 한다“EU는 미국 내 글로벌리스트인 딥스테이트 세력이 적극 참여해서 탄생한 것으로서, 글로벌리스트들이 꿈꾸는 세계 단일 정부(New World Order) 수립의 전 단계로 유럽의 여러 나라를 우선 하나로 묶은 것이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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