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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폭행한 민노총, 10/12명 곧 석방

경찰아, 민노총에 무슨 약점 잡혀 풀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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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5-23

 

이가 부러지고 손목이 부러질 정도로 경찰을 폭행해도 민노총은 곧바로 풀어주는 ‘초법적 민노총 세상이 된 것일까? “일부 민주노총 조합원이 경찰을 폭행해 이를 부러뜨렸던 집회 현장에서 검거됐던 민주노총 조합원 12명 중 10명이 1차 조사를 받은 뒤 약 4시간여 만에 석방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서울 구로·마포·성북경찰서 등은 전날 서울 종로구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열린 집회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한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 12명 중 10명을 이날 오전 석방했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경찰은 전날 오후 8시쯤 12명을 경찰서로 연행해 조사한 뒤 10명은 4시간여 만인 23일 오전 030분쯤 석방했다. 마포서는 경찰관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지목된 민주노총 조합원 2명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계속 조사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경찰 관계자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2명은 집회 당시 채증 자료 등을 토대로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석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주장을 전했다. 경찰은 향후 수집된 증거를 분석해 추가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자가 나오면 이들도 소환·조사할 방침이나, 아직 구속영장 신청은 검토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이 사건에 관해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 현대중공업 노조와 대우조선해양 노조 조합원 1000여 명은 전날 오후 3시부터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일부 집합원은 집회 도중 현대중공업 사무소로 진입을 시도했다며 조선닷컴은 폴리스라인을 넘어선 조합원들은 건물 입구에 있던 경찰관을 끌어내렸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이 바닥에 쓰러졌고, 조합원들이 방패를 빼앗기도 했다20여 분 동안 이어진 노조 조합원들의 폭력으로 경찰 2명은 이가 부러졌다. 1명은 손목이 골절되는 등 경찰 19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경찰 때리고 이 부러뜨렸는데경찰, 민노총 조합원 12명 중 104시간여만에 석방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yl****)정권과 민노총에게 공권력 철저히 무너지는 경찰 너들 그렇게 당하고도 왜 사냐? 민노총이 그리 대수냐? 아무리 문정권 대선공신이라지만 이들의 불법 횡포에 쩔쩔매는 경찰들 납득이 가지 않는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ibertyfo****)이런 경찰에게 우리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주기를 믿고 의지할 수 밖에 없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공정하지 않은 살인면허까지 갖고 있는 그들만의 특수계급! 문쩝쩝이 바라던 세상!”이라 했다.

  

또 한 네티즌(kjs****)이게 문재인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실체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미국을 여행하면 가이드가 설명하기를 미국경찰에게는 무조건 복종하고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고 교육을 한다. 우리나라는 외국인 쓰레기가 한국 경찰의 뺨을 치는 창피한 경찰 공권력 수준이다. 이제부턴 외국인 쓰레기 같은 종자나 무질서 민노총 RED N들에게 제발 두드려 맞지 말고 한국경찰을 깔보지 않도록 권총을 쏠 때는 쏘고 치안 공권력을 확 잡아서 살기 좋은 법치국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당연히 풀어줘야지. 일등 개국공신들이신데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은 문재인이 얘기했잖아세상에 없는 나라 만들겠다고문재인은 나라가 망해도 정신차릴 사람이 아니다죽어봐야 저승길을 안다는 얘기가 있는데 아마 죽어도 모를 것이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eric****)은 역시 문재인 정권의 최대 주주를 제대로 예우(?)해 주는 심복 이로세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dyry****)은 역시 예상대로구만요민노총은 문재앙의 상왕 대접을 받고 있구만요문가 이공권력이 이렇게 X판인데 어디 제대로 된 나라라고 할 수 있겠느냐이런 망국노 일당 넘들을 어찌할꼬빨리 천벌이 떨어지기를 기원할 수 밖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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