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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정우 의원 성추행에 기소 의견

서울동작경찰서, 옛 직장동료에 강제추행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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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5-22

 

옛 직장동료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 사건을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다고 한다. 9일 조선닷컴은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동작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된 김 의원 사건을 오는 23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결정했다김 의원은 지난 2월 옛 직장동료 A(39)씨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김 의원과 A씨는 2005년 기획예산처에서 함께 근무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정우 의원은 이 고소에 대항해 명예훼손 및 협박 혐의로 맞고소했다고 한다.

 

A씨는 고소장에 “201710월쯤 김 의원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김 의원이 손을 강제로 잡거나 허벅지 위로 손을 올리는 등 추행했다고 주장했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대한 김 의원의 손이 닿는 신체 접촉은 있었지만, 고의가 아니며 강제추행은 없었다“A씨가 지난 2018년부터 사과를 요구하는 연락을 반복하더니 저의 가족, 지역구 시·도 의원 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했다는 반박도 전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김 의원의 강제추행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대로 맞고소 사건을 본격적으로 수사한다고 한다.

 

경찰, 김정우 의원 성추행 사건기소 의견 송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oule****)젊은 자가 이제 끝났네. 다시 정치는 못 할 거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kdre****)더듬는 건 역시 더불어더듬당 인간들의 단골메뉴군. 모여 있는 놈들이 전부 더듬는 병에 걸렸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cyun****)기사 제목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는 말을 왜 뺏나?”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sgsk****)이 애 애비가 광주 518 민주화유공자. 더 웃기는 것이 광주 근처에 가본 적 없음이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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