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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이상득, 뇌물수수 혐의로 수감돼

이명박 전 대통령 나오자, 이상득 구속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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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5-17

촛불 사법부는 박근혜·이명박 대통령들을 비롯해서 우파정권 권력실세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의원이 포스코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16일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한다.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이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보석(保釋)으로 구치소에서 나온 지 두 달 만에 형인 이 전 의원이 수감된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서울북부지검은 성북구 자택에서 이 전 의원의 신병을 확보해 이날 오후 250분쯤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1·2심 재판부는 이 전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 청렴 의무를 저버렸다며 이 전 의원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며, 조선닷컴은 대법원은 지난 102009~2010년 측근이 운영하는 회사에 포스코가 용역을 몰아주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의원에 대해 징역 13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상득 전 의원이 고령인 점 등을 감안해 1·2심 재판부는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지만, 84세의 전직 대통령 형인 이상득 전 의원은 대법원 확정판결을 통해 또 다시 구속되는 비운을 피하지 못했다.

 

이상득 전 의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cyun****)노무현 일가 뇌물 수수는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것과 비교하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samis****)바둑이도 현역 국회의원 신분에서 여론을 조작한 중범죄를 범한 주범이니 2심에서는 종범인 드루킹 김동원의 36월형보다 더 무거운 형으로 엄히 다스리기 바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porc****)문재인 찬탈정권이 정승급까지 오른 고령대신을 잡아넣었구만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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