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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자력규제위, 한국 원전 '설계인증'

전문가들 '촛불정권이 선두산업 포기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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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5-06

 

문재인 정권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어기면서까지 북한 핵무기 포기를 강요하지 않으면서, 한국의 원자력산업을 치명적으로 약화시키는 가운데, 한국형 차세대 원전 ‘APR1400’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미국 원자력 규제기관에서 설계인증서(DC)를 취득하여, 원전 기술 종주국인 미국으로부터 한국형 원전에 대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지난달 30(현지시각)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201412월 제출한 APR1400에 대해 더 이상 기술적 이슈가 없어 신속한 법제화 절차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고 조선닷컴이 6일 전했다.

 

고로 올해 7월 말에는 법제화 과정이 마무리 돼 법률안이 최종 공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선닷컴은 전문가들은 한국 원자력 산업이 해외에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는데, 정작 국내에서는 탈원전으로 홀대받는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원자력·양자공학과)우리 원전 산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전성기를 맞은 상황에서 정부가 탈원전을 추진하는 것은 스스로 원전 선두주자가 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생다리를 잘라내는 것과 같다는 평가를 전했다. 국제적 경쟁력이 있는 원자력산업 파괴의 죄악을 문재인 정권이 자행하는 꼴이다.

 

이어 조선닷컴은 “APR1400이 미 원자력규제 당국의 설계인증을 받은 것은 외국 기업이 개발한 원전으로는 처음이다. 지금까지 NRC가 원자로 사용을 인증한 것은 웨스팅하우스와 GE가 신청한 5건이 전부였다. 미국 외 다른 국가에서도 NRC의 설계인증을 받은 원전은 안전하다고 평가한다하지만 원자력 업계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수출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고 허탈하다는 반응이라고 전했다. 문재인은 20176월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원전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원전 중심의 발전정책을 폐기하고 탈핵시대로 가겠다새 정부는 탈원전과 함께 미래에너지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었다.

 

이런 문재인 정권의 반원전 정책·탈원전 방침에 따라 한수원 이사회는 지난해 6월 월성 1호기 조기 폐쇄와 신규 원전 4기 사업 백지화를 결정했고, 신한울 3·4호기는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다. 정동욱 중앙대 교수(에너지시스템공학부)“NRC는 매우 권위 있는 기관으로, 프랑스 아레바와 일본 미쓰비시도 설계인증을 받으려다 실패했다면서 원전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는데 (국내에선)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니 허탈하다는 개탄을 전하면서, 문재인이 한국에서는 탈원전 방침을 강요하지만, 해외에 나가서는 한국의 원자력을 자랑하는 이율배반적 원전산업 파괴정책을 지적했다.

 

문재인은 지난달 카자흐스탄을 국빈 방문해 실권자인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에게 한국은 40년간 원전(원자력발전소)을 운영해 오면서 높은 실력과 안정성을 보여줬다“(카자흐스탄 원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한다고 말했고, 올해 2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도 인도의 원전 건설 사업 참여 요청에 기회를 달라고 요청했고, 지난해 11월 안드레이 바비시 체코 총리와의 회담에서도 한국은 24기의 원전을 운영 중인데 지난 40년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다고 강조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문재인 정권의 이중성을 지적했다.

 

탈원전 정책을 펴는 문재인 정권의 원전 세일즈의 실패에 관해 에너지업계 관계자의 탈원전을 하게 되면 원전 산업이 망가지고 경쟁력도 저하될 텐데, 앞으로 수십 년의 원전 유지보수를 생각하면 누가 한국에 원전 건설을 맡기겠느냐라는 말을 조선닷컴은 정용훈 교수도 탈원전을 추진하면 설사 수출이 이뤄져도 국내에서 산업·공급망이 무너지고 가격경쟁력도 떨어질 것이다라고 말했고, 정동욱 교수는 “APR1400이 웨스팅하우스 등 해외 기업과 협업해 미국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도 있다. 우리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탈원전 정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원전포기한 정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llr****)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원전은 포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원자탄은 포용. 이런 빌어먹을 상노무ㅅㄲㄷ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shinm****)문재인씨! 당신의 원전 세일즈는 격에 맞지 않소. 그냥 태양광·풍력발전 세일즈나 하면 딱이요. 그리고 태양광을 설치하면 불이 잘 난다고 꼭 한마디 하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nfma****)반란 수괴가 나라를 완전히 거덜 내기 전에 끌어내 처형하고 조직적 반란으로 불법감금 당한 박 대통령을 복위 국가기능을 정상화시켜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jk****)정권이 바뀌면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이다.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가 있다. 자신이 지금 홀딱 벗은 누드 임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otearoa****)소 귀에 경 읽기는 문통 귀에 원전 소리 지르기로 바꿔야 할 듯. 문통의 개소리는 북을 향해 부르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msza****)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건 포기하고 세계에서 가장 악독한 놈은 끼고 사니, 도대체 이게 제대로 된 정부입니까. 그걸 그냥 마냥 보고 있는 국민은 훗날 누굴 탓할 겁니까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a****)원자력 분야의 전문가를 무시한 정책을 펼치는 나라는 경제적으로도 망하는 지름길을 걷는 것이다. 바보는 죽어야 고쳐지는 병이라는 것이 현 정부에 딱 맞는 지적으로 보인다. 지금부터라도 석유 한 방울 없는 나라에서 탈원전정책을 폐기하고 원자력을 수십 년 간 연구하고 그 분야에 종사해 온 학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sd3****)원전이 아니라 이 세상엔 그 어떤 것도 안전한 건 없다. 쓰레기 좌파들 이론대로라면 이 지구상 모든 게 다 위험한 거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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