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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文정권의 '북한 미사일 은폐' 질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을 '불상의 발사체'로 둔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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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5-05

 

국군 당국이 지난 4일 북한이 강원도 원산에서 쏘아 올린 전술유도무기에 대해 초기 발표에서 미사일이라고 했다가 발사체라고 정정하는 등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감추려는 듯한 모습에 대해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5일 페이스북에 국방부는 어제 (오전) 940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하더니 (어제) 오전 1014분 문자엔 단거리 발사체로 바뀌었다미사일이라고 규정하면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이 되어서 북한 봐주려고 청와대가 압력을 가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생겨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어 하태경 의원은 북한이 유엔결의 위반인 탄도 미사일을 쏜 게 결국 확인되었다고 주장했다며, 조선닷컴은 하 의원의 국방부는 왜 미사일이라고 했다가 말을 바꾼 것인지 누가 압력을 가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청와대 압력 아니면 국방부 입장이 바뀔 리가 없다. 국민들과 국제사회를 속이려는 거짓 세력이 청와대의 누구인지 이번에 명백히 밝혀야 한다는 주장도 전했다. 또 하 의원은 북한이 유엔결의 위반인 탄도 미사일 쏜 게 결국 확인되었다북한의 어제 도발은 4.27선언 21항 위반이고 유엔 결의 위반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어제 실험은 사드 무력화가 주요 목적인 듯 하다며 하 의원은 사진에서 보는 전술유도무기에 탄두 무게 500내외의 핵탄두를 탑재, 한반도 미군부대, 사드 포대, 계룡대 등 어느 곳이든 타격할 수 있다는 경고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문가들은 5러시아 식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보인다고 했으나, 이날 오후 군은 단거리 미사일 발사체에 대해서 분석 중이라고 했고, 이에 대한 하 의원의 북한의 어제 도발로 우리도 한미 군사훈련을 정례화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할 것을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5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를 정밀 분석 중이라는 군()의 발표 등에 관해 국회에서 열린 당 북핵외교안보특위 회의에서 많은 전문가는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발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정치적 요인에 의해 발표를 정정하고 위협을 축소한 것이라면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원유철 특위 위원장도 북한 미사일을 미사일로 부르지 못하고 발사체로 변형해 부르는 기막힌 현실이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황 대표는 정부가 북한의 도발 위협을 축소한 것은 아닌지 철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어린애가 새총을 쏜 것도 아니고, 어떻게 군에서 발사체라는 말을 사용할 수가 있나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북한이 방사포와 탄도미사일을 섞어 발사한 전례도 있는 만큼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 있지 않나 의심한다며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 가짜평화를 앞세워 국민을 속이고 대한민국을 북한의 위력 앞에 무방비 상태로 만들었다면 향후에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책임자를 역사의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하태경 미사일, 압력 없었으면 발사체라고 했겠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u****)북한은 미사일 발사 했다고 발표, 청와대는 그냥 발사체로 우기고, 전 세계 전문가들은 미사일이라 말하고~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ch****)역적이 다른 게 역적이 아니다. 적이 하는 짓을 알면서도 국민들을 속이고 적을 감싸는 게 역적이다. 역적들을 가려내어 척결하자! 그래야 우리가 살 수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emh****)역적들을 어떻게 때려잡아야 할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eka****)국민들은 다 안다. 청대에서 국방부로 압력한 것을. 분명 김일성 장학금 받고 대학 다닌 놈이 청대에 있을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uca****)이게 나라냐? 문재인과 그 나부랭이 ㅅㅋ들에게 국민이 분노한다. 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냐? 이게 너희들이 말하는 나라라면 문재인을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124****)우리나라 군이 군이냐? 줏대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군상들이지. 가자미처럼 옆으로 째진 눈으로 눈치나 보고, 에라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ys****)파렴치한 문가의 청와대 넘들 죽으려고 환장한 넘들 아니냐? 그냥 당장 끌어내자 문가역적들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yk****)청와대 압력 때문에 발사체라고 했는지, 군이 정보능력이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 근데 설사 청와대가 압력을 넣었으면 책상을 박차고 일어나서 군복을 벗어 땅에 내던지고서라도 미사일이라고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ys****)파렴치한 문가역적 청아대 넘들아 이제 그만 내려와라. 박근혜 대통령 모셔야 하겠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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