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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김정은, 문재인을 휴지 취급'

북한으로부터도 천시당하는 촛불정권의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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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4-29

 

남북한의 문재인과 김정은이 2018427일 채택한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은 남북한의 기류는 선언이 발표됐던 1년 전과는 사뭇 달리, 평화 분위기는 거짓으로 판명나고, 북한은 대북 퍼주기를 하지 않는 문재인 정권을 향해 얼굴에 침 뱉기(spitting in Moon's eye)’를 하는 상황으로 전락됐다. 북한이 남한에 빨대를 꽂지 못하자 남한의 통치자를 비난하는 현재 분위기를 전한 미국의 소리(VOA)일부 전문가들은 남한에 대한 북한의 태도는 문제라며 에이단 포스터-카터 영국 리즈대 명예교수의 “2018년 새로운 동이 터 오르고 있는 줄 알았다. 이는 어리석은 것이라는 비판적 평가를 전했다.

 

한편 미국 내 전문가들은 남북한의 ‘4·27 판문점 선언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VOA는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 핵 특사의 “(판문점)선언 이후 긍정적인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가 하는 문제와는 별개로, 선언 자체가 남북 간 긍정적인 기류에 일정 정도 역할을 했다남한과 북한 모두 관계 개선으로 이익을 얻었고, 남북한의 긴장이 줄어들었으며, 이는 좋은 뉴스(Both states have benefited from an improved relationship. Tensions between North and South has been reduced. That's good news)”라는 평가도 전했다.

 

마크 피츠패트릭 전 국무부 비확산 담당 부차관보도 판문점 선언 이전 상황과 비교할 때 남북한의 변화는 매우 긍정적이다. 2017년까지 이어진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남북관계와 긴장 완화 측면에서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Given the state of tension that prevailed up until the end of 2017 there's been huge progress in north south relations and in terms of tension reduction)”고 평했다고 VOA는 전했다. 하지만 피츠패트릭 전 부차관보는 가장 큰 위협인 북한의 핵 프로그램이 아직 줄어들지 않았다, 북한 핵문제에 관해 북한은 1년 전과 달라진 게 없다고 지적했다고 VOA는 전했다.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은 시점에 남북한 간 냉랭한 기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됐다, VOA에이단 포스터-카터 영국 리즈대 명예교수는 1년 전과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 특히 남한에 대한 북한의 냉담한 태도를 지적했다고 전했다. 카터 교수는 ‘NK 뉴스기고문에서, “2018년 새로운 동이 터 오르고 있는 줄 알았다. 이는 어리석은 것이라며 “2018년 안에 한국전쟁 종전 선언을 채택하기로 합의한 것이 물 건너가고,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는 복원됐으며, 미국과 한국을 향한 북한의 비난이 쏟아지는 등 시간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평했다고 한다.

 

특히 카터 교수는 미-북 대화를 촉진해온 문재인을 비난하는 북한의 행태를 문제 삼았는데, “오지랖 넓은 중재자라는 등으로 한국의 노력을 폄하하는 북한의 행태는 문 대통령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으로, 이는 단견에서 나온 어리석은 짓이라고 설명했다고 VOA는 전했다. 특히 북한 전문가인 카터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두 번이나 주선해 준 데 대해 감사는 못할 망정, 다 쓴 화장실 휴지처럼 치워버렸다고 북한의 태도를 비판했다면서, VOA는 한국 정부는 북한 측의 참여 없이 지난해 정상회담이 열렸던 판문점에서 4.27 선언 기념행사를 반쪽짜리로 진행했다는 사실도 주목했다.

 

북한을 배은망덕한 거지로 지칭한 에이든 포스터-카터 영국 리즈대 명예교수는 김정은을 직접 거론하며 김정은은 한국의 선의가 마치 수도꼭지처럼 그가 원할 때 틀기만 하면 나오는 것으로 아는가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두 차례 주선해 준 데 대해 감사는 못할망정 문 대통령을 다 쓴 타월처럼 치워버렸다고 질타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마크 피츠패트릭 전 국무부 비확산 담당 부차관보는 남북 관계와 긴장 완화 면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일부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도 판문점 선언 1주년에도 가장 큰 위협인 북핵 프로그램은 줄어들지 않았다고 혹평했다고 VOA는 전했다.

 

한편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27자유조선활동을 계기로 반북 단체의 실태를 조명하는 기사에서 김정은 반대자들은 자금이 부족하며 크게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면서, 조선닷컴은 그 이유로는 김정은 정권의 공포 정치’ ‘한국 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에 따른 탈북민 활동 침체등을 꼽았다고 전했다. 미 터프츠대학의 이성윤 교수도 VOA에서 한국에서 김정은 정권 교체를 말하면 전쟁광 또는 극우로 보는 선입견도 반북 활동의 걸림돌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북한 김정은 정권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문재인 정부의 기조가 반북 활동을 위축시켰다는 지적도 전했다.

 

<“, 대통령 얼굴에 침 뱉은 격다 쓴 타월처럼 치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el*)북한의 그런 상투적인 전술에 놀아나며 지난 정권들의 대북정책을 비난하고, 남북 아니 남한에 평화를 만들었다고 거짓 선동을 하며 국방안보를 약화시키면서, 대북경협이란 국민혈세를 마구 김정은에게 퍼부으려 한 문재인이 더 머저리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az123****)밖에서 보면 더 잘 보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lhy****)누구는 햇볕이 강하면 옷을 벗는다고 해서 돈을 엄청 주어서 노벨상을 타고 누구는 자살하고 이제는 혼자 쑈를 하고 있다. 웃기는 짓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ab****)북쪽 어린 넘에게 토사구팽당한 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rh****)어쩌다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한반도 통일을 망쳤다. DJP연합이 없었더라면 절대로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김대중, 말도 안 되는 충청도 수도이전을 공약해서 대통령이 된 노무현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지금쯤이면 통일은 몰라도 북한이 엉망이 되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햇볕정책은 얼어 죽어가는 냉동인간(적군)을 녹여 주어서 살아나게 만들어준 이적행위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gn****)북한한테 무시당하는 것은 문재인이 호구 잡혀 그런 거다. 개인적인 일이라면 에구 OOO하고 말일이지만 대통령이기에 국민의 자존심이 상하고 분노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altkdlft****)문재인과 주사파들이 통일을 방해하는 이유가 북한 가서의 행적과 수십 년 동안 북한과 내통한 흔적들 때문에 방해하는 것이다. 북한의 접대 방법을 태영호에 통해 들으면 북한에 온 인사들에게 작전과 역할분담으로 온갖 방법을 써서 자기 체재를 옹호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럼으로 내통한 흔적들 때문에 북한 체재의 존속에 결사적으로 달려드는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그래도 나는 좋아~ 히죽히죽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docto****)오죽했으면 푸틴이 한국은 말만하고 행동은 하지않은 주권결핍국가라고 힐난했을까?”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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