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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보 수호단체, 환경부장관 등 고발

범국민연합 "보 해체는 국가를 파괴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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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4-22

▲ 사진 출처: 조선닷컴

 

문재인 정권이 교조적인 친환경정책 강행으로 4대강사업을 파괴하는 가운데, 4대강 보 철거 저지를 위한 각계 인사들이 모인 ‘4대강 보 해체저지 범국민연합1000만명 서명운동에 돌입하면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 등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22“4대강 보 해체저지 범국민연합(4대강 국민연합)22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보 철거 반대 1000만명 서명운동출정식을 열었다“4대강 국민연합은 정·관계, 종교계 인사 1200여명과 22개의 시민단체가 모여 만든 단체로 지난 3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4대강 국민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전 국민 식수의 65%를 공급하고, 4대강 주변 농민들의 생존권이 걸려있는 4대강 보를 정부가 철거하려고 한다이는 명백한 국가시설의 파괴로 국토의 재앙을 가져오는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공동대표는 “4대강 보는 생명보다. 생명을 분명히 지켜야 한다고 했고, 이재오 4대강 국민연합 공동대표는 보 해체는 국가를 파괴하는 일이다. 정부가 보 해체를 포기할 때까지 독립운동하는 심정으로 투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4대강 국민연합은 또 25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명래 장관 등 7명을 직권남용, 공용물의 파괴, 국고 손실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로 했다, 조선닷컴은 조 장관을 제외한 나머지 6명에 대한 명단은 25일 기자회견에서 밝힐 계획이라며 “29일에는 이재오 공동대표가 국회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한다. 이 단체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정치인, 종교인, 시민단체 등 5000명이 참여하는 4대강 보 해체 저지 투쟁 제1차 범국민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전 정부의 핵심사업들을 파괴하는 촛불좌익정권이다.

 

“4대강 국민연합, 조명래 장관 등 7명 검찰 고발보 철거 반대 1000만 서명운동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imk****)좌파들은 탈원전 서명을 대놓고 받았는데요. 이것들이 4대강 보 철거 반대 1000만 서명운동을 겁박하며 방해하지 않을는지 우려되네요. 그래도 해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hs****)은 곧 물귀신 아니 보귀신이 문과 조를 잡아갈 끼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815****)은 보 철거 반대서명은 우리국토 수자원을 살리는 겁니다하늘이 주는 고귀한 공짜 선물을 함부로 버리면 반드시 큰 재앙이 옵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hju****)“4대강 보를 끝까지 지켜내야 합니다. 4대강 보를 허물려고 하는 세력들,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jung****)내년 총선거에는 진보좌파가 한 넘도 당선되지 않도록 대국민운동을 펼칩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sb****)“4대강 보 해체? ? 네놈들이 4대강 유역에 살아 봤냐? 가뭄과 홍수를 겪어 봤어? 내 고향 농민들이 고생하고, 소득이 줄더라도 7월까지 크게 가물어 모내기도 제대로 못하고, 8월에 큰 비가 내려 4대강이 범람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해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kylime****)은 이 참에 원전 해체 반대 서명도 같이 진행하지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도 같은 맥락인데라고 했고다른 네티즌(ss****)은 죄명에 원전포기정책과 경제실정도 첨부하여 문재인 탄핵서명도 함께해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s****)이 자는 대기 대순환에 의한 자연적, 사회적 요인과 그 대책을 전무한 인간의 언행이 얼마나 불일치한 것을, 무상식이 세치 혀가 사람 잡는다는 것도 모르는 인간이야! 청기와 주인 주변에 이런 인간이 부지기수니, 나라꼴이 엉망진창이다! 국민들이 혼내줘야 한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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