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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과 자유한국당도 장외투쟁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과 문재인 정권의 망국행정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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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4-20

 

대한애국당과 국본(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이 서울역 광장과 대한문 앞에서 각각 태극기 집회를 이어간 가운데, 227일 당 대표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장외집회에 나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라는 집회에 참석하여 경제 살릴 외교는 전혀 하지 않고 김정은 대변인 역할만 하고 있다대북제재를 풀어달라고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구걸하고 다니는데, 대한민국 자존심을 어디다 팔아놓았나라고 문재인을 비판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전했다.

 

그리고 황교안 대표는 피 끓는 마음으로 광화문에 처음 나왔다문 대통령은 김정은을 대변하는 일을 중단하고 무너진 한미동맹을 즉각 복원하라고 촉구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또 황 대표는 문 대통령은 영국 총리와 프랑스 대통령 면전에서 박대당하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는 몇분간 단독회담을 했는가라며 저도 총리 시절 다른 나라 대통령과 얘기할 때 최소한 20분은 얘기했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는 최근 문재인 방미 당시에 짧은 시간의 단독회담을 트럼프 대통령과 가졌다는 사실을 야당 대표로서 꼬집은 것이다.

 

아울러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한결같이 좌파 독재의 길을 걸었다입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좌파천국을 만들어왔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그러면서 황 대표는 힘도 없는 지난 정권 사람들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잡아넣고, 아무리 큰 병에 시달려도 끝끝내 감옥에 가둬놓고 있다라며 친문(친문재인) 무죄, 반문(반문재인) 유죄가 이 정권이 말하는 민주주의냐라고 문재인 정권의 좌편향적 사법 횡포도 지적했다고 한다. 이날 자유한국당 집회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에 항의하는 규탄대회였다.

 

황 대표는 청와대와 여당이 나서서 국민들을 고발하고, 5년 전, 10년 전 과거 사건들을 죄다 끄집어내 야당 탄압할 구실만 찾고 있다그렇게 할 일이 없는가. 그래놓고 8800만건의 댓글을 조작해 감방에 간 김경수는 풀어줬으니 대놓고 증거인멸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그는 나라를 몽땅 때려 부수려는 것 아니냐라며 개성공단에는 목을 매면서 우리 공단을 살린다는 얘기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행 특급열차를 타고 망하는 길로 달려가고 있다고도 지적했다고 한다.

 

황 대표는 이어 경제는 폭망하고, 안보는 김정은에게 구걸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청와대를 넘어 (문 대통령이 방문 중인) 우즈베키스탄까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외치자라며 “‘좌파독재 중단하라’, ‘경제폭망 책임져라’, ‘종북굴욕 외교 포기하라등의 구호를 선창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황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당원·지지자들은 이날 집회에서 규탄 발언을 마친 뒤 청와대 인근 효자동 주민센터를 향해 가두행진을 이어갔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소위 태극기부대는 이날 몇몇 소수단체들만 참석했다.

 

“(문재인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기 위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한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며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9명의 헌법재판관 중 6명만 이 정권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을 갖다 놓으면, 못할 일이 없다노무현 정권 때 국보법을 폐지하려고 얼마나 안달을 했나. 그때 국민저항이 거세 좌절됐지만, 이제 누군가를 시켜 국가보안법이 위헌이라는 헌법소원을 내기만 하면 6명이 소리소문 없이 위헌 결정을 내려 그날로 국보법은 생명을 잃게 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미선 헌법재판관을 보면서 같은 법관 출신으로 한없이 부끄러웠다문재인 정권이 헌법재판관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해서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친문재판소를 만들려 말도 안 되는 후보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은 북한과 적폐청산만 아는 북적북적정권이라며 좌파정권의 무면허 운전이 대한민국 경제를 망가뜨리고 있고, 지지율이 떨어지니 북한만 바라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3권분립, 시장경제라는 대한민국의 3대 기둥이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 정권이 야당일 때는 표현의 자유와 인권을 외치더니, 정권을 잡자 반() 자유 국가가 되고 있다청와대의 잘못된 부분을 풍자한 대학생들에 대해 영장 없이 무단으로 가택에 침입했고, 자기들이 잘못해 놓고 공무원 휴대전화 사찰을 서슴없이 한다. 산불 났을 때 대통령 행적을 물어봤다고 보수 유튜버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있다. 우리가 자유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는 이해찬 대표의 총선 260석 목표발언에 관해 정의당과 합쳐 민주당이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는 의회민주주의를 하겠다는 뜻이라고 풀이했다고 한다.

 

<황교안 대통령, 김정은 대변인 역할하며 안보 구걸...더는 못 참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21****)이제는 태극기 들고 국민과 함께 투쟁해야 한다. 더하여 자유우방과 힘을 합하여 북핵 제거에 나서야 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oo****)북한 심부름은 그만하라. 그렇게 심부름하고서 북한에게 얼마나 수모를 당했나. 쓸개도 없나. 오지랖소리 들어가면서 당한 수모를 생각하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porc****)문재인 찬탈정권은 골수악질 종북좌파이다. 진짜 이 정권은 나라를 통째로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대한애국당은 제 119차 태극기집회(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형 집행을 정지하라!)를 서울역광장(1)과 광화문광장(2)에서 가졌다. 대한애국당은 이 집회에서 “416,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구속이 만료됐음에도,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결국 살인적인 정치보복의 길을 택했다좌파독재정권의 악랄한 인권유린, 정치보복은 중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애국당은 20일 오후 1시 서울역 제119차 태극기집회에서는 수만 명의 애국국민들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의 형 집행정지를 촉구하고, 강력하게 석방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우 기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형 집행을 정지하라! 20일 오후 1시 서울역 대한애국당 제119차 태극기집회

  

416,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구속이 만료됐음에도,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은 결국 살인적인 정치보복의 길을 택했다. 416일 수천 명의 애국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께서 계신 서청대(서울구치소) 앞에서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목이 터져라 외쳤고 투쟁했지만, 좌파독재정권의 악랄한 인권유린, 정치보복은 중단되지 않았다.

 

17,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형 집행정지가 신청됐다. 대한애국당이 주관하고,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는 20일 오후 1시 서울역 제119차 태극기집회에서는 수만 명의 애국국민들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의 형 집행정지를 촉구하고, 강력하게 석방을 요구할 것이다.

 

20일 서울역 태극기집회에는 천만인무죄석방본부 공동대표인 이규택 전 4선 의원, 서석구 변호사,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 박태우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태극기집회 연사로 참여하는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416일 박근혜 대통령과 자유민주주의는 또 다시 감금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두려움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좌파독재정권은 애국국민의 뜻을 거역하고 박근혜 대통령 구속만기에도 불구하고 살인적이고 악랄한 정치보복과 인신감금을 강행했다. 반면 좌파독재정권은 그들의 친위세력들은 모두 방면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노골적으로 탄압하고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서, "이제 더 강력한 구국투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구출해야 한다. 417일 유영하 변호사가 국민통합과 건강상의 이유로 박근혜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한 형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심신의 고통을 초인적인 의지로 감내하면서 모든 책임을 떠안고 좌파독재정권의 정치보복에 옥중투쟁으로 맞서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제 대통령 곁에는 자유민주주의를 구출할 의지와 용기로 뭉친 대한애국당과 애국국민만이 남아 있다. 거센 애국국민의 분노와 결기로 좌파독재정권의 악랄한 정치보복을 중단시키고 대통령을 구출할 수 있도록 서울역으로 총 집결합시다"라고 독려했다.

 

오후 1시에 시작하는 20일 서울역 태극기집회의 행진은 오후 3시경 서울역을 출발해서 남대문을 지나 시청 앞과 세종로사거리를 관통해서 진격을 하고, 광화문 앞에서 42부 집회를 갖는다.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 교감과 소통을 하는 대한애국당과 함께, 애국국민들께서 총 궐기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고, 자유민주주의 구출합시다.

  

2019419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  

 

 

기사입력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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