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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녹물 대신 대동강물 개선?

네티즌 "문가는 김정은 대변인, 원순이는 평양시장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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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4-11

 

서울시의 노후한 수돗물 시설 개선에 소홀하고 노후아파트 시민들의 재건축 요구를 무시하는 박원순의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평양 대동강 수질 개선에 나선다고 한다. “서울시는 10일 오후 서울·평양 대동강 협력 사업 자문단’(대동강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평양의 상하수도 현대화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라며 조선닷컴은 서울시 남북협력추진단 관계자의 “UN의 지속 가능 발전 목표 핵심 의제인 깨끗한 물 공급을 실현하기 위한 인도적 차원이라는 설명을 전했다. 대북 교류·협력 주체도 불분명한데, 박원순 시장의 평양 사랑은 서울 사랑을 넘어서 보인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대동강 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대동강 수질 개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선닷컴은 박 시장의 북한이 가장 먼저 원하는 쪽에 우리가 함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교류 사업에도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는 북한이 원하는 대로 돕겠다는 발언을 전했다. “현행 남북교류협력법은 지자체를 교류 협력의 주체로 규정하지 않는다며 조선닷컴은 자문단은 수질·환경·생태·남북교류 협력 분야 민간 전문가 8, 서울시 담당 기관 책임자 4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면서, 이들의 대동강 자문단출범식 사진도 조선닷컴은 게재했다.

 

시는 평양 상하수도 현대화 지원에 총 392억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 중 10억원을 배정했다. 올해는 기초 조사 및 컨설팅이 예정돼 있다. 기초 조사를 위해 휴대용 수질 측정 장비 50세트(2억원)와 노후 상수도관 누수 탐사 장비 2(1억원)를 구입하는 비용이 배정됐다, 조선닷컴은 기계류 반입은 대북 제재 위반이라며 서울시 관계자의 철도 기초 공동 조사를 벌일 때 제재 면제를 받은 것처럼 통일부를 통해 관련 장비에 대해 허가를 받은 뒤 추진할 것이라는 발언도 전했다. 대동강 수질 개선 장비·물품이 군사 목적으로 전용될 수 있다는 사실도 간과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일각에서는 서울의 상하수도관의 노후화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평양을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이 나온다시 물재생계획과에 따르면 서울 하수관로의 71.1%20년이 넘은 노후 시설이다. 50년 이상이거나 매설 연도가 미상인 하수관도 32.1%에 달한다. 21년 이상 된 상수도관이 비율은 57.1%에 달한다고 전했다. 박원순 시장은 강남지역 아파트재건축에 대해 당분간 인허가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지만, 잠실주공5단지 주민들은 9옥탑방 체험했으니 녹물 체험도 해봐라라며, 서울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제하는 서울시정에 항의하는 시위했다.

 

서울시는 대동강 사업이 지방자치단체 남북 교류 사업의 모범이 되도록 추진한다는 구상이라며, 협력 주체에 대한 황방열 남북협력추진단장의 남북 공동 연락 사무소를 창구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도 전했다. “그러나 북한은 지난달 개성공단 남북 연락사무소를 일방 철수한 뒤 반쪽 복귀한 상태라 제대로 된 교류가 가능하겠냐는 우려도 나온다, 조선닷컴은 남성욱 고려대 교수의 수질 개선에 필요한 기계류는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장비로 언제든 군사 목적으로 전용이 가능하다. 남북관계 경색 국면에서 시가 무리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 같다는 지적도 전했다.

 

노후한 서울 하수도 71%인데, 평양 상하수도 공사에 10억 배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h****)고졸출신 대통령,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 시민단체 출신 시장 등의 공통점은 조용히 맡은 바 공적업무에 충실 하지 않고 자꾸 대동강변을 어슬렁거리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하는 말을 잘 들어보면 공상적 허언증에 걸린 사람처럼 구름 잡는 소리를 잘 한다. 안타까울 따름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l****)여적죄인 박원순을 사형에 처하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eh****)이놈들의 정권 끝나고 나면 감옥을 많이 더 지어야 되겠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kh****)박원순을 계속 지지해온 것들이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냥 썩은 물 처먹고 좋은 물 퍼줄 수 밖에 없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550****)속담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자기 속옷도 기울 줄 모르면서 관가바느질 하러 나선다. 서울 시장님, 주제 파악 하시죠. 서울 상수도관, 노후? 관석을 비집고 나오는 물 먹고 사는 시민 생각부터 하셔야지요? 국회는? 시의회는 뭘 합니까? 좀 말려 주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r****)원순이 지 아들이 어디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애비가 평양은 어디 붙었는지는 아는 모양이다라고 비꼬았다.

 

그리고 한 네티즌(c****)이거 대북 제제에 안 걸리나? 어쩌면 하나같이 북괴에 퍼주지 못해 ㅈㄹ병이 났을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oo****)대동강협력사업 자문단, 자문단이란 기술적으로만 도와준다는 것 아닌가, 금전적으로 도운다는 건가요, 옛날 희망제작소란 것이 있었는데 이것도 돈 풀어서 띄운 것일지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dandy****)용공 좌파 서울시장의 이런 치졸한 꼬라지 보기 싫어서, 6·25 사변 시의 3년 여를 제외하곤 계속 서울을 안 떠나다가 마지 못해 서울을 떠나, 이곳 경기도에서 여생을 보낼까 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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