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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석탄발전↑ 대기환경 OECD 최악

친환경 원자력발전 줄이고 화력발전으로 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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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3-24

 

대한민국이 전 세계 주요 국가들 가운데 네 번째로 공기가 나쁜 국가로 꼽혔는데, 한국을 포함한 유해미세먼지가 심한 국가들은 석탄발전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친환경을 앞세운 문재인 정권이 원자력발전소를 죽이고 화력발전소를 증설하는 가운데, 조선닷컴은 아프리카나 중동 지역 국가들은 대기질이 대체적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대기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전체 발전량에서 석탄발전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24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2017년 국가별 연평균 미세먼지(PM 2.5) 수치에서 한국은 25.1OECD 35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OECD 회원국 평균 12.52배다. 2015(28.1)보다 낮아졌지만, 2016(25.0)보다 0.1 높다고 전했다. 특히 인도(90.2), 중국(53.5), 베트남(30.3), 남아프리카공화국(25.0) 등도 대기 환경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고, 미국은 7.4였고 일본은 11.9를 기록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기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전체 발전량에서 석탄발전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닷컴은 남아공은 석탄발전 비중이 87.7%로 조사 대상 국가 중에서 가장 높았다. 인도(76.2%), 중국(67.1%)은 각각 24위를 차지했다. 78.7%3위에 오른 폴란드는 유럽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20.9로 높은 편에 속했다한국은 46.2%OECD 35개 회원국 평균 27.2%는 물론이고 전 세계 평균 38.1%보다 높았다고 한국의 나쁜 공기상황을 전했다.

 

한국, 대기환경 OECD 중 최악석탄발전 비중 높은 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w****)그게 촛불정신 때문에 탈원전 하다 보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h****)문정권의 실책 중 하나가 원전 죽이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문재인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그냥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봉급만 받고 나가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행복할 것이다. 임기 후 아무 것도 안 했다고 절대로 욕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가만있다가 나가달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ck****)세계최고 원전이라고 미국 유럽도 인정하는 원전 선진국 한국이 화력발전 5위에 미세먼지도 세계 5위라는데 탈원전 자존심 꺾기 싫어 화력발전을 못 줄이네라고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richmo****)잘도 나불대던 그 입술은 어디 갔었나? 중국에 크게 목소리라도 좀 높여 보려무나, 수석대변인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ri****)미개한 국민과 머리 이상한 집권자와 그 떨거지들의 조합이 빚어낸 결과. 이 집권자를 원치 않았던 백성만 억울하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na****)미세먼지가 중국서 유입되는 것과 탈원전하면서 석탁발전소를 풀가동하여 생긴 먼지가 합쳐서 우리나라가 먼지공화국이 된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kk****)결국 탈원전이 미세먼지의 주요 요인이 된다는 얘기인가요? 인재네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탈원전이나 하고, 석탄을 북한에서 수입까지 하면서 그리 때어대니 중국에서 뭐라 해도 할 말이 없지. 석탄은 계속 때고, 원전은 계속 가동 중지나 하고 문재먼지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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