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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여야 좌파 후보 단일화 합의

네티즌 '좌파 여당과 극좌파 야당의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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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3-22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24·3 경남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권민호 민주당 후보와 여영국 정의당 후보는 이날 오후 단일 후보 경선 합의문에 서명했으며, 오는 24~25일 안심번호를 이용한 단일화 여론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25일 집계가 되는 대로 곧바로 발표하고, 여론조사에서 진 후보 측은 곧바로 사퇴키로 했다양측은 투표용지 인쇄일 하루 전인 25일 타결을 목표로 후보 단일화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19경남 창원성산에서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와 정의당 여영국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12위인 것으로 나타났다정의당민주당 후보간 단일화가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당초 정의당과 민주당, 민중당의 진보 3자 단일화가 거론되다가 현재 민중당을 빼고 정의당과 민주당이 오는 25일까지 단일화하기로 하고 협상중이라며 조선닷컴은 만약 정의당·민주당 단일화가 성사된다면 이 둘의 지지율 단순 합계는 한국당 강기윤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고 지적했다.

 

민주·정의 창원성산 후보단일화 합의2425일 여론조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ark****)정치판이 아무리 난장판이라도 여당이 야당과 후보 단일화하는 수작은 평생을 두고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q****)여당과 야당이 후보 단일화? 기이한 것 같지만, 좌파와 극좌파는 한집안이라고 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thank****)창원성산에 거주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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