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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탄핵 집행했던 황교안 대표

조선닷컴 네티즌들, 황교안 대표에 축하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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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2-27

 

박근혜 대통령 탄핵세력의 집요한 여론조작으로 자유한국당이 드디어 당원들의 손으로 탄핵 정당으로 굳어졌다. 사기탄핵을 주도했던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 신임 대표로 황교안(62) 전 국무총리가 27일 선출됐다. 박근혜 정부 마지막 총리이자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낸 지 19개월 만에 제1야당 대표가 됐다황 대표는 이날 경기도 고양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 총 68713(%)를 얻어 42653표를 받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이겼다. 김진태 의원은 25924표를 얻어 3위를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의 최고위원 선출에 관해 당대표 선거와는 별도로 5(여성청년 최고위원 1명씩 포함)을 뽑는 최고위원 경선에선 조경태·정미경·김순례·김광림 후보(득표 순)가 당선됐다며 조선닷컴은 “45세 미만 후보 가운데서 뽑는 청년 최고위원에는 신보라 후보가 당선됐다고 전했다. 황교안 대표는 오늘 저는 자유한국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을 받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두 손에 받아 들었습니다라며 자유한국당을 다시 일으키고,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길에,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라고 수락연설했다고 한다.

 

황 대표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해지고, 국민의 행복이 나라의 동력이 되는, 초일류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라며 “8천만 겨레가 자유와 번영을 함께 누리는 진정한 평화의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승리의 기쁨은 지금 이 자리로 끝내겠습니다! 이 단상을 내려가는 그 순간부터,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 국민과 나라를 지키는, 치열한 전투를 시작하겠습니다!”라며, 황 대표는 정책정당, 민생정당, 미래정당으로, 자유한국당을 담대하게 바꿔나가겠습니다! 혁신의 깃발을 더욱 높이 올리고, 자유우파의 대통합을 이뤄내겠습니다!”라고 주장했다.

 

한국당 대표 황교안...최고위원 조경태정미경김순례김광림신보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hju****)황교안 대표는 이제 임기말까지 양복 대신 전투복을 입고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맞서 가열차게 싸워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m****)“자한당인지 자해당인지 이제 수명이 다한 것 같다. 이렇게 나약한 자가 대장이라니, 차라리 백기 들고 전쟁터로 나감이 낫지 않을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q****)“그 당은 이제 수렁에 들어섰다. 저래 가지고 극좌파에 대응한다는 건 그림 속의 장군이나 뭐가 다르랴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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