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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SBS 정정보도·손해배상 소송

‘끝까지 판다’팀은 ‘허위사실적시 및 명예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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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2-12

 

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12SBS끝까지 판다팀을 허위사실적시 및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면서, ‘정정·반론 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한다. ‘SBS 끝까지 판다팀은 지난달 15SBS 8시 뉴스 등을 통해 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보도한 바 있는데, 손 의원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문화를 융성시키려는 노력을 투기로 매도한 보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고소했다고 조선닷컴이 보도하자, 네티즌들은 이런 것을 적반하장이라 한다(ch1****)”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혜원 의원실은 이 고소장에서 “SBS '끝까지 판다'팀은 지난달 15일부터 손 의원이 측근을 통해 차명으로 부동산을 구입해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취지의 보도를 총 34건이나 다뤘지만,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SBS는 반론권도 충분히 보장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일방의 주장과 추측만으로 사실 확인도 충분히 하지 않은 채 이례적으로 첫 보도 후 5일간 4~5꼭지 이상의 뉴스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는 저널리즘의 윤리에 어긋나고 방송의 공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손혜원, ‘부동산 투기의혹 보도한 SBS 고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hom****)이거야말로 적반하장! 후안무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ok****)역시 손혜원! 역시 그녀답다! 제 무덤 스스로 파는구나! SBS 고발 잘했다. 이제 법정에서 제대로 한번 싸워보겠구나!”라며 이번 기회에 법정에서 모든 걸 제대로 밝혀내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j****)손혜원의 주장이 옳다. 한사람을 그렇게 하면 안 되지. SBS를 고발 했으니 KBS, MBC도 함께 해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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