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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작년 核무기 5~7기 우라늄 농축

스탠퍼드 헤커 교수, 2017년 추정치 핵무기 3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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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2-12

 

미국의 세계적인 핵전문가 지그프리드 헤커 스탠퍼드대학 교수는 11(현지시간) “북한이 지난해 57기의 핵무기 제조가 가능한 농축우라늄을 추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최근 보고서에서 밝혔다고 한다. 헤커 교수는 이날 미국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홈페이지에서 게재된 대담에서 우리 연구팀이 북한 영변 단지에 대한 공개된 위성사진 등을 분석한 결과 2017년 추정치인 30기의 핵무기 이외에 57기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농축 우라늄을 추가로 추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12일 전했다.

 

연구팀은 북한의 핵 물질 생산 능력 등을 평가하면서 실제 핵무기 생산능력이 최대 37기까지 늘어난 것으로 평가했다, 조선닷컴은 헤커 교수의 북한과 미국의 공식 협상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핵분열 물질 생산을 중단하지 않은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비핵화는 애매한 개념으로 북한의 핵미사일 폐기와 생산 수단과 운반 수단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러나 외교적 노력 등으로 북핵 위협은 크게 줄어들었다고 평가한 헤커 교수는 워싱턴은 지금까지 정상화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평했다고 한다.

 

최고 수준의 대북 제재와 압박을 유지해왔는데 북한은 이같은 제재 방식과 정상화는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헤커 교수는 우리는 핵 무기의 3가지 요건인 핵분열 물질, 무기화(설계, 건조, 시험), 운반 배치를 살펴본다북한은 핵무기와 미사일의 정교함과 파괴력, 그리고 장거리 비행능력을 빠르게 증대시켜 왔는데 지난해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끝내는 놀라운 조치를 취했다. 조사 결과 북한은 실제로 일부 핵 활동을 중단하고 철회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실험을 종료한 것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리고 지난 2018년에는 어떤 사거리의 시험용 미사일도 발사하지 않았다, 헤커 교수는 따라서 우리는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급속히 증진시켰던 2017년과 그 이전의 핵 개발 노력이 중단됐고 어떤 경우는 후퇴됐다고 결론지었다고 밝혔다고 한다. ‘2차 북미 정상회담전망에 대해 헤커 교수는 북미간(조선은 미북간이라 하지 않음) 심각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최종 비핵화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한 길이 될 것우리는 지난해 북핵 해결을 위한 10년 장기 프레임을 제안한 바 있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헤커 교수 핵무기 57기 제조가능 농축우라늄 추출”>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ol****)북이 비핵화하니 제재해제 해주자고 읍소하던 놈 천벌을 받을지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d****)빨갱이들 지난봄 판문점 굿판을 벌이고, , 작년 핵무기 7개 만들 우라늄 추출했다는 것은 당장 여적죄로 참수형을 집행해야 할 사안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fpsu****)대북 경제제재를 고강도 상태로 계속 유지만 하면 배고픈 김정은이가 핵무기를 하나씩 삶아 먹어서 자동으로 없어질 것이다라고 냉소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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