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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팔이, 5·18 유공자·북한군에 발칵

호남좌익세력, 광주사태 성역화에 총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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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2-11

 

광주사태에 관해 일체의 비판적 시각이나 견해도 거부하며 전체주의적으로 거룩한 민주화운동으로 미화하는 선전선동에 호남좌익세력과 친호남매체들이 광분하고 있다. 김순례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의 종북좌파들이 판을 치면서 5·18 유공자란 이상한 괴물집단을 만들어내 우리 세금을 축내고 있다는 주장과 김진태 의원의 “5·18 문제만큼은 우파가 결코 물러서선 안 된다는 축사와 이종명 의원의 사실을 근거로 한 게 아니라 정치적이고 이념적으로 이용하는 세력들에 의해 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됐다. 5·18 폭동이 일어난 지 40년이 됐는데, 다시 뒤집을 수 있는 때가 된 거 아니냐는 주장에 호남좌익세력이 발칵했다.

 

무소속 서청원 의원은 11일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객관적인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자유한국당의 일부 의원들이 보수논객의 왜곡된 주장에 휩쓸렸다고 생각한다“5·18은 재론의 여지가 없는 숭고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선전했다. 서 의원은 해당 의원들은 이 기회에 이런 생각을 바로잡고 국민 앞에 간곡하게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지난 8일 국회에서 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북한군 600명 침투설등의 발언이 나온데 대해, ‘친박계 좌장으로서 작년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지고 한국당을 탈당한 서 의원이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해석을 덧붙였다.

 

서청원 의원은 나는 5.18 당시 조선일보의 기자로서 광주에 특파돼 현장을 취재했다. 현장을 직접 취재한 기자로서 당시 600명의 북한군이 와서 광주시민을 부추겼다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고, 있을 수도 없는 일나는 광주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지켜봤고, 광주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에 감복한 내용을 기사화하기도 했다고 적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서 의원은 이미 역사적·사법적 평가가 끝난 상황에서 불필요한 논란을 다시 일으키고, 이것이 정치쟁점화 되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어리석은 행동이나 소모적인 정치쟁점이 국론을 분열시키는 불행한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전했다.

 

비박계 좌장으로 꼽히는 김무성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당 일부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에 관한 발언은 크게 잘못됐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평소에도 김무성 띄우기에 집착하는 조선닷컴은 전했다. “최근 일어난 상황에 대해 크게 유감을 표시하며, 해당 의원들이 결자해지의 자세로 국민의 마음을 풀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김무성 의원은 이 땅의 민주화 세력과 보수 애국세력을 조롱거리고 만들고,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 국군을 크게 모독하는 일이라며 이번 발언은 한국당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전혀 부합하지 않으며 역사의 진실을 외면한 억지주장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무성 의원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며, 역사적 평가와 기록이 완성된 진실이라며 역사적 평가가 끝난 5.18을 부정하는 것은 의견 표출이 아니라 역사 왜곡이자 금도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역사적 판단은 역사가 있는 한 국민들이 하는 것인데, ‘역사적 평가가 끝났다고 우기는 김 의원은 일부 의원의 잘못된 발언이 앞서간 민주화 영령들의 뜻을 훼손하고 한 맺힌 유가족들의 마음에 더욱 큰 상처를 냈다고 했다면서, 조선닷컴은 김 의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이끌었던 민추협 출신으로 한국당 내 민주화 운동 세력 출신 중 한명이라고 호평했다.

  

조선일보는 영남의 지방자치 단체장인 권영진 대구시장까지 끌어들여서 광주사태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비판하는 선동을 했다. 10일 밤 페이스북에 요즘 당 돌아가는 꼴을 보니 가슴이 터질 것 같다며 권영진 대구시장은 황당한 웰빙단식, 국민 가슴에 대못박는 5.18관련 망언, 당내 정치가 실종된 불통 전당대회 강행, 꼴불견 줄서기에다 철지난 박심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다)”지지율이 좀 오른다고 하니 오만·불통·분열의 고질병이 재발한 것인가라고 적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러면서 권영진은 갈 길은 아직도 멀고, 걸음은 더딘데 눈앞에는 첩첩산중이라며 제발 정신들 좀 차리자라며 정신 없는 소리를 했다고 한다

 

방미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호중 사무총장이 대독한 메시지를 통해 자유한국당은 세 의원의 망동에 대해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고 출당 조치 등 모든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대표는 ‘5.18 토론회에 대해 “5.18 모독회였다.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 천인공노할 망언 뿐 아니라 국회의원의 발언이라고 믿기 어려운 망언이라며 민주당은 5.18의 역사적 사실과 숭고한 희생에 대해서 모독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 이미 30년전에 국회 광주 진상조사 특위와 청문회 활동을 통해서 역사적 사실이 밝혀졌고 그 결과에 따라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까지 구속돼 처벌받은 바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역사 쿠데타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5.18 민주화 운동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한국당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진심을 보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홍 원내대표는 중대한 역사 왜곡을 처벌하는 법률 제정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반나치법을 들먹였다며, 조선닷컴은 박광온 최고위원의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망언은 우연이 아니라 조직적인 헌정 파괴다. 한국당이 탄핵과 국정농단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했고,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라디오에 나와 국회의원직 제명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지금 야당과 적극적인 협의 중에 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8일 토론회에 참석했던 김순례 의원은 이날 입장문 발표를 통해 이유를 불문하고, 제 발언으로 인해 상처 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5.18 유공자과 유족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5.18 민주화운동은 1993년 김영삼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가차원의 재평가가 이루어졌으며, 그 역사적 상징성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견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선전했다. “토론회에서 제기된 북한군개입설을 비롯한 각종 5·18관련 비하발언들은 한국당의 공식입장이 아닐뿐더러 본 의원 역시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저는 오로지 5·18 유공자 선정 관련해서 허위로 선정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서청원, 김무성 “5·18 폄훼 의원들 사과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o1****)“OO하고 자빠졌네. 5.18 국가유공자 공개는 찍소리 못하면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ywha****)오십팔 유공자들의 실상을 알고 나면, 전라도를 제외한 전 국민이 놀랄 일이 벌어질 것이다. 오십팔과 전라도는 성역인가? 자유대한민국에 성역은 없다. 명단을 공개하고, 그들이 받는 혜택과 그들의 공적을 점검하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즉 간이 배 밖에 나오면 눈에 뵈는 게 없는 게 인간이다. 김무성과 같은 인간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더불어 서청원까지 끼고 갈 일이 되었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ijch****)권영진시장, 386의 정서를 아직도 못 벗어나는 정치 미숙아. 광주의 대량학살이 있었을 것이라던 유언비어를 김대중정권 때 확인하려고 다 땅을 파서 확인했는데, 시신 한 구도 나오지 않았다. 80년 당시 불렀던 광주노래들은 다 거짓이었고, 광주사태를 불질렀던 시민회의 때 울면서 며느리와 딸의 젓을 발라냈었다, 임산부의 배를 갈랐다이런 인간들은 지금 보니 다 유언비어를 퍼트린 인간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uto****)조선일보는 김무성 사진은 게재 않했으면... 토 나오는 줄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bgm****)얘는 왜 또 나와서 OO이냐, 꼴보기 싫은 인간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opgun****)니들이 그런다고 옛날의 영화를 다시 되돌릴 수 있다 생각하면 오산! 흘러 간 물은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하는 법이다. 老醜소리 듣지 않으려면 자숙하고 근신함이 옳은 일!”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mitoo****)자식은 제 어미가 못생겼다고 미워할 수 없으며, 기르는 개는 집이 가난하다고 주인을 버리지 않는다! 배신자의 표상이 여포든가 누구든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im****)적어도 국민의 추앙을 받으려면 맨몸으로 해야 한다. 총기를 탈취하고 장갑차로 자국 군인을 밀어붙이는 행위는 반정부 투쟁이며, 다른 선량한 국민을 위해서 진압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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