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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딸 해외이주에 문재인 거짓말?'

"딸 한국에서 요가강사라고 할 때 해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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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2-07

 

문재인 딸 해외 이주 사실을 폭로한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 7월 인도 국빈 방문 때 제 딸은 한국에서 요가 강사를 한다고 발언했는데, 그 당시 이미 딸 다혜씨는 해외이주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문 대통령은 인도 연설 당시 딸의 해외이주를 모르고 있었냐라고 물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곽 의원은 앞서 다혜씨 가족의 부동산 증여 및 해외 이주와 관련된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곽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지난해 79일 인도에서 열린 ·인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인도 국민은 현대차를 타고, 삼성 휴대폰을 사용한다. 한국 국민은 요가로 건강을 지킨다. 제 딸도 한국에서 요가강사를 한다. 교류와 협력이 양국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있다고 말했었는데, 이에 관해 곽 의원은 문 대통령은 인도에서 제 딸도 한국에서 요가 강사를 한다고 연설해 큰 박수를 받았고 (다혜씨가) 요가 강사라는 소식은 대통령 참모진조차 모르고 있었던 내용이라 여러 언론에 언급됐고 톱뉴스로 다뤄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딸 다혜씨는 문 대통령 인도 연설 다음날인 작년 710일 남편으로부터 증여받은 부동산 매매계약을 하고 711일 아들이 다니던 학교에 해외 이주 신청서를 냈다며 곽 의원은 문 대통령 외손자는 작년 6월 중순쯤 동남아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해외이주를 하게 되면 이삿짐은 배로 실어보내고 여러 나라를 경유해 운송되기 때문에 약 25~30일이 소요되는데, 6월 중순에 출국했으면 5월 중순쯤에는 이삿짐을 보냈을 것이라며 이 무렵부터 대통령 경호실에서도 해외경호를 시작하고 대통령에게도 보고되는 것이 정상적인 업무수행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곽상도 대통령, ‘딸 한국서 요가강사발언 때 이미 딸은 해외이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k****)대통령 가족의 해외이주 사실을 민정수석이라는 조국는 언론에 나고 알았다고 한다, 그게 민정수석이 할 말인가? 직무유기도 이런 직무유기가 없다, 딸은 이미 이 나라에 없는데 한국에서 요가강사를 하고 있다는 문가의 거짓말은 누가 해명해야 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oolrhie1****)이런 거짓들의 진실이 드러나는 날이 문재인 정권 제삿날이 되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c****)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는 대통령은 국민을 개·돼지로 밖에 안 본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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