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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문재인 정권에 강력 저항'

애국세력(정당), 문재인정권 타도 태극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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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1-27

 

대한애국당이 우익애국세력을 대변하여 매주 토요일 사기탄핵 무효문재인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며 태극기집회를 개최해온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27일 오후 국회에서 좌파독재 저지 및 초권력형 비리 규탄대회를 열어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내가 곧 선이고 정의고 국가라고 얘기하고 있다문재인 정권의 오만함과 두려움이라는 두 얼굴에 강력히 저항하겠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물론, 황교안 전 국무총리·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차기 당권주자들도 대거 참여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 규탄대회에서 김병준 위원장은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 임명이나 손혜원 사건처럼 선·정의를 혼자 독점하려 하는 것은 오만함이라며 얼굴의 다른 한 쪽은 두려움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나쁜 짓을 많이 했으니 두려워 사법부나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같은 심판 기구까지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 김병준은 두 얼굴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이들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강력한 저항으로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사기탄핵과 촛불독재를 반대해온 대한애국당은 2년 동안 줄기차게 망국적 국정운영을 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항해왔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도 문 대통령이 공영방송의 경영진과 출연진을 좌파 인사로 물갈이한데 이어, 중앙선관위의 상임위원마저 청문회 없이 버젓이 임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문재인 정부는 안보 파탄 정권이라며, 나경원은 북한 비핵화는 온데 간데 없이 한반도 비핵화만 말하고, ··일 삼각축 대신 남··중 삼각축을 강조하는 것은 연방제 통일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문재인 정부의 좌파 이념·정책에 맞설 것이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주장한 좌파의 20년 집권 플랜을 저지하겠다라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문재인 정권은) 한 젊은이와 공무원의 양심선언을 파렴치로 몰고 있다. 국회의원의 재테크까지 사재를 털어 지역을 살리려 했다는데, 무리를 지어서 우기기만 하는 되는 나라가 정의로운 나라인가라고 했고, 황 전 총리도 이제 행동을 해야 한다. 국정을 망가뜨리고 있는 좌파 악정을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한편, 당헌·당규상 전당대회 출마 자격 논란에 휩싸인 황 전 총리는 집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당헌을 앞뒤로 보면 답이 나와있다.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면서, 오는 29일 전대에 공식 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한다.

 

<한국당 정부 두 얼굴에 강력 저항할 것당권주자 총 출동 집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porc****)문재인 찬탈정권에 맞서서 강하게 싸워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yl****)문재인 정권이 일방독선 국정을 무단 휘두르게 방조했는데, 이는 제1야당이 견제하지 못한 자유한국당의 전적 책임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nfma****)저항? 웃기고 있네. 주사파의 조직적 반란에 부화뇌동 박 대통령을 배신, 정권을 상납한 천하에 상종 못할 반역자들이 장악 국민의 지지를 상실한 망국당이 저항한들 주사파가 눈이나 깜빡 하겠는가?”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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