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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不認'

반미·사회주의노선 걸어온 베네수엘라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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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9-01-25

 

경제적 재제를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추구하고, 한국의 좌경화를 불편하게 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현지 시각)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야권 지도자인 후안 과이도(36) 국회의장을 임시 대통령으로 공식 인정한다고 선언하면서, 반미·좌익·선동세력이 정권을 장악한 베네수엘라 정국이 비상사태에 빠졌다고 언론이 전했다.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한 나라에 두 명의 대통령이 있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베네수엘라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혼돈으로 치닫고 있다, 조선닷컴은 “23일 수도 카라카스 시내와 베네수엘라 주요 도시에는 수만명의 시대위가 결집해 반()마두로 시위를 벌였다고 베네수엘라의 정치상황을 전했다.

 

이어 베네수엘라 격랑에 관해 거리는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로 최루가스로 뒤덮였다. 시위 과정에서 이날만 4명의 시위대가 최루탄과 고무총탄 등에 맞아 숨졌다. 최근 경찰이 시위대에 화염 방사기를 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국제사회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을 정도로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이날 반정부 시위의 선두에 선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의 오늘 나는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가 행정 권력을 공식적으로 행사할 것을 맹세한다는 임시 대통령임을 자가 선언을 전하면서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이 과이도 의장을 공개 지지하며 베네수엘라 정국이 격랑에 빠져들었다고 진단했다. 국회의장이 마두로에게 대항하면서, 베네수엘라의 장래가 판가름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나는 과이도 국회의장을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나는 베네수엘라의 민주주의 복원을 압박하기 위해 미국의 경제력과 외교력을 최대한 계속해 사용할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한다. 베네수엘라 일간지 엘 나시오날도 이날 마두로가 평화로운 방법으로 하야하면 마두로에게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제안을 미국이 했다고 보도했다며, 조선닷컴은 “유럽연합(EU)을 비롯해 캐나다, 브라질, 칠레, 페루,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미주 대륙 우파 정부 13국이 마두로의 하야를 요구했다. 반면 러시아와 쿠바, 볼리비아, 멕시코 등 좌파 정부 국가들은 마두로를 계속 인정하겠다고 했다”며, 세력구도를 전했다

 

조선닷컴은 “123일은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르코스 페레스 히메네스 정권이 1958년 민중봉기와 군인들의 쿠데타로 무너진 날이다. 미국은 상징적인 날을 택해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저항하라고 촉구한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주요 야권 인사의 출마를 막은 채 치러진 지난해 5월의 베네수엘라 대선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마두로는 지난 5월 대선 때 재선에 성공해 올해 1월 취임했다고 요약했다. 마두로 정권에 대항시위를 이끄는 과이도 국회의장은 이날 오늘 나는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으로서 국가 행정 권력을 공식적으로 행사할 것을 맹세한다이라며 베네수엘라는 오늘 거리에서 다시 태어나 자유와 민주주의를 추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한다.

 

하지만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한 마두로는 이날 수도 카라카스의 대통령궁 밖에 모인 수천 명의 지지자를 상대로 한 연설에서 헌법에 따른 대통령으로서 제국주의 미국 정부와 정치·외교 관계를 끊기로 결정했다. (미국은) 꺼져라! 존엄성이 있는 베네수엘라를 떠나라라며 모든 미국 외교관이 떠날 수 있도록 72시간을 줄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그러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마두로를 전 대통령이라고 지칭한 성명을 통해 마두로는 단교를 지시할 권한이 없다고 주장했다면서, 조선닷컴은 마두로가 끝까지 버티면 미국과 국제사회는 베네수엘라에 추가적인 경제제재를 가하면서 더욱 거센 압박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좌익선동정권이 벌인 비극에 관해 베네수엘라의 비극은 마두로의 정치적 스승인 좌파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 시절(1999~2013)의 포퓰리즘에서 시작됐다. 민간 석유산업을 몰수하고 이를 통해 유입되는 막대한 오일 머니로 돈잔치를 벌였지만 유가 하락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재정이 파탄 났다며 조선닷컴은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베네수엘라의 경제성장률이 -5%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물가상승률은 1000%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2016년과 2017년 사이 베네수엘라 국민의 평균체중은 10줄었고, 전체 인구의 10%300만명의 국민이 먹고살기 위해 해외로 탈출했다고 전했다. 남미의 부자국가가 사회주의와 반미로써 망한 대표적 사례다.

 

향후 베네수엘라의 운명과 관련해 눈은 군부로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반정부 군인 27명이 수도 카라카스에서 무기를 탈취하는 등 반란을 일으켰다가 몇 시간 만에 진압됐을 정도로 아직 마두로에 대한 군부의 충성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두로는 그동안 베네수엘라 최대 산업인 석유 부문의 각종 이권을 군부에 나눠주는 방법으로 군을 적극적으로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조선닷컴은 로이터통신의 군부의 동요가 아직 포착되지 않고 있다. 대대급 병력이 (반마두로로)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카라카스의 봄은 빨리 올 것 같지 않다는 전망도 전했다. 국민의 90%가 빈곤층으로 전락한 베네수엘라 국민의 고통과 저항을 마두로가 어떻게 견딜지 주목된다.

 

<트럼프 마두로 축출베네수엘라 20년 좌파정권 무너지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or****)좌파들이 주는 공짜에 길들여져 가는 한국인들이여, 제발 정신차려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porc****)베네수엘라도 좌파독재정권이 무너지는데, 한국은 언제 문재인 독재가 무너질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nfma****)트럼프가 조직적 반란으로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을 불법감금 헌법을 위반 정권을 강탈한 문씨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과 일맥상통이라 했고, 또 한 네티즌(jin9****)지금 대한민국 문재인 만고의 대역적 축출은?”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815****)이 참담한 뉴스에 놀라 청와대도 간이 콩알만큼 작아졌겠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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