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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 자기합리화 회견에 비판여론

"왜곡된 취재로 왜 세상 시끄럽게 만드나" 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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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1-23

 

손혜원 의원이 23일 오후 전남 목포의 나전칠기박물관 건립 예정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해충돌은 제가 언젠가 가지려고 해야 해당하는 것이라며 무엇이든 국가에 환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야당에서는 제 나전칠기 소장품들을 국가에서 환원하라고 하지만, 저는 10년 전부터 환원하겠다고 했다며 손 의원은 국보급 가치가 있는 작품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내놓고, 이곳에서는 그보다 밑의 것들을 가져오겠다는 생각도 했다다 주겠다. 나를 믿으면 좋겠다. 이렇게 공언하는데 아직도 믿지 않으면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기자회견을 시작하자마자 손 의원은 여러분들이 왜 저를 이렇게 자꾸 링 위에 올려놓는지 그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SBS 기자분 오셨습니까? 제가 앞자리에 모셔달라고 했는데 안 오셨냐고 물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저한테 물어보시면 제가 오늘같이 명명백백하게 말씀을 드릴 텐데 왜 뒤에서 취재를 하고 왜곡된 취재를 해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드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손 의원은 보좌진을 통해 계속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명은 나오지 않고 새로운 뉴스들이 쏟아졌다, 언론에 대한 자신의 불만을 쏟아냈다고 한다.

 

또 다른 왜곡 보도가 나오는데 그냥 이렇게 백날 하면 여러분은 제가 부서져서 망가질 거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도 계속 싸울 것이다라며 손혜원 의원은 제가 그렇게 많이 다뤄진다는 것, 그 뉴스의 비중이 부끄러웠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손 의원은 모두발언 말미에 이제는 언론과 싸울 마음이 없다그러나 제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취재 대상이 되는 것은 힘들다. 나전칠기 업계 찾아다니는 조선일보 송 기자, 뵙고 싶다. 저한테 그냥 오시지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손혜원 “SBS기자 어딨나...왜곡된 취재로 왜 세상 시끄럽게 만드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원(nar****)거두절미하고 손갑순 게이트는 특검이 답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bmoo****)개인 사익추구를 공익을 위해 투기했다고 일관되게 늘어놓는 궤변에 국민들이 밥 먹다가도 숟가락 집어 저 못돼먹은 인간의 주둥이에 던져버리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c****)국민기만회견이네. 잘 논다. 언론과 국민을 아주 갖고 노는구나. 그 잘난 홍보전문가라더니, 자기합리화의 달인이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ski****)생쇼를 하네. 화장실에서 기자회견을 하지. 언론플레이는 누가 하는데. 가짜뉴스는 누가 만드는데. 조금 있으면 연예인해도 되겠네. 나라가 내 손 안에 있소이다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저렇게 당당할 수 있나? SBS기자와 조선일보 기자를 찾는 눈초리엔 자신감과 적대감이 뚝뚝 흘러넘친다. 이제 보니 최순실은 참 양심적이고 얌전하고 순진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ony****)왜곡된 취재로 왜 세상 시끄럽게 만드나? 그건 너희들의 전문인데 물어보면 어떡하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8****)손갑순이 왜곡된 기사로 악마가 되었다면 최순실이는 애초에 천사였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lad****)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딱 어울리는 분이시로군요. 당신과 이해찬 박원순 등등 당신의 주변인물들은 멀쩡한데 왜곡된 세상에 따로 살고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대부분의 멀쩡한 국민들은 멀쩡한데 당신들이 세상을 왜곡하려 드는 걸까요? 당신의 변명이 말이요? 방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nkuksa****)박근혜 대통령 친구 했다면 넌 벌써 가뒀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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