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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野, 신재민·김태우 청문회·특검 추진

김태우 수사관의 비리폭로에도 특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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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9-01-08

 

3당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폭로에 관한 국회 청문회에 합의했다고 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신 전 사무관 관련 청문회를 추진하고, 김태우 사무관 관련 특검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시기 등을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선닷컴은 나 원내대표의 기재위 전체 회의 소집만으로는 핵심 관련자의 출석이 어려워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등이 출석할 수 있는 청문회를 추진하기로 정했다“1월 임시국회 안에 청문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여당에 촉구하겠다는 발표를 전했다.

 

그리고 야당은 신재민 청문회외에도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에 대해 특검도 본격적으로 조율하기로 했다, 조선닷컴은 나 원내대표의 검찰의 수사 상황을 지켜보기보다는 특검 시기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한국당만 단독으로도 특검법을 발의할 수 있지만, 다른 야당과 공조하기 위해 특검의 도입 시기와 방법을 논의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르면 다음 주 초에 특검법을 공동 발의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발표를 전했다. 이로써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이 폭로한 정부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 국정농단 비리를 국회가 조사하게 됐다.

 

야당은 이 외에도 청와대 행정관의 육군 참모총장이 면담한 것으로 밝혀진 사안에 대해서도 국회 운영위-국방위 연석회의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고용 비리 국정조사 계획서를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고, 정치개혁특위에서 위원회 차원의 결론을 빨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한국당이 5·18 진상조사위 상임위원의 추천을 가급적 빨리 추천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동에 불참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함께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김 원내대표는 밝혔다고 한다.

 

3, ‘신재민 청문회열기로 합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nfma****)박 대통령을 배신 정권을 상납 국가위기를 초래한 천하에 상종 못할 반역자들이 야당행세를 하니 존재감도 없고 나라 꼴이 말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imsk****)이번에는 죽을 각오를 하고 비리를 철저하게 캐내세요, 마치 황금을 캐듯이 하세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aitai****)중요한 것은 진실을 확인하는 것이다. 요즈음 자꾸만 호재가 발생하는 것 같다. 사필귀정!”이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sh****)문재인이 정권의 중구난방 도깨비 행보를 바로 잡고, 그간의 죄과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묻는 길이 열리는 건가? 야당들은 말잔치만 말고, 결과를 내놔야 한다. 이번에도 별 볼일 없이 말로만 끝난다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 있으나 마나한 존재가 되지 말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porc****)이번 사건 청문회와 특검 해야 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father****)청문회를 꼭 열어서 신 사무관의 주장하는 바를 반드시 밝히자. 김 수사관의 주장하는 바도 온 국민들에게 밝혀 주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hku****)이번 신재민 전 사무관에 대한 청문회가 열리면 먼저 김태우 수사관 보고 운영위서처럼 부실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단단히 준비하여 팩트를 체크하고 위법자는 처벌하게 하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ax****)기재부에서 3년 근무한 신재민 보고 애송이, 햇병아리라고 짓고 까불대더니, 이번 육참총장 불러낸 행정관은 채 1년도 안 되었다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x****)청 행정관의 육참총장 호출 건에 관한 야당의 진상조사위 추진에 찬성한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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