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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신재민에 '강단 없는 사람' 악담

신재민 비난한 손혜원의 구좌에 18원 후원금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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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1-04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과 관련한 글을 올렸다 내린 이유에 대해 신재민씨 관련 글을 올린 이유는 순수한 공익제보자라고 보기에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신씨 글을 내린 이유는 본인이 한 행동을 책임질 만한 강단이 없는 사람이라 더 이상 거론할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아러고 주장했다고 한다. 지난 2신재민을 분석합니다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내렸지만, 네티즌들에 의해 캡처당해 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퍼지면서, 계속 비난이 확산되자, 또 다른 논란의 삭제 이유를 올린 것이다.

 

손 의원은 해당 글에서 신재민이 기재부를 퇴직한 지난해 7월 단기간에 큰돈을 버는 일을 획책한 것으로 추측된다. 종잣돈이 필요해 돈을 만들었지만 여의치 않은 일이 벌어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재민은 진짜로 돈을 벌러 나온 것이고, 가장 급한 것은 돈이라며 나쁜 머리 쓰며 의인인 척 위장하고 순진한 표정을 만들어 내며 청산유수로 떠드는 솜씨가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고 비난했었다. “계속 눈을 아래로 내리는 것을 보면 양심의 가책, 또는 지은 죄가 만만치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손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을 “(야당은) 사기꾼한테 또 속아서 망신당하지 말라고도 주장했었다.

 

조선닷컴은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의 손 의원 본인이 올린 SNS 글에서도 같습니다’ ‘했겠죠라는 각종 추측성 어휘를 늘어놓으며 사실관계도 모르면서 일확천금을 꿈꾸며 단지 을 벌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매도했다객관적인 사실관계가 명백히 드러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슨 근거로 공익제보의 압박감과 부담감에 유서까지 가슴에 품고 다니는 신 전 사무관을 매도하는 것인가라는 논평도 전했다. 윤 대변인은 또 오로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양심적 공익 제보자를 향해서 진짜 돈이 목적, 일확천금, 도박꾼이라고 매도하는 손혜원 의원의 외눈박이 인성과 인품에 아연실색할 따름이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내게 유리하면 의인, 남에게 유리하면 협잡꾼이라는 손혜원식 망발을 이해하는 국민은 그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고 윤영석 대변인은 논평했다며, 조선닷컴은 한 야당 관계자의 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 후원금 계좌 아직 빈자리 있다고 하면서 후원회 계좌를 떡 하니 올려놨는데, 손 의원이 신 전 사무관을 공격한 논리대로라면 손 의원도 돈 벌려고 국회의원을 하는 것이냐아무 객관적 근거 없이 젊은 청년을 인격살인해도 되느냐. 지금이라도 신 전 사무관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도 전했다. 이런 야당의 비판 외에도, 손혜원 의원의 글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도 비등했다.

  

한편, 조선닷컴은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18원 후원금이 쏟아지고 있다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겨냥해서 돈 벌러 나온 사람이라고 조롱한 데 대한 항의의 의미라고 전했다. “4일 고려대학교 내부 커뮤니티 고파스에는 손혜원 의원실에 18원을 후원했다는 게시글과 인증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조선닷컴은 고려대 관계자의 하도 열 받아서 손 의원 후원계좌에 사퇴하세요라는 이름으로 18원을 이체했다는 주장과 고파스 다른 이용자들의 신 전 사무관에게 책임 전가하는 꼴이 토 나온다, 국회의원이라는 호칭을 빼야 한다,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이란 게 개탄스럽다등의 글도 전했다

 

<손혜원, 신재민 또 공격 행동 책임질 강단 없는 사람”>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an****)국민은 신재민을 믿지 손가 국해의원을 믿지 않는다. 말하는 꼬라지에서 일관성도 논리성도 신뢰성도 없는 정권변호 차원의 악담일 뿐이라고 보여진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ngrae****)진짜 이런 저질스럽고 수준미달인 사람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니 나 자신부터 부끄럽기 짝이 없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bc****)손혜원 같은 저질 국회의원이 많이 있어야 좌파사회주의 정권이 다음 선거에서 사라질 테니까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되는구만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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