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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대, 유진룡·황선 고발 기자회견

불공정한 재판과 국가보안법 위반을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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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12-20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등 우파단체들이 1221() 오전 1030분 국회 정론관과 오후 2시 대검찰청에서 고발 기자회견을 가진다고 한다. 국회 정론관에서는 한선교 의원실과 함께 유진룡 전 장관, 조현재 전 차관 그리고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을 고발한다고 한다.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현 수림문화재단 이사장)과 조현재 전 문체부 차관(현 한국학진흥원장)을 형법 123조 직권남용,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을 국가보안법 71항 반국가단체 등 활동 선전·동조죄 위반으로 고발한다고 한다.

 

자유민주국민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의 종합 발표문과 한선교 국회의원이 국가정보원에 재출 요구한 답변서에 의하면 피고발인들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최초 기획과 실행에 있어서 주무 장관과 문화예술 정책 점검 TF의 책임자 이었다는 것이라며 고발인이 제출하는 증거물 1, 2호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진행하고 있는 적폐청산 문화계 블랙리스트 핵심 주범은 조윤선이 아니라 바로 당시 장관인 유진룡과 블랙리스트 TF 책임자인 차관 조현재인 것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선에 대해서는 김씨 3대 세습 정권의 나팔수역에 충실했다며, 자유연대는 피고발인은 지난 1214() 광화문 변호사회관 102호 조영래홀에서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 기념 특별대담: 북한 지도체제에 대한 이해와 오해에서 국제사회와 약속을 깨고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한 김정은을 우리 역사의 대표적인 위인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에 비유했다피고발인은 1998년 한총련 대표로 밀입북 하였고, 2005년 노무현 정부시절 출산을 앞둔 산모가 평양을 방문 노동당 창건 60년인 1010일 평양산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황선의 딸 고향은 평양, 생일은 북한공산당 창건일인 1010일이 되었다. 황선의 남편 역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9년 동안 지명수배 중 2008년 체포돼 약 3년간 옥살이를 한 인물이라며, 자유연대는 즉 부부가 대한민국 국민이길 포기하고 김일성 3대 세습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다따라서 검찰과 법원은 남남 갈등을 야기하며 오로지 북한 찬양대 역할을 하고 있는 황선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반드시 처벌해 사법정의를 실현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유연대는 이번 기자회견을 ‘5차 고발 기자회견으로 명명했다. [조영환 편집인] 

 

 

문화계 블랙리스트 핵심 주범 유진룡, 조현재를 처벌하라!

남남갈등 공작 위해 김정은을 위인이라는 황선을 처벌하라!

 

1. 고발기자회견

일시: 2018.12.21.() 오전 1030

장소: 국회 정론관

주최: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한선교 의원실

 

2. 고발장 접수 기자회견

일시: 2018.12.21.() 오후 2

장소: 대검찰청 앞

주최: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연대, 자유대한호국단,

 

자유연대 5차 고발 기자회견은 1221() 오전 1030분 국회 정론관과 오후 2시 대검찰청에서 진행된다. 국회 정론관에서는 한선교 의원실과 함께 유진룡 전 장관, 조현재 전 차관 그리고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을 고발한다.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현 수림문화재단 이사장)과 조현재 전 문체부 차관(현 한국학진흥원장)을 형법 123조 직권남용, 황선 전 민노당 부대변인을 국가보안법 71반국가단체 등 활동 선전·동조죄위반으로 고발한다.

 

박근혜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의 종합 발표문과 한선교 국회의원이 국가정보원에 재출 요구한 답변서에 의하면, 피고발인들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최초 기획과 실행에 있어서 주무 장관과 문화예술 정책 점검 TF의 책임자이었다는 것이다.

 

고발인이 제출하는 증거물 1, 2호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진행하고 있는 적폐청산 문화계 블랙리스트 핵심 주범은 조윤선이 아니라 바로 당시 장관인 유진룡과 블랙리스트 TF책임자인 차관 조현재인 것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문화계 리스트 작성이 유죄라면 범죄 실행 직접 당사자들이 1차 처벌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김기춘, 조윤선, 허현준 등 직접 책임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정치수사와 정치판결에 의해 장기간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에 사법정의가 실종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특히 조현재 차관은 박근혜 정권에서 차관을 지낸 자가 문재인 정권 창출을 위해 체육인, 무술인 등 자신이 주무부처장인 시절 직간접 지원을 받은 단체를 모아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기자회견을 주도한 1등 공신역할을 했다. 이런 논공행상인지 유진룡과 조현재는 검찰과 법원 문턱에는 가지도 않고 문재인 정권에서도 수림문화재단 이사장과 한국학진흥원장으로 잘 나가는 인물이 되어 있다.

 

상식 있는 국민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기에 검찰과 법원은 고발취지와 사법정의 실현을 위해 유진룡과 조현재를 조사하여 처벌해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황선 김씨 3대 세습 정권의 나팔수 역 충실

 

피고발인은 지난 1214() 광화문 변호사회관 102호 조영래홀에서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 기념 특별대담: 북한 지도체제에 대한 이해와 오해에서 국제사회와 약속을 깨고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한 김정은을 우리 역사의 대표적인 위인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에 비유했다. (고발장 전문 참조)

 

피고발인은 1998년 한총련 대표로 밀입북 하였고, 2005년 노무현 정부 시절 출산을 앞둔 산모가 평양을 방문 노동당 창건 60년인 1010일 평양산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황선의 딸 고향은 평양, 생일은 북한공산당 창건일인 1010일이 되었다. 황선의 남편 역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9년 동안 지명수배 중 2008년 체포돼 약 3년간 옥살이를 한 인물이다.

 

즉 부부가 대한민국 국민이길 포기하고 김일성 3대 세습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검찰과 법원은 남남 갈등을 야기하며 오로지 북한 찬양대 역할을 하고 있는 황선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반드시 처벌해 사법정의를 실현해주기 바란다

 

 

기사입력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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