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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경비원 집단 퇴직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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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12-19

 

문재인 정권의 임금·노동정책이 근로자 해고의 부작용을 낳는다.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어 관리비가 인상되면서, 부산광역시의 한 아파트에서 100여명의 경비원이 집단 퇴직한다고 한다. 52시간 근무제 적용으로 아파트 입주민들이 내년에 새로운 통합경비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해 월급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19일 부산 남구 LG메트로시티 아파트에 따르면 이 아파트 경비원 110명 중 98명이 연말인 오는 31일 대거 사직 의사를 밝혔고,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내년부터 도로 차단기와 폐쇄회로(CC)TV 등이 포함된 통합 경비시스템을 도입하기로 최근 결정했다고 한다.

 

이 아파트 경비원들은 지금까지 185만원의 월급을 받았다. 하루 24시간을 연속 근무하면 8시간 30분은 무급 휴게시간, 15시간 30분은 근무 시간으로 계산했다며 조선닷컴은 하지만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이런 초과근무가 불가능해졌다. 이 때문에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내년 1월부터 통합경비시스템을 도입하고 경비원 근무 시간을 하루 11시간 미만으로 줄이기로 했다경비원 근무 체계가 바뀌면서 근무 시간이 대폭 줄어 경비원 월급은 70~80만원가량 줄어든 100원대 초반 수준으로 떨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너무 수입이 적어서, 사실상 그만 두라는 조치다.

 

<“52시간 근무 때문에부산 아파트 경비원 110명중 98명 집단 퇴직>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gsk****)문재인 정권의 일자리 창출 기가 막이게 하네.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인지 없는 사람을 더 살기 힘들게 하는 정권 하다못해 빈곤층의 겨울 연료인 연탄값을 거의 두배로 올려 얼어 죽게 하는 정권 이게 나라냐. 이게 공정 사회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q****)소득주도성장에 혁신성장이 바로 이것이다. 문재인 알간?”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ye****)광화문 촛불의 결과가 참담하군. 촛불든 철부지들, 자신의 발등을 찍은 것은 아닌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kh****)이것이 청와대 것들이 만들어낸 경제참사다. 장하성이와 그 수하들이 국민을 속였다. 죄 없는 사람들이 농간에 잘려 나가게 생겼다. 자본주의 시장에 놔둬. 최소한의 국가 개입이 경제성장의 동력이다. 뭔놈의 자유국가에서 정권이 근무시간을 강제하고 최저임금을 한꺼번에 인상하는 그런 무식한 경제이론이 어디 있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ick****)밥 굶는 저녁이라. 음 좋은 나라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현 정부의 정책들이 결과적으로 오히려 그들을 더욱 취약계층으로 내몰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amu****)문재인 장하성한테 가서 극렬 저항해야 한다! 이들이 52시간 장본인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rnfma****)더 늦기 전에 남측 하수인 등 주사파를 끌어내 처형하고 조직적 반란으로 죄 없이 불법감금 당한 박 대통령을 복위 헌정질서를 바로 잡고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해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woo****)이런 시급을 봤나! 이분들을 정부의 시급제로 계산하자면, 하루 12시간 근무에 최저임금 300만원이 되어야 합법 아닌가? 좋은 일자리 나발을 불더니... 좋은 일자리와 민노총 노동자들한테만 그 법적용을 시켰단 말이냐?”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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