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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모임, '전진구 해병대사령관 지지'

“전 사령관의 남북군사합의서 무효화 촉구 선언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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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12-19

국민모임, 전진구 해병대사령관 지지 성명

전 사령관의 남북군사합의서 거부 및 무효화 촉구 선언 전폭 지지

 

 

문재인 퇴진을 바라는 국민모임(이하 국민모임)’19일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의 정당하고도 적법한 9.19 남북군사합의서 거부 및 무효화 촉구 선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민모임은 이날 발표한 긴급성명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서 18일 해병전우회, 해병청룡회, 해병장교구국동지회 등 3대 해병대 전우회 단체가 전 해병대사령관을 지지하는 집회와 함께 성명서를 발표 한데 대해, 무적결사보국의 해병정신이 시들지 않았음을 과시한 우국의 전우애라고 격찬한다고 말했다.

  

김동길 박사와 노재봉 전 국무총리,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정기승 전 대법관, 박희도·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 심재철·김진태 의원, 고영주 변호사 등 보수인사 다수가 참여하고 있는 국민모임은 이어 우리는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의 애국 일념에서 나온 쾌거를 육해공 모든 장병들이 귀감으로 삼아, 지체 없이 동참해주실 것을 온 국민과 함께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긴급성명서>

문재인 퇴진을 바라는 국민모임은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의 정당하고도 적법한 9.19 남북군사합의서 거부 및 무효화 촉구 선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함을 천명한다.

 

아울러 해병전우회, 해병청룡회, 해병장교구국동지회 등 3대 해병대 전우회 단체가 18일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을 지지하는 집회와 함께 성명서를 발표를 한 데 대해, 무적결사보국의 해병정신이 시들지 않았음을 과시한 우국의 전우애라고 격찬하는 바이다.

 

특히 전진구 사령관이 남북군사합의서에 대한 반대 입장을 천명하면서 이는 군 통수권자에 대한 항명이 아니라 국가 공무원법상 상관의 불법부당한 지시 명령은 따르지 않고 거부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는 정당한 행위라고 밝힌 데 대해 경의와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우리는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의 애국 일념에서 나온 쾌거를 육해공 모든 장병들이 귀감으로 삼아, 지체없이 동참해 주실 것을 온 국민과 함께 고대하는 바아다.

 

우리는 또한 만에 하나 문재인 정권이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의 충성된 합법 행동에 대해 부당한 보복행위를 시도할 경우 거국적인 항거와 정권 타도 행동에 돌입할 것임을 엄숙히 경고한다.

 

2018.12.19. 문재인 퇴진을 바라는 국민모임 

 

 

기사입력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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