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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북한 우선주의→평화보장 못해'

북한 우선주의 문재인 한국 안보 지킬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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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12-05

 

미국 폭스뉴스 평론가인 고든 창(Gordon Chang)문재인은 한국의 안보에 신경 쓰지 않고 북한을 대변한다는 비판이 공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후 백승주 한국당 의원이 주최한 대한민국 안보의 빛과 그림자토론회에 참석해 올 한해 3번의 남북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으로 평화문제에 상당한 진전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은 인상을 지울 수 없다문재인 정부의 북한 우선주의가 한국의 안보를 지키고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자세인지 의문이다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김병준 위원장은 안보나 평화는 대화와 타협, 협상으로만 이뤄지는 게 아니다라며 대화·타협·협상은 하나의 과정과 수단이고, 그 이전에 튼튼한 국방력과 평화체제를 운용할 수 있는 경제력, 국제간의 공조와 협력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어 그는 올 한해를 이렇게 되돌아보면 (문재인 정부가) 한편으로는 협상·타협·대화한다지만, 경제력과 국방력, 국제사회의 공조를 얻는 데는 얼마나 기여했는가라고 덧붙였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야당 비대위원장 답지 못한 매우 흐리멍덩한 비판을 애둘러 하고 있는 김병준이다.

 

외교분야에 있어 미국 대통령을 만나든 외국정상을 만나든 경제나 수출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이야기들만 해왔다, 김병준 위원장은 국내 현안에서도 경제나 대내 통합문제는 뒤로 제쳐두고 있다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김 위원장의 한편으로는 빛이 조금 보이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그보다 더 무거운 그림자가 우리의 안보·국방·평화 문제 위에 드리워져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방어력 부분에 있어 정찰기능을 약화시켜 우리 국방의 눈을 빼놓는 일이 벌어져, 정말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김병준 정부 북한 우선주의가 한국 안보지키겠다는 자세인지 의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ois****)문재인 저 인간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김정은 명령에 움직이는 북한 지킴이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ils****)재인이 이제는 사람으로도 안 보인다. 북괴 눈치만 보고, 지령 기다리고... 국가와 국민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다. 오로지 북괴 북괴뿐이다. 하루 빨리 끌어내려야 대한민국이 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lc****)이제는 말로만 비판해서는 안 됩니다. 퇴진운동을 해야지요. 여적죄로!”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hesscsm****)앉아서 마이크로 백번 애기해봐야 씨알도 안 먹히는 종북주사좌파꾼들이다. 적군을 이롭게 하는 것은 무슨 죄인지 또 어떤 죄를 획책하고 있는지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는 책임이 자유한국당에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le****)한국당 국회의원들은 다 어디 갔길래 김병준 혼자 떠드는가? 한나라 계파싸움 때문에 여론 집결도 못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hom****)신라말 경순왕이 고려에 나라 바치는 일이 있었지만, 남한이 스스로 북한으로 귀속 후 한민족으로 통일? 통일당하다? 통일되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yry****)경제 망조 원흉 문재앙, 안보 망가뜨리는 데도 원흉인 자, 반드시 조기 탄핵시켜 광화문 광장에서 종부기 들이 좋아하는 인민재판으로 여적죄로 처벌해야 할 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dy****)아주 자연스런 현상 아닐까요. 40여년 간의 긴 세월이라면 머리도 완전히 굳었을 테고 타성이 됐을 터이니 왜 아니 그렇겠습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mc****)이쯤 되면 문정권의 폐단을 막을 수 있는 대국민운동을 벌려야 하지 않나? 그렇게 동원력이 없어? 야당이면 그것도 보수야당이면 야당답게 행동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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