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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권양숙, 4억5천만원 윤장현 사취!

네티즌 "광주시장을 갖고 논 유능한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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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11-24

 

윤장현(69) 전 광주시장이 전 대통령 부인을 사칭한 여성(사기 전과가 있는)에게 속아 45000만원을 사기당했다고 한다. “23일 광주지검과 전남지방경찰청은 영부인을 사칭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A(49)씨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조선닷컴은 A씨는 지난해 12권양숙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딸 사업 문제로 5억원이 급하게 필요하게 됐습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윤 전 시장에게 보냈고, 노무현과 친분 있던 윤 전 시장은 곧장 A씨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경남 사투리를 쓰면서 권 여사의 말투를 흉내내는 A씨에게 윤 전 시장이 속았다고 한다.

 

윤 전 시장은 검찰 조사에서 목소리가 비슷해 진짜 권 여사인 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A씨를 의심하지 않은 윤 전 시장은 올해 1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총 45000만원을 A씨 딸 명의의 통장으로 송금했다.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을 앞두고 있던 시기였다, 조선닷컴은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김정숙 여사를 사칭해 10여명에게 비슷한 방식으로 사기를 시도했다. 실제로 돈을 보낸 사람은 윤 전 시장 뿐이었다. A씨는 한때 민주당 선거운동원 등으로 활동하며 일부 자치단체장의 휴대전화 번호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대통령 부인입니다윤장현 광주 시장 45000만원 사기 당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man****)관양숙이는 얼마나 좋을까? 전화 한 통화면 몇억씩 송금하는 심복들이 있으니. 부럽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g****)시장이란 자가 전화 통화로 요청한다고 억대를 그것도 몇 차레에 걸처서 돈 뜯겼다고 한다.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e3770****)그러니깐 현정부 지자체장들은 늘 하던 식으로 권력층에서 쩐을 요구하면 송금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는데 요번엔 꾼한테 속았다는 거 아녀? 맞지? 맞구먼이라고 의심했다

  

다른 네티즌(star****)경기도 도민들은 이재명 때문에 창피하고, 광주 시민들은 윤장현 때문에 창피하겠다. 경남 도민들은 김경수 때문에 부끄럽고. 이 나라엔 제대로 된 정치인을 찾기가 힘들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q****)돈도 많네. 소득주도성장 했나?”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risi****)남이 달라고 한다고 4.5만원도 인간은 선뜻 주지 않는다. 얼마나 노무현과 그 집단이 돈으로 악마짓을 했으면 45천을 문자한통 받고 송금을 했을까? 이명박이 그 당시 노무현을 구속해서 수사했다면 자살도 막았고 노무현의 수많은 죄를 제대로 드러냈었을 수 있었다고 본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현금이 도대체 얼마나 있나? 자금 출처를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뭔가 썩은 냄새가 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ero9****)평소에 어떻게 했길래 전화통화만으로 4억 이상을 보낼 수가 있답니까? 썩을 대로 썩었네요. 문정권 큰일 낼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ys****)전라민국에 그래도 부엉이바위혼령이 지금도 좌지우지 하는 꼴을 보니 참으로 가소롭구려. 청와대 전라민국줄기가 뻗혀있어서 독심술의 심령을 믿고 재산의 반을 헌납하였으니, 전라민국국민들 윤장현이 돕기 운동이라고 벌려야 할 것이로다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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