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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송, 방탄소년단 공연 줄줄이 퇴짜

섣부른 정치선동·반일감정에 휘둘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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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11-10

 

한국사회에서 친북좌익정권이 들어서면서 심화되는 반미·반일·친중·종북 정치풍토가 국제사회에서 비싼 정치적 대가를 치를 기미를 보이고 있다. 조선닷컴은 10“‘원자폭탄 티셔츠여파로 방탄소년단(BTS)의 일본 방송 출연이 모두 취소됐다고 일본 연예매체 스포니치 아넥스가 10일 보도했다전날 TV아사히가 BTS 멤버 지민이 과거 입은 티셔츠를 문제 삼아 뮤직스테이션출연을 취소한 데 이어 일본 방송들이 BTS에 줄줄이 보이콧을 보낸 것이다라고 전했다. 후덕한 미국과 일본을 마구잡이로 무시하는 문재인 정권이나 무지몽매한 한국인들이 미국과 일본에서 비싼 대가를 지불할 수 있다.

 

조선닷컴은 해당 매체는 일본 방송 관계자를 인용해 연말 후지TV ‘FNS 가요제’,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슈퍼라이브출연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BTS측은 NHK홍백가합전출연을 논의 중이었지만 출연이 보류됐다고 했다스포니치 아넥스는 과거 멤버 지민이 원자폭탄 투하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은 것이 문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지민이 입은 티셔츠에는 원자폭탄 투하 후 버섯 구름이 피어오르는 사진과 애국심(PATRIOTISM), 우리 역사(OURHISTORY), 해방(LIBERATION), 코리아(KOREA)’라는 영문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서 지난달 일본 매체들이 이를 문제 삼는 보도를 하자 TV아사히는 BTS의 뮤직스테이션 출연을 취소했다, 촬영 하루 전 BTS에 출연 취소를 통보하며 제작진은 멤버가 착용하고 있는 티셔츠가 파문을 일으켰다. 그 옷을 착용한 의도를 물어보고 소속사와 협의를 거쳤지만, 이번 출연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지난달 말 일본 기업에 대한 우리나라 대법원의 징용 배상 판결 여파가 대중문화 업계에까지 미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조선닷컴은 BTS의 공연 취소 원인으로 한국 법원의 징용관련 판결을 주목했다.

 

방송, BTS 출연 줄줄이 취소티셔츠 한 장에 확산되는 反韓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ew****)일본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반일감정 부추기면서 친북정권 김정은 찬양 6·25 전쟁에 말 한마디 못하는 문재인 정권, 일본에 일자리 구하러 몰려드는 대한민국 청년들은 어찌 생각할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hon****)일본 입장에선 당연한 거 아닌가! 만약 일본 연예인이 한국 방송출연을 앞두고 욱일승천기가 그려진 옷을 입고 왔다면 한국을 어쨌을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tevi****)“BTS회사도 수십억 손해 봤을 거다. 앞으로 누구라도 저런 경솔한 짓 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youn****)일본이 8월 달에 찍힌 티셔츠 사진 한 장으로 이제 와서 딴지를 걸겠는가? 방탄이 문제가 아니라 현 정부의 반일조장과 약속 불이행이 불쾌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천안함을 폭파했는가? 연평도를 침략했는가? 핵을 개발했는가? 사드 보복을 하던 중국이나 핵무기로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처럼 일본이 우리를 위협했는가?”라고 물었고, 다른 네티즌(cwjan****)문석탄과 가깝게 지내더니 이들도 이념집단이 되나?”라며 가수가 피해를 보게 되는 경우인데, 기업이라면 어떨까? 문석탄은 세계의 왕따가 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izi****)한국 사람도 反韓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무조건 반일로 적화통일의 동력으로 삼으려는 세력이 저질러 놓은 결과다. 앞으로 더한 국가적 손해를 가져올 것이고 그 때마다 종북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것이다. 나라야 거덜나든 말든 지들 종북의 인기만 오르면 적화는 성공하리라 믿으니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youn****)일본과의 과거사를 이용하여, 반일 감정을 조장하던 현 정부가 세계적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방탄의 발목을 잡았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가수들이 노래나 하지 정치적인 이슈엔 왜 끼어드나? 바보들 같네. 영향력을 좀 더 키우지 뭔 뻘짓이야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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