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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1호점' 스티커 뜯는 자영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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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10-01

 

북한 돕기에 올인하는 문재인 정권 하에 경제는 개판이다.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민주당 당원가게 1호점1년 전에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직접 붙였던 더민주스티커가 뜯길 정도로 바닥경기가 엉망이라고 헤럴드경제가 101일 현장탐방뉴스로 전했다. “‘상인들은 최저임금 문제에 직접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는 홍익표 당 수석대변인의 말과 달리, 더불어민주당 1호 가게가 위치한 인근 시장 골목은 최저임금에 대한 불만이 가득했다며 헤럴드경제는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민주당 당원가게 1호점1년 전에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직접 붙였던 더민주스티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촛불 정권과 여당의 비현실적 경제정책에 관해 당원가게는 지난해 10월 민주당이 지지층을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였다. 추미애 전 대표, 최재성 전 정당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함께 하며 가게 문에 더민주스티커를 붙이고 언론 홍보까지 적극적으로 나섰다며 헤럴드경제는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당원가게 1호점 출입문에 있었던 민주당 스티커는 찾아볼 수 없었다. 추 전 대표가 손수 붙인 스티커가 어느새 사라진 것이다오후 2시가 넘어간 시각, 식당 내부에는 단 한 명의 손님도 없었다. 직원은 주방에 단 한 명뿐이었다고 전했다. ‘더민주 스티커붙인 것을 히틀러 나찌당으로 비유한 네티즌(cano****)도 있었다.

 

이 민주당 1호당원 식당의 직원은 여기서 일한 지 3년 정도 됐는데, 요즘 경기 때문에 그런지 너무 힘들다. 당원가게라고 하는데 당에서나 당원한테 도움받는 것도 없다고 불평했다며, 헤럴드경제는 이 식당 근처 남부시장의 풍경도 마찬가지다. 남부시장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는 이경필(44) 씨는 지금 힘든 상황의 원인이 최저임금 인상에 있다고 하소연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역특성상 상가임대료 인상보다는 최저임금이 더 큰 문제라고 진단했다며, 헤럴드경제는 실제 이 씨는 최저임금 인상 후 직원 한 명을 내보내고 운영시간도 줄이는 방법으로 버티고 있었다고 전했다. 하층을 위해 최저임금을 올렸는데, 고통은 최하층이 당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내년에도 또 다시 큰 폭으로 오를 임금이다. 상인들은 심리적으로 상당히 위축된 모습이다. 정부는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의지를 확고히 했다. 업종별·지역별 특성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다. 한 번 오르면 좀처럼 떨어질 수 없는 하방경직성이 강한 인건비 부담이 큰 업종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희망을 갖기 힘든 이유다라며, 헤럴드경제는 잡화점 운영자 이 모씨의 직원 3명 중 2명을 해고하고 대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생 1명을 고용했다. 최저임금이 또 오르면 나머지 직원도 내보내고 근무시간도 계속 줄일 계획이라며 힘들다고 그렇게 하소연하는데, 국회의원들은 그건 힘든 게 아니라고만 하니 답답할 노릇이라는 하소연도 전했다.

 

청과물을 판매하는 김 모씨(65)“10년 넘게 이곳에서 일을 했는데 그 중 가장 힘들다. 좋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장사를 접고 나가는 이들도 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며, 헤럴드경제는 제가 만나본 많은 상인들은 최저임금 문제에 직접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장사가 잘 되어서 우리도 임금을 많이 주고 싶다. 이런 얘기까지 하시는 분들이 있었어요라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의 말에 대해 탁상공론 또는 머릿속 상상의 말로 느껴지는 이유라고 꼬집었다.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대한민국 경제가 파탄나는 현실을 방관하고 북한에 퍼주는 데에만 올인하는 문재인 정권의 종착역이 주목된다.

 

“‘민주당스티커 떼버린 1호 당원가게현실은 엄동설한’”이라는 헤럴드경제의 기사에 한 네티즌(vash****)공무원 청년 노조 북한만 챙기는데, 경제가 잘 돌아갈 수 있나. 한쪽으로 치우치니 서로 불신 불만만 키운 셈이다라고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국정운영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bkki****)문재앙 4년 기다리지 말고 당장 끌어내려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woni****)문빠 탈출은 지능순입니다. 수시로 들어온 강남좌파 문사철 샛기들을 제외하고 이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깨어있는 학생들은 문재인의 무능에 경악한 나머지 매일 문재인 까는 글이 대학 커뮤니티 추천글에 올라옵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dong****)민주당은 절대 서민의 당이 아님. 강남 좌파의 당이고 서민은 정부가 주는 배급이나 받으면서 살라는 게 목표임. 최상위층을 더욱 부자로 만들고 계층 사다리를 치워버리고 계급사회를 추구 하는 것이 목표임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hjud****)경제섹션에 올려놓고 최신순으로 하는 이유는 뭐냐? 좌표 찍어 놓은 글들은 정치섹션도 추천수로 하더만이라며 네이버의 댓글배치를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shan****)이게 왜 댓글이 최신순이지? 이거 경제나 사회면 기사 아니냐? 이런 식으로 현 정권에 불리한 기사는 언론 통제를 하네라고 추천순이 아닌 최신순으로 배열되는 네이버의 댓글배치를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oit****)대가리가 깨지시니 현실이 보이셨나. 꼭 깨져야 알다니 참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evi****)문틀러는 대선전에만 선한 이미지의 아이콘 서민 코스프레하고 박근혜정권 몰아내버려 이때다 하고 반사이익 얻어 대통령된 역대 최악의 무능쇼통령이다. 최저임금 2년 새 갑자기 29% 나 쳐올려버리는 미개한 나라가 어딨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eth****)밥그릇이 깨져야 자신들이 속았다는 걸 아니 답답할 노릇. 선거를 인기투표로 알고 치렀으니 자업자득. 그들의 공약에는 이런 식으로 할 거라고 다 나와 있었는데 공약집도 안보고 표를 줬으니 남탓도 못함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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