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울진군민 700여명 원전건설 촉구 집회

문정권의 탈원전 정책 반대,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촉구

크게작게

류상우 기자 2018-09-14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인 반원전 정책강행에 반대하여 청와대 인근과 앞에서 시위를 해오던 경북 울진군민들이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4호기의 건설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조선닷컴은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해 울진군민과 재경 울진군민 회원 등 700여명은 1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연무관 앞 광장에서 울진군민 총궐기대회를 열고 신한울 원전 3·4호기가 조속하게 건설돼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전찬걸 울진군수, 이채익 의원(울산 남구갑), 장유덕 범대위 공동의장, 전태수 재경 울진군민 회장 등은 집회 도중 청와대에 들어가 한병도 정무수석과 면담했다고 전했다.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범대위)한 수석에게 청와대 수석회의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문제를 논의해달라고 했다대통령에게 의견을 전달해 신한울 3·4호기 현장 방문, 울진군민과의 별도 소통창구 마련 등도 요청했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면담 이후 범대위 장유덕 집행위원장과 울진군의회 원자력특별위원회 간사인 장선용 의원, 북면발전협의회 이희국 회장 등 주민 대표 6명은 삭발식을 열고 삭발했다며 전 군수는 성명서를 통해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표방하는 문재인 정부 정책기조에 입각해 신한울 3·4호기 건설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한다.

 

<울진군민 700여명, 청와대 앞에서 집회신한울 원전 조속히 건설”>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t****)울산 군민들 700명은 참으로 믿음이 가는 군민이다. 되면 7만 명의 집회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rb****)정신나간 성주군민들 설득 이기고 오면 바로 집행!”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no****)군민들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마이웨이가 하이웨이다란 식의 현정권의 일방적 독주를 어떻게 해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올바르지 못한 정책에는 전적으로 저항해야 합니다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hjk****)원자력발전소 건설은 역사적 사명”이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9-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