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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공주보 수문 막아라' 결의

환경 명분으로 치산치수를 망가뜨리는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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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8-25

 

문재인 정권이 친환경 명분을 앞세워 녹조현상을 없앤다는 핑계로, 이명박 정권이 건설한 4대강 보들의 수문을 열면서, 세종시의 경우에는 말라버린 강바닥을 구경해야 하고, 농업용수가 모자라서 농민들이 고통을 받게 되는 등 환경팔이를 하는 좌익정권의 적폐가 드러나는 가운데, 이에 대항하는 지방 정부나 의회가 나온다. 조선닷컴은 충남 공주시의회가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일시적으로라도 공주보 수문을 닫아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공주시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임시회에서 이상표 의원(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공주보 수위조절 촉구 건의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24일 밝혔다고 전했다.

 

공주보 수문을 닫아야 하는 사정에 관해 “공주시의회는 총 의원 12명으로 민주당 6, 자유한국당 5,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다며 조선닷컴은 의원들은 건의안에서 64회 백제문화제 기간만이라도 공주보 수문을 닫아달라.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농민들의 민심을 헤아려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정부의 4대강 보 개방으로 가뭄 피해가 심해지자 금강 주변 농민들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보 수문 폐쇄를 요구해왔다며 의원들의 금강 주변 농민들은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고 도수로를 이용해 예산·당진 지역 농민들에게 물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이상표 의원은 전국 3대 축제 중 하나인 백제문화제의 하이라이트인 야간 유등 띄우기, 황포돛배 운영, 금강 횡단 부교 설치 등을 위해선 금강물의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공산성 일대의 현재 금강 수위는 40~50수준으로 행사를 위한 배를 띄울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공주시 관계자의 행사를 치르려면 공주보를 닫아 행사장 인근 금강 수위를 1.5m 이상으로 맞춰야 한다. 공주시에서도 일시적 수문 폐쇄를 환경부 측에 지속적으로 요청한 상태이며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문재인 정권이 농사나 축제에 걸림돌이 되는 구체적 사례다.

 

<공주시의회 공주보 수문 닫아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hiloph****)광우병 난동 때도 미국 쇠고기가 광우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거의 없음이 밝혀져도 MBC나 종부기들이 사과 한마디 없더니만, 이번에도 수중보가 잘못된 사업이 아님이 밝혀져도 그리 욕을 해대던 자들 반성의 말 한마디 없네. 그런 자들을 계속 지지하는 국민들이 더 나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shong****)“4대강 매도하더니 뻔뻔한 인간들이라고 4대강 사업을 옹호했고, 또 다른 네티즌(sanglee****)엉터리 환경시민운동가 말 듣고 보문을 다 열어 농토를 황폐화 시킨 것을 이제야 알게 된 모양이다. 불쌍한 이 나라 농민들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bala****)“4대강 치수 사업은 잘한 사업이었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ui****)문공산주의자 통치방식은 북한 김정은과 똑같다. 녹조가 발생하니까 수문을 열어 유속을 빨리하라고 지시한다. 이때 오영원이나 수량에 의한 온도변화 따위는 교시의 고려사항이 아니다. 당이 시키면 인민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 경제는 인민들이 다 잘 살게 임금을 올리라고 교시한다. 경제논리는 애초에 고려사항이 아니다. 통일문제는 적화통일이 정신적으로 존경스런 일이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dw****)철면피도 아니고 저게 사람이 할 짓들인가? 4대강 잘못되었다고 생난리를 치더니만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uri****)은 문재인의 말을 듣고 살아보니 어때?”라고 했고다른 네티즌(tjxo****)은 대학은 나왔지 뭔가 일을 해야지 이런 자들에게 조국이 있겠어요그저 반대를 해야 돈도 나오고 명분도 만들고,,, 뭐 같은 나라입니다라고 운동권 정권을 비판했고또 다른 네티즌(doche****)은 정말 뻔뻔하고 xxx이나 다름 없다. 4대강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그토록 처참하게 난도질하던 자들이 무슨 염치로 수문을 닫아 달라하는지선한 양심이 털끌만이라도 있으면 어디 국민들 앞에 4대강을 건설한 이명박 전 대통령 앞에 내 밀어 그 상판떼기들 좀 내밀어 보라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아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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