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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원, "북한석탄 구입 제재대상 돼야"

테드 포 하원 테러리즘비확산무역 소위원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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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8-10

 

‘북한 핵문제와 미중 무역분쟁은 별개의 사안인데, 시진핑 주석이 자신의 꼭두각시인 김정은을 무역분쟁에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두 사안이 뒤엉켰다 중국은 미국과의 정치적 게임 때문에 북한을 조종해 비핵화를 가로 막고 있다는 주장이 미국 하원의원에게서 나왔다고 한다. 하원 외교위 테러리즘비확산무역 소위원장인 테드 포 공화당 하원의원은 8북한은 중국의 꼭두각시다. -북 협상이 진전되지 않고 있는 배후에 중국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의회는 휴회기가 끝나면 추가 대북제재 법안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9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7) 북한이 핵 프로그램 폐기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한 반면,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이 비핵화 약속을 이행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두 당국자 간 발언이 현저하게 다른데요라는 질문에 포 의원은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에 역학적 변화가 있어 보인다면서도 김정은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이번에도 미국이 과거처럼 비핵화 약속만 받고 돈이나 제재를 완화해줄지 살펴보며 미끼를 던지고 있다고 본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표출하는 낙관적 부분과 볼튼 보좌관이 표출하는 비관적 부분을 동시에 지적했다고 한다.

 

북한이 미국을 시험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라는 질문에 포 의원은 이 문제에 연관된 또 한 가지 요소가 있다. 김정은은 중국 정권의 꼭두각시라고 본다. 김정은은 중국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 논쟁 때문에 화가 나 있다. 또 미국이 점점 더 타이완을 지원하고 있는 데에도 화가 났죠라며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중국은 김정은이 핵 프로그램을 재개하도록 압박하는 방식으로 미국에 보복하고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북한은 비핵화 약속을 깨고 핵·미사일 개발을 재개한 것은 중국이 자국 이익을 위해 북한을 조종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북한이 핵, 미사일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정보가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 핵 프로그램 폐기에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시점에 북한의 행동을 지적하고 나설 것으로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포 의원은 저는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준비가 됐고 어느 시점에선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본다. 김정은은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김정은이 자멸의 길을 가려면, 핵을 계속 개발하거나 아니면 경제적 대가를 치르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는 포 의원의 주장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임 행정부들과 달리 결코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무시하고 지나가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김정은은 알아야 한다며, 포 의원은 폼페오 장관은 협상에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다소 긍정적인 전망을 강조하는 반면, 북한은 미국의 제재 압박이 부적절하다는 등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지적에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중국이 있고 북한은 미국을 시험하고 있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만나 비핵화에 약속했으며 이런 합의가 있었기 때문에 미국은 제재를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한의 논리라고 북한의 핵을 가진 상태에서 대북제재를 풀려는 꼼수를 지적했다.

 

포 의원은 그런데 (대북) 제재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이유로서 북한은 비핵화는커녕 오히려 핵 프로그램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에게 비핵화 약속은 미국의 제재 완화를 의미한다며 포 의원은 그런데 합의 내용은 그렇지 않다. 약속만 하는 것은 비핵화가 아니다. 실제로 비핵화를 해야 한다는 게 합의된 내용이다. 북한의 비핵화 증거가 있을 경우에만 제재가 완화될 수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전임자들과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김정은은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중국과 별볼일 없는 김정은의 말만 믿고 제재를 완화해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김정은의 말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다.

 

포 의원은 김정은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은 성공하지 않을 것이란 현실을 깨닫길 바란다. 그가 원하는 대로 미국이 제재를 완화해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비핵화 결정은 김정은의 몫이라며, ‘중국의 역할에 관해 현재 미국은 무역 정책을 통해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중국은 결과적으로 북한의 비핵화가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중국은 전쟁을 위한 북 핵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데 협력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북 핵 문제와 무역 분쟁은 별개의 사안이라며 포 의원은 그런데 시진핑 주석은 자신의 꼭두각시인 김정은을 무역 분쟁에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두 사안이 연관돼 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국은 북 핵 프로그램 때문에 나온 유엔 대북제재 결의에도 서명했었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의 무역 분쟁 때문에 입장을 바꿨다며 포 의원은 중국을 겨냥한 제재에 관해 중국 금융기관뿐 아니라 북한과 거래하는 해외 금융 기관에 완전한 제재를 가하는 방안에 대한 얘기가 상당히 많이 오가고 있다북한은 핵무기를 추가로 개발해선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미국뿐 아니라 유엔,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다른 나라들이 제재 압박을 더 늘릴 것이기 때문이죠. 중국의 꼭두각시 김정은은 핵무기 개발이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 대북제재 법안은 어느 단계까지 진전됐나요?”라는 질문에 포 의원은 여전히 준비 단계에 있다휴회기가 끝나자마자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외에도 행정부와 유엔이 독자적으로 부과할 추가 대북제재도 있을 것이라며, 포 의원은 중국의 불공정한 무역과 해외 국가들의 돈세탁은 중국 은행들을 통해서도 이뤄진다때문에 의회가 추진하는 추가 대북제재가 중국 대형 은행들을 겨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대북제재를 허무든 두 주체가 중국 시진핑 정권과 한국 문재인 정권인데, 미국은 이 두 국가집단에 경제나 금융 제재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북한산으로 의심되는 석탄의 한국 밀반입 보도에 관해 포 의원은 어떤 나라가 됐든 대북제재 위반 행위를 멈춰야 한다모든 국가들은 북한으로 돈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금융 기관이 됐든 국가 단위가 됐든 국제 무대에서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 예외인 나라는 없다고 주장했다. “석탄 밀반입에 연루된 기업이 한국 기업이라도 세컨더리 제재를 부과해야 한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포 의원은 그래야 한다. 저는 제재를 강력히 지지한다제재는 완화돼선 안 되며 북한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엔 오히려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종전선언 전 비핵화 조치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미국의 입장은 유지돼야 한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포 의원은 그런 문제들은 모두 서로 다른 사안이라며 한 번에 합의될 수 있는 사안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포 의원은 미군 유해를 돌려받는 것이 첫 번째,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중단시키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을 중단시켜야 하고, 북한이 주민들을 살해하는 인권 유린 행위를 중단시켜야 하고, 그리고 종전선언에 이어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이라며, 다차원적 판단을 요구했다. 그는 지금은 전쟁과 같은 북한의 행동을 멈추는 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조영환 편집인]

 

 

국가원로회가 말한다!(81) - ㅈㅎ가 토()할 것 같다 -

 

ㅆㅂㄹ 잡것들아! ? '타들어가는 목마름을 몇 모금의 물로 축이는 모습을 봤다'? 리비아사막에서?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 니 새끼들이 다 처해먹기 시작하더니 눈깔마저 휘까닥 뒤집혀져 부렸더냐? 세상이 얼마나 만만하게 보였음 별의별 짓거리들 똥 싸듯 내질러?

 

엊그저께 노ㅎㅊ을 옥상에서 내던져 희한하게 죽여놓고 그냥 자살했다고? 니놈들도 탯줄 이은 엄씨 있을 참에 ㅎㅊ 그 놈 모친 가슴에 대못박아? 느그들이 고대광실 시퍼런 집에서 천년만년 살 것 같냐? 못된 놈들아! 하늘이 도대체 무엇 같아 보이더냐? 꺼무 꺼무한 이 밤이 바람 한 점 없이 더위에 녹초 되어 퍼져 있다만 너희놈들 버젓한 죄상마저 감추어줄 어둠의 여지는 없을 터이다!

 

임종석, 문재인 이 생각 없는 놈들아! 네깟놈들이 움켜쥔 님 향한 주사파는 이미 썩어 문드러져 죽은 지 언제인데 아직도 그 짓거리, 천상천하 유아독존 주문을 외워라 주문을 외워! 수리수리 마수리 마수리 사바하!

 

네놈들 꼬락서니 지켜보고 있었다. 뻔뻔하기 그지 없는 잡것들 꼬락서니! 아무리 세상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털이나 뽑아야지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인 대한민국 땅덩어릴 살림먼저 절단내? 트럼프 신세까지 질 일도 없다. 포괄적 뇌물죄가 아니라 하더라도 너희놈들 저질러놓은 원전하며 최저임금 손해본 장부책 잉크빛도 선명하다. 거짓으로 들통난 차고 넘친다는 너희 선동 선전이 이쪽 치부책도 실물증거 되어 차고 넘쳐있음을 니놈들 눈깔로 똑바로 보거라!

 

드루킹은 고사하고, 석탄 가져오고 쌀 퍼다 주었겠다, 확성기 중단하고 GP 병력 빼냈겠다, 복무기간 18개월에 병장 월급 60만원? 비트코인 갖다 바친 흥진호는 어디 가고, 4대강 물 터놓고 가뭄을 불러들여 여기공짜 저기공짜 곡간까지 터놓으니 더위가 가시던가? 드디어는 엿장수 가위치기 종전협정 나선다고?

 

백성을 알기를 개돼지로 아는 놈들, 석탄 더 가져오고 쌀뒤주 퍼줘라. 아귀가 맞아야 따귀도 때리지. 위원장님 너희를 닥달해도 찍소리 말고 오른 빰을 디밀어라. 금강산도 가자하고 개성공단 문 열어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이념대로 살아라! 빨갱이로 살아라!

 

청산리 벽계수 쉬이 감을 자랑하듯 쓰윽 쓰윽 나가라 멈추지 말고! 싫은소리 하는 놈은 단칼에 싹둑! 그래야 할 것이야, 고치는 건 금물이다. 니놈들이 잘해내면 태극기가 혼미해서 건곤궤가 흐트러져 개돼지 민초님들 박수칠까 더 무섭다.

 

무지한 김ㅈㅎ, 몽매한 김ㅈㅎ! 요즈음 몇 번이고, 오늘도 몇 번이고 늙어빠진 내 머리를 황토벽에 찧는다. 국부가 하필이면 외국여자 꿰찼냐며 이승만을 짧게 보고, 4.19 그 날을 민주화 혁명이라 김일성에 장단 맞춘 설익은 지식이여, 너를 단죄하느니! 아무리 생각해도 중3학생 혁명열사 김주열이 말이다. 최루탄이 박힌 눈 달포 뒤 바다에서 건져낸 시신이 물고기도 눈이 멀어 말짱하게 건사된 게 노회찬의 투신에 피한방울 튀지 않은 기적과 너무 닮아 너희놈들 간교함에 이를 갈고 치 떠느니!

 

'타는 목마름'을 담벼락에 휘갈기고 간다간다 나는 간다 흰고개 검은고개 목마른 고개너머 팍팍한 서울 길 몸 팔러 간다고 흰 소리 노래할 적, 바보 같은 치졸함에 그땐 몰랐었다만 지금은 안다. 이 똥개만도 못한 잡것들아, 사랑하는 누이는 몸 팔러간 게 아니라 구로동 가발공장 산업의 역군 되어 불쌍한 동생들 월사금 내줬더라! 환한 대낮에 그때는 왜 몰랐던고! 음습한 공작, 더러운 음모, 6.25때 겪은 완장부대 냄새가 역하게 났음에도 코가 막히었던가?

 

청계천 전ㅌㅇ도 조작한 건 마찬가지! 너희 김일성 장학금 받은 놈들 휘발유 뿌리고 라이터 땡긴 거지, 그게 어디 대대손손 내 손주 아이까지 책 베껴가면서 열사님, 열사님 추앙까지 하라고? 에라이, 미친 놈들! 개장국 팔아먹고 생계를 유지한 개쌍판 이ㅎㅊ, 니 놈은 다 알면서 또 무엇이 부족하여 더 큰 죄 지으려고 대표님에 나섰다고? 고향도 아닌 광주에서 무엇을 하였다고 518유공자 되어 몇 푼 받아먹는 네 놈 탐심보고 짐작은 하였다만, 아 내입이 더러워져 더는 못하겠구나!

 

드루킹 할 때부터 알아는 봤다만, 근데 이놈들아, 이 일을 어쩐다냐? 너무 서툴러서 모두가 들통났네. 철부지 김경수 아직도 멀었던데 그놈한테 맡겨놓고 잠은 편히 자는 거냐? 아니면 말고로 누구시켜 죽일 거냐? 어차피 망가진 드루킹임에, 지 계집도 내놓는데 무엇인들 못하겠나? 너희는 문재인이 실실 웃어대니까 다음은 너, 그 다음 나, 돌림빵 공식으로 니놈들 뒈질 때까지 다 해쳐먹을 줄 알았지?

 

이제 봐라, 금방 온다. 문재인놈 재산이 까뒤집혀 지는 날 그놈이 얼마나 사악하고 더러운 지 뒤늦게 알게 되고, 그날이 바로 니놈들 은팔찌 포승줄에 지옥가는 날임도 다시 한번 알게 된다. 감옥살이 해보니 할만 하더라고? 그래 그때만 해도 교도관 아저씨들 많이들 봐줬지. 자기들도 대학 다닌 아들 있다 속삭이며 나의 수갑 두 칸쯤 느슨하게 채워줬지. 하지만 너희놈들 해당사항 아니야. 적폐청산 한답시고 '자유'하며 '군대'까지 청산하는 짓거리에 교도관도 괘씸하여 두칸쯤 훠얼 옥죄어 줄 것이라!

 

박정희는 그래도 아이들 잘 챙기는 육영수여사 있어 우리들한테도 수없이 많은 반성문 내어주며 쓰라 쓰라 했는데, 무슨 오기 작동하여 마루바닥 팽개치고 그놈의 시답잖은 영웅이 무엇이기 벽에다 오줌 싸고 겨울한기 뼛속 녹아 신경통에 허리통, 지팡이가 발이 되니 이게 어디 사는 거냐?

 

, 그때 후광인지 무언지 김대중 같은 놈, 대도무문이란 김영삼 같은 놈, 개무시로 쪽무시로 나갔어야 했는데! 목마른 민초들 목을 축여 준다기에, 박정희만 자빠져라, 그리하면 새 세상이 온다고 하기에 그러는 줄 알았지, 어리석은 나, 그놈들 똥 배 채워 주는 줄 까맣게 몰랐었다. ,,!

 

참 더러운 게 돈이고, 좋은 게 돈이란 게 감방살이 한 죄로 몇 십 억 받아보니 변죽이 죽 끓듯 하는 내 마음보고 알았다. 그래 나는 그 죄로 걸음도 질룩 절룩, 걸핏하면 고통으로 일그러진 나의 통곡 마주하고 있음에 이건 너희놈들 '저녁마다 말하는 나의 삶'은 아니지.

 

자유를 향유하는 대한민국 만든다는, 노동이 주인되는 어설픈 개똥철학, 그런데 그때도 술 마시고 노래하며 자유롭게 살았고 서독광부 간호사며, 가발공장 누이까지 눈물로 땀으로 희망스러웠었다. 여기저기 공갈쳐 빈대떡이나 부쳐 먹고 청요리나 시켜 먹던 정상잡배 너희놈들 제외하곤 말이다.

 

임종석 너, 설익은 주사파 촌놈 맞지? 조국이 넌 돈 맛 아는 얼치기 밑에서 솟아났고? 그리고 청와댄지 기와대에서 아직도 투쟁하는 운동권 따까리들아! 들추어진 과거사에 너희들이 지금 저지른 죄상까지 몇 근인가 저울 달아 엽전들 앞에 던져질 때 냄비근성 족속은 순식간에 폭도가 된다. 덕석말이에 몽둥이로 개 패듯 다 때려죽일 거여. 무척 아프다더라, 아파서 죽는다더라!

 

그래도 싸다, ! 어디 비위 맞출 데가 없기로서니 김정은이 똥돼지놈 우격다짐에 주눅들어 북경식당 여종업원 탈북경위 캐낸다고? 사람이 중심인 너희 주사파놈 그렇게 사는 거냐? 그래서 저놈들에 인신공양 할참이냐? 확 까놓고 말하랴? 박정희 없었으면 니 놈들이 빼앗은 그 자리에서 머그잔 깐죽거리며 살아있을 성 싶더냐? 진즉 굶어서 죽든 아파서 죽든 다 뒈졌을 놈들!

 

세계에서 두번째로 찢어진 가난을 싸악 털어내고 삐까뻔쩍 눈깔휘뜩 살게 해주었더니 이젠 니놈들이 말아먹고 덮어먹고 아하, '오적시'는 빌어먹을 넋두리였으니, 잘살아 보세라고 5천년을 뜯어 고친 박정희에게 나는 큰 죄를 지었음이라.

 

824일 박근혜 2심 재판을 방청 해야겠다. 김영란이 동생 김문석이 재판장이라더라. 아무리 털었어도 땡전 한푼 안 먹었다고 니놈들이 입막음한 언론들도 알고 있고, 그걸 바탕할 솔로몬 판사에게 한줄기 희망을 가지려 함이라! 그게 나의 사죄라!

 

니놈들이 순실이라 부르라고 억지 쓴 최서원도 당당하게 말했다더라. 검사와 재판장에게 '당신들 출세? 얼마 못가요!'라고. 그리고 올바른 재판을 당부했지 선처를 바란다는 개딱지 같은 꿈은 꾸지도 않았다더라. 똥구멍도 못 닦아줄 개병신들아!

 

풍문으로 들었다. ㅇㅌ도 말했다더라. 허울만 좋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이도 안 돼 저도 안 돼 판판이 넘어질 때 최서원의 도움받아 희망을 찾았는데 무자비한 특검놈들 20년 터울의 말도 안 된 남녀관계 소설로 몰아감에 순간 눈이 멀어 배신의 강물결에 휩쓸려 갔노라고!

 

ㅅㅎ놈 관상도 태블릿에 넘어져 코 깨지는 상판데기 지금 멀쩡타고 짜고 치는 화투판이 무사할 듯 싶더냐? 역사는 진실을 토하게 되어있다. 어리석은 내가 이제사 알게 되듯! 청푸른 나뭇잎 사이로, 검은 나무 마른 줄기 새파랗게 물올라 있음에, 밤엔 별 하나 달 하나 하늘에 떠 있음에, 내일 아침엔 해 하나 뜰 것이다. 이 잡것들아!

 

백성아, 민초야, 이제는 일어서라! 개돼지 오명을 한 숨에 벗어던질 바닷물도 춤을 추는 광복절에 뭉치자, 그리고 싸우자, 그리고 이기자! 우리 새끼들을 위하여 말이다!

 

201888일 국가원로회도 토설(吐設)합니다!

 

 

기사입력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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