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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美방화범 풀어준 경찰청장 물러나라!

맥아더동상 방화범 풀어준 경찰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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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대한민국 지키는 검경찰 만들기 국민연대 2018-07-31

 

친북반미세력에게 굴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경찰이 되라는 기자회견 안내 

 

주제: 드루킹 사건 부실수사한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을 유임시키고 맥아더동상 방화범을 풀어준 민갑룡 경찰청장 물러나라!

시간 및 장소: 81(수요일) 오후2, 서대문 경찰청 앞(전철 5호선 서대문역 7번 출구)

주최: '대한민국 지키는 검·경찰 만들기 국민연대'

 

 

친북반미세력에게 굴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달라

 

북한 핵무기 위협 앞에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최후보루인 미군을 몰아내기 위해 방화와 폭력을 자행하는 골수친북좌익선동꾼들의 난동을 방관하는 경찰의 불법 방치와 공권력 파괴가 망국의 핵심변수가 될까 우려된다. 인천 중구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에 불을 지르고 경찰에 자수한 이적행위자가 조사를 받고 귀가한 이후에도 잇따라 반미집회에 참석했다고 한다. 목사의 타이들을 가진 이적방화범이 27일 집시법 위반, 방화 미수, 재물손괴 미수 등의 혐의로 3시간가량 경찰 조사를 받고 당일 오후 6시쯤 귀가했다는 소식에 우리 국민들은 경찰의 좌경적 법의식과 망국적 법집행에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자수를 해 도주 우려가 크지 않고, 방화 장면이 방범카메라에 찍혀 있어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봤다며 맥아더동상 방화범을 풀어준 경찰의 경박한 판단과 방화범의 맥아더 장군의 화형식이었기 때문에 나는 방화를 저지른 것이 아니다는 황당한 궤변은 한국사회가 망국의 희극을 벌이고 있음을 말해주는 듯하다. 인천 중부경찰서의 혐의를 검토한 후 신병 처리를 결정하겠다는 발표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준 맥아더 장군의 동상에 방화한 친북반미광신도에게 후한 선처를 넘어 무책임한 굴종으로 보인다. 노골적 친북반미방화범을 풀어준 경찰의 행태에서 우리는 촛불정권의 친북반미노선에 굴종한 경찰의 비애를 구경한다.

 

친북반미방화범을 풀어준 경찰의 결정이 잘못됐다는 사실은 이 방화범이 귀가 후에도 충남 천안, 서울 광화문 등에서 열린 반미 집회에 참석했다는 사실로써도 증명된다. 맥아더동상 방화에 관해 이 방화범은 28일 자신의 SNS계정에 징역형을 살 것을 각오하고 저지른 거사인데 불구속 재판으로 결정됐다. 아마 구속시키면 여론이 확산될 것을 우려한 것 같다. 오늘은 천안 반미 투쟁 선전전으로 떠난다며 경찰을 조롱했다고 한다. 28일 천안에서 열린 집회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29일 서울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북 평화협정체결 등을 주장한 이 반미방화범은 평화의 이름으로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친북좌익 정치광신도가 아닌가!

 

지금 주한미군철수평화협정체결을 선동하는 자가 월남 패망 당시에 평화 선동한 베트콩과 무엇이 다른가? “미국을 쫓아낼 기회를 준다면 내 목숨을 주더라도 할 것이다라는 이 맥아더동상 방화범의 광기에서 월남패망 직전에 평화선동을 위해 분신한 승려의 망국광기가 겹치지 않는가? “점령군 맥아더를 심판한다는 기치를 내건 이 반미방화범이 이끄는 평화협정운동본부는 27맥아더는 6·25 전쟁 당시 만주 등에 핵폭탄을 사용하자고 하는 등 우리를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으려던 장본인이라며 맥아더는 현재 우리를 이 땅의 공산화로부터 지켜준 우상이 돼 있다는 친북반미 주장을 했다고 한다. 이런 자를 경찰이 풀어주면 된다고 민갑룡 경찰청장은 생각하는가?

 

그리고 민갑룡 경찰정창은 새로 취임하면서, 드루킹 사건을 은폐·왜곡했다는 비난을 받아온 서울경찰청장을 유임시켰는데, 이 또한 경찰에 불신을 자초한 것이다. 드루킹 사건을 봐주기 수사했다는 지적을 받아온 이주민 청장은, 치안정감은 모두 물러나거나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만 계속 자리를 지키게 됐다. 이주민 청장이 드루킹 사건을 수사하면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관련된 수사내용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조작수사를 했다. 이주민 청장은 드루킹이 기사 주소를 보냈지만 김 지사는 열어보지 않았다. 드루킹이 일방적으로 보낸 메시지에 김 지사는 의례적 인사만 했다는 등의 거짓말로써 김경수 지사를 감쌌다.

 

또 청와대 송인배 비서관이 드루킹과 김경수 지사를 연결해 준 사실이 나왔는데도, 이주민 서울청장은 경찰청장에게 보고하지도 않았다. 5개월이나 수사하면서도 김 지사나 송 비서관에 대한 압수 수색은 끝내 하지 않을 정도로 권력자를 비호했다. 경찰은 드루킹 일당이 사무실에서 물건을 빼내 숨기는 현장에서도 그냥 쳐다보기만 했다는 비판을 받고, 경찰이 두 차례나 압수 수색했다는 사무실 쓰레기 더미에서 특검은 휴대전화와 유심칩 수십 개를 찾아냈다. 이것은 단순한 직무 유기가 아니라 이주민 청장의 범죄은폐와 부실수사로 비친다. 이주민 서울청장의 자리보존은 경찰의 명예에 먹칠하는 짓이 아닌가?

 

이주민 서울청장의 부실수사는 특검 수사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고, 경찰 수사책임자는 물러나는 게 경찰의 명예를 지키는 길일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특검의 수사 대상인 송인배 비서관이 정무비서관으로 사실상 영전시켰고, 이런 막장정권을 믿는 것인지,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주민 서울청장을 유임시켰다. 촛불쿠데타 정권 치하에서 대통령 불법 선거를 은폐한 이주민 서울청장이 유임되는 것을 보고 정직하고 애국적인 대다수 경찰들은 어떤 처신과 출세의 기술을 배울까? 촛불정권의 불법대선을 덮어준 공로로 이주민 서울청장이 유임을 넘어 경찰청장 승진을 꿈꾼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또 이런 경찰의 수사와 인사를 보고, 국민들은 무엇이라고 느끼겠는가? 같은 촛불난동세력이라고 덮어주고 다른 태극기애국세력이라고 탄압하는 경찰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하지 않겠나? 경찰청장은 즉시 맥아더동상 방화범을 체포하여 법대에 올려야 할 것이다. 만일 친미애국인사가 같은 방화를 했다면, 경찰은 3시간 만에 풀어 주었을까? 방화범을 풀어준 경찰관도 같은 부류의 위험한 경찰이 아닌지 검찰이 조사해야 할 것이다. 이미 골수친북좌익행적을 가진 방화범이라면, 경찰이 풀어주면 안 된다고 상식적 국민은 생각할 것이다. 평화를 떠벌이는 목사가 방화하는 불법행동을 경찰이 비호하면 되나?

 

경찰의 비호 하에 이런 반미방화범이 활개를 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월남화를 우려하게 만든다. 이런 반미방화범을 경찰이 풀어주니,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을 친북반미 좌익정권이라고 비난하는 것이다. 많은 애국적 국민들은 촛불난동좌익세력의 집권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반미친북의 남조선사회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변한다고 걱정한다. 미국은 악마의 제국이고 북한은 지상낙원이라고 착각하는 광신도들이 대한민국의 법치와 국방을 허물 때에 경찰이 과연 무슨 견제를 할 수 있을까우리 국민은 걱정한다. 친북좌파 정권이 들어서니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구호를 외치는 자들을 경찰이 방관하고 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주민 서울청장의 유임을 취소해야, 경찰의 신뢰를 회복할 것이다. 제대로 된 야당이 없다고 해도, 국민들은 드루킹 사건을 은폐하는 이주민 경찰청장의 행적을 잊지 않고 있다.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에 대한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의 노골적인 부실수사 편파수사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수사를 미적대거나 증거를 감추는 데에 공로자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의 자리 보존은 국민과 경찰의 보편적 상식을 무시한 단견적 인사 악수다. 이런 식으로 적폐를 쌓으면, 차기 정권에서 경찰은 또 다시 적폐청산의 대상이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주민 청장을 자르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켜온 마지막 보루였던 경찰이 촛불정권에 충견이 되지 않고 대한민국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 첫째, 대한민국 수호에 영웅이었던 맥아더 장권을 분단과 전란의 주범으로 몰아가는 친북방미광신도를 엄정하게 처리하기 바란다. 방미방화범은 평화의 주적이요 적화통일의 선봉대이기 때문에 풀어주면 안 된다. 둘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을 잘라내어 경찰의 신뢰를 회복하기 바란다. 이주민 청장이 자리를 보전하는 한, 경찰은 드루킹 일당보다 더 심한 수사조작 범죄집단이 된다. 셋째, 위대한 정통의 대한민국 경찰은 친북반미세력에게 굴종하여 잠시 호사를 누리지 말고, 원대한 대한민국을 섬기는 호국경찰이 되길 바란다.

 

201881

'대한민국 지키는 검·경찰 만들기 국민연대'

  

 

기사입력 :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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