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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공영노조 '노회찬을 미화하는 방송'

혼빠진 자를 KBS이사로 추천하는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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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 2018-07-30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야당 대표, 친분으로 부적격 KBS이사 추천하나

 

KBS이사 선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여야 이사 후보자들에 대한 접수를 마감하고 곧 여야 정당 추천을 받아 선임한다고 한다. 우리는 부적격자들이 KBS 이사, 특히 야당 추천이사에 거론되는 소식을 접하면서 황당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여당 이사들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도 하고 싶지 않다. 그들은 고대영 사장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금년 8월까지 임기가 보장돼 있던 일부 이사들을 이른바 민주당 언론장악 문건의 각본에 따라 노조와 검찰, 경찰, 노동부, 감사원, 방통위 등을 총 동원해 강제로 내친 뒤, 그 자리를 채운 자들이다. 그렇게 고대영 사장을 내쫓고 세운 KBS 양승동체제의 거수기 이사역할을 해왔다는 비난을 받아온 자들이라 특별히 평가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그런 자들이 다시 여권 추천이사에 지원했다고 하니 앞으로 KBS이사회가 갈 길이 훤히 보이는 것 같다.

 

현재 KBS 상황은 어떤가? 지금 KBS는 특정 노조와 문재인 정권에 의해 완전히 장악돼 편파, 왜곡보도를 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고, 그래서 국민들이 연일 KBS를 찾아와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런 때, 야권이사들이 해야 하는 일은 온 몸을 던져 싸우는 것이다그런데 야권이사에 응모한 자들 가운데에는 싸움은커녕 상대에게 협조할 우려가 있는 인물이 다수 포함돼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 추천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가운데는 과거 KBS에서 노무 업무를 담당하면서, 언론노조 친화적인 처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자도 있다. 당시 KBS 공영노조가 사측에 듣기 싫은 소리를 한다고, 공영노조 사무실까지 폐쇄하며 탄압을 했을 때, 이를 담당했던 부서의 장이기도 했던 인물이다이런 인물을 추천하겠다니, 과연 자유한국당은 제정신인가. 과거 보수정권시절, 요직을 차지했던 자들이 노동조합이나 권력의 눈치만 보고, 기회주의적 처신을 했기에 오늘날 보수가 궤멸되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런 자를 결코 KBS 야권이사로 받아들일 수 없다. 당 대표나 중진이 개인적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부적격자를 추천한다면, 우리는 여권이 아닌 야권과도 투쟁을 할 것이다방송장악의 처절한 현장에서, 야권이사들이 싸우지 않으면 공영방송이 어떻게 망가지는지를, 이미 문재인 정권 아래서 보아왔다. 이제는 공영방송 KBS를 지켜낼 확실한 투사가 필요하다. 자유민주주와 공영방송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으로 무장된 싸움꾼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이 싸움터에, 도움은커녕 오히려 방해가 되는 자를 KBS이사로 보내려는 야당의 그 어떤 행동도, 단호히 거부하고, 투쟁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18730KBS공영노동조합

  

 

KBS공영노동조합 성명서: 노회찬 의원 미화, 도가 지나치다.

 

노회찬 의원이 드루킹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시인하는 메모를 남기고 투신한 주검으로 발견된 뒤, 고인에 대한 미화가 도가 지나칠 정도라는 비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언론들이 앞다투어 노회찬 의원에 대한 찬양에 가까운 보도를 하고 있고 이 점에선 공영방송 KBS도 예외가 아니다.

 

<KBS뉴스9>는 노회찬 의원이 주검으로 발견된 날인 723, 관련 뉴스를 무려 7개 아이템으로 방송했다. 스포츠 뉴스를 제외한 <KBS뉴스9>의 아이템이 모두 20여개 인 것을 감안하면 예외적으로 많은 것이다. 국회의원의 죽음, 그것도 범죄 혐의를 받은 사람에 대한 보도로는 아주 이례적이다.

 

이날 보도 내용도 <투신 사망> 소식에 이어 <진보의 기둥 상실...비보에 정의당 충격·침묵> <노회찬 빈소 각계 조문 행렬...27일 국회 영결식> <“진보 정치 큰 별 졌다 여야 비통..., 대통령 일정 취소 애도’> <노회찬, 노동계 출신 촌철살인진보정치 간판> 등과 같은 제목의 뉴스를 내보냈다. 그 다음날인 24일 역시 <수행비서에 수고 많았다” ...노회찬 의원의 마지막 행적> <심상정 영원한 동지 잃었다”...여야 시민들 조문행렬> 2개 아이템을 보도했고, 25일에도 <“힘이 못 돼 미안했습니다”...노회찬 의원 추모 행렬> < 노회찬 의원 얽어맨 정치자금법...”제도 개선 필요“> 등을 방송했다.

 

제목만 보면 마치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다가 순국한 사람이기라도 한 것처럼, 뉴스의 양도 많고, 보도내용도 찬양일색이다. 하지만 아무리 고인이라도 해도 지나친 부분이 있고, 심지어 노회찬의원의 자살, 정치자금법의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논조의 보도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비슷한 시기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헬기 사고로 5명이 숨진 해병대 군인들의 장례식에 대해선, 1개 아이템만을 보도하고 끝냈다. 그것도 뉴스 후미에 말이다. 노회찬 의원에 대한 뉴스와 비교하면 너무나 초라하고 옹색하다. 대한민국의 대표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국가를 지키다 순국한 군인에 대해서는 왜 이리 박하고, 금품 수수 혐의를 받다가 주검으로 발견된 정치인에 대해서는 또 왜 이리 후한 것인가.

 

도대체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대체 공영방송 KBS는 또 왜 이러는가, 우려하는 국민들이 너무 많아졌다. KBS 본관 건물 앞에 문재인 대통령 사진과 함께 김정은의 사진을 나란히 걸어놓은 것이나, 북한 정권 수립에 큰 기여를 한 김원봉을, 대하드라마 주인공으로 만든다는 소식 등이 지금 KBS의 정체성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국민들은 이제 KBS에 대해 우려를 넘어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8726KBS공영노동조합

 

 

노회찬은 부패한 사회주의자일 뿐(바른생각 네티즌논객)

 

노회찬은 젊어서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선동에 앞장서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반대하는 데 세월 보내다가 좌파 득세로 정치권에 입문하여 일관되게 사회주의 노선을 주장하던 자인데, 참고로 지구상에서 사회주의 망한지 이미 오래지만 저들은 그 사실을 애써 외면한다. 노회찬의 평소 지론대로 사회주의 노선 따라가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노회찬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정신 못 차리고 망상을 쫓아다니던 못난 사람이었다.

 

이번에 뇌물인지 불법 정치자금인지 뭔지를 받아먹은 건이 하나 들통 나자 지 혼자 뒤집어쓰고 조직을 살리겠다며 또 다시 못난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공당의 스타(?) 정치인답게 명명백백하게 사실관계를 밝히고 처벌을 달게 받는 것이 공직을 하겠다는 자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조직을 살리기 위해 혼자 뒤집어쓰겠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된 인생관 사회관 국가관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참고로, 포악한 왕에게 충성하는 것은 충성이 아니라 백성과 조국을 배반하는 역적 행위다. 마찬가지로 잘못을 저지르는 조직에 충성하는 것은 충성이 아니라 범죄행위가 될 수 있다. 조폭이 범죄조직에 충성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노회찬이 정말로 국가와 사회를 위한다면, 범죄 사실을 모두 털어놓고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데 일조했어야지. 젊어서나 늙어서나 죽을 때까지 정신 못차리다 간 못난 인물이다.

 

끝까지 못난 짓을 하다 간 사람을 도대체 무얼 추모하겠다고 여론 조작을 해대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작금 우리나라는 종북(대북굴종적) 좌파가 정치권력 사회권력을 장악함으로써 사리분별력이 마비되어 정상적인 생각이 병신 취급받고 있다. 지금 이대로라면 망하지 않고는 안 될 것 같다.

 

참고로, 노회찬은 청탁이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그건 수사를 해봐야 확인할 수 있는 사안이다. 청탁이 정말로 없었다면 이미 돈 받아먹은 것은 실토했으므로 죽을 이유가 없었다고 본다. 청탁이 사실로 밝혀지면 그와 연관되어 줄줄이 좌파 세력이 딸려 나오게 생겼으니 조직을 살리기 위해 여기에서 혼자 뒤집어쓰고 못난 선택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청탁이 정말로 없었다면 본인이 유서에서 돈 받아먹은 거 실토했으므로(더 이상의 범죄 사실이 나올 것도 없으니) 죽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

 

수사가 계속되어 청탁이 발견되면 조직이 허물어지게 되므로 수사를 여기서 종결시켜야 한다는 비뚤어진 사명감(?) 때문에 지 혼자 뒤집어쓰고 저랬을 개연성이 높다. 이게 사실관계에 입각한 논리적 추론이다. 노무현이 그랬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본다. 범죄사실을 숨기기 위해 자살한 노무현과 노회찬의 행동은 거의 흡사하다. 범죄사실을 숨기려고 자살한 저들을 미화하고 찬양하는 여론 조작도 비슷하다. 참고로, 노무현의 경우 자살한 게 아니라 타살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기무사 계엄령 초안 문건에 대해 문재인의 지시로 쿠데타 모의라고 몰아가는 것은 허위 조작에 근거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연상시킨다.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집어 저들 세상으로 진입하겠다는 수작인 것 같다. 애국세력은 이것을 막아야 한다. 여기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이것을 막고 나면 우리에게도 활로가 생길 수 있다.

 

이낙연과 유시민의 주둥아리를 통해 종북세력이 김정은 우상화를 본격화하고 있는데, 이것 역시 반드시 깨야 한다. 논리적으로나 사실관계에 있어서 대한민국 세력에게 절대 유리하지만 지금 언론과 사회 권력을 저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위험하다. 경각심을 갖고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논리적으로 대응을 해야 한다. 국민이 저들에게 세뇌당하지 않도록 

 

 

기사입력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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