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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김경수·노회찬 계좌추적

검찰, 댓글공작에 정의당 노회찬 연관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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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7-11

 

더불어민주당원들이 문재인 대선후보를 지원한 부정선거에 관련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김경수(51) 경남도지사와 노회찬(62) 정의당 원내대표에 대한 계좌추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11일 특검팀 등에 따르면 특검팀은 최근 법원에서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받아 김 지사와 노 원내대표의 계좌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루킹 일당과 관련한 자금 흐름이 없는지를 살피고 있다특검팀은 드루킹김동원(49·구속)씨가 이끈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금고지기로 불리는 파로스김모(49)씨로부터 자금흐름과 관련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의 연관성에 관해 김씨(금고지기 파로스)는 김(경수) 지사의 보좌관이었던 한모(49)씨를 만나 50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 이 같은 사실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며 조선닷컴은 특검팀은 우선 한씨가 받은 500만원과 관련한 흔적을 찾고 있다. 특검팀은 한씨가 김 지사에게 금품 중 일부를 건넸을 가능성 등을 놓고 수상한 자금 흐름이 없는지 따져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이와 동시에 경공모 회원들이 김 지사에게 후원한 정치자금 2700만원의 흐름도 쫓고 있다노 원내대표의 경우 201620대 총선 당시 김씨 등이 5000만원의 정치자금을 전달하려 했다는 의혹에 휩싸여있다고 주목했다.

 

그리고 “앞서 검찰이 수사했던 이 사안은 경공모 계좌에서 거액의 현금이 출금됐지만, 실제로 노 원내대표 측에 돈이 전달되지 않아 김(파로스)씨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김 지사와 노 원내대표는 경찰·특검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 수수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특검은 두 사람에 대해 참고인 신분을 유지하고 있지만, 유의미한 단서가 포착되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검팀은 또 김씨 일당이 사용한 경기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김씨 등이 김경수를 상대로 킹크랩을 시연했던 산채’)에서 입수한 유심카드 53개와 휴대폰 21대에 대한 분석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특검팀이 확보한 유심 관련 자료는 신용카드 크기의 플라스틱 카드로 칩은 빠져 있는 형태였다카드마다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들의 닉네임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특검팀은 김씨 일당이 해당 유심을 활용해 대포폰을 만들고, 이를 킹크랩 구동에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김씨 일당의 경공모 차원에서 무더기로 핸드폰을 개통한 것인지, ‘외부에서 들어온 것인지도 수사 대상이라며 조선닷컴은 특검은 유심카드에 부여된 일련번호를 추적해 가입자 등을 특정하는 등 분석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박상융 특검보의 유심카드에 적힌 사람들은 댓글조작 사건에 상당히 관련된 사람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말도 전했다.

 

드루킹 특검, 김경수·노회찬 계좌추적 착수자금흐름 살핀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ml****)드루킹 특검, 증거를 은폐한 서울지방 경찰청장과 서울지검도 조사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n****)특검은 하늘에 부끄럽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하기 바란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ksekfkaks****)다음 아고라 네이버 댓글 본 사람은 안다. 드루킹 댓글테러범들과 네이버 다음의 공작으로 어떻게 한 나라의 여론을 좌지우지하고 조작했는가? 의혹이 아닌 실체가 되었다. 드루킹의 평창단일팀 여론조작으로 증명됐듯이 수백 명의 조직원들이 네이버 다음이 특정세력에 유리한 기사 지속적으로 흘리면 집중테러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lee****)노희찬 너는 살림이 어려워 니 마누라 보험 판매했다고 들었는데, 어느새 니 마누라 운전수까지 생겼냐? 요즘 돈벌이가 아주 괜찮은 모양이구나라고 기업 후려치기를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bm21c****)그동안 경찰과 검찰이 봐주고 지연전술로 일관했는데, 거기에 동참한 사람들을 일벌백계해야 이 나라 정의가 살아나지 않을까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357****)내로남불들은 귀신 같아서 달러 현찰로만 챙기기 때문에 계좌 추적 해봤자 별 볼 일 없는데. 예전 어떤 여자도 확실히 받았어도 준 사람만 있지 받은 사람 없다고 잘만 피하더라. 그들은 먹는 거를 몰래 교육을 받는 거 같더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jk****)노회찬아! 수사도 받기 전에 나는 아니올씨다 하면 어떻게 하노? 똥뀐 넘이 성질낸다 하더니 니를 두고 하는 말이랬다. 평소에 청렴하다고 자화자찬 하던 넘이 아니었더냐? 입 다물고 특검수사를 성실히 받으렸다라고 노회찬의 위장 청렴을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cs9968****)수구좌익 둥지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데, 내가 불장난 했다는 사람은 없어. 자연발화는 아닐 텐데. 수구좌익들이 아무리 발뺌해도 이유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거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더러운 새끼들 겉으론 정의로운 척은 혼자 다 해놓고 호박씨 까고 앉아있었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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