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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언론연대, 좌익의 갑질에 비판성명

이념집단 언론노조에 따라는 최승호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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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7-04

 

바른언론연대가 4이념 속에 말라죽어가는 KBS MBC... 국민 분노 참지 않겠다!”라는 성명을 통해 최승호 사장 체제 MBC 내부 난도질” 등의 좌익갑질을 지적했다. 바른언론연대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지상파 사업자별 방송사업매출 및 영업손익 현황(’08~’17)’에 따르면 지상파 3사 중 MBC 경영적자가 최악이다. 지난 2016년 파업 후 최승호 사장 체제 1년의 성적표라며 최승호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업무협약을 맺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내 뉴스타파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날 광우뻥의 주역이기도 하다고 꼬집었다.

 

전국언론노조는 알려진 바와 같이 정치위원회 규정을 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하는 이념집단이라고 규정하면서, 바른언론연대는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부터 MBC 사내에서는 곡소리가 터져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방송통신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MBC’ 구도 속에서 비언론노조원들에 행해진 무자비한 해고와 부당전보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총 10명이 해고, 수십 명이 정직 및 감봉조치 됐다언론노조원들로 간부급을 교체했음에도 지난 한해 기록된 최악의 수익은 여전히 MBC가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을 반증한다고 주장했다.

 

바른언론연대는 그럼에도 사태는 심각해지고 있다. KBS 내 언론노조 또한 공식화된 제도 외 불법 감사조직까지 구성, 언론노조 비판세력 숙청을 자행하고 있다사내 기자협회 좌편향성을 비판한 기자 130 여 명 소환 조사를 비롯한 온갖 공포경영으로 언론노조 비판 목소리를 탄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언론노조는 국민의 방송 찬탈 위한 숙청의 칼바람을 당장 멈추라공영방송이 언론노조 강령에 따른 한 목소리만 내게 된다면 국민은 더 이상 분노를 참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른언론연대 성명: 이념 속에 말라죽어가는 KBS MBC... 국민 분노 참지 않겠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지상파 사업자별 방송사업매출 및 영업손익 현황(’08~’17)’에 따르면 지상파 3사 중 MBC 경영적자가 최악이다. 지난 2016년 파업 후 최승호 사장 체제 1년의 성적표다.

 

최승호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 업무협약을 맺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내 뉴스타파에서 활동했으며, 지난 날 광우뻥의 주역이기도 하다. 전국언론노조는 알려진 바와 같이 정치위원회 규정을 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기치로 하는 이념집단이다.

 

최승호 사장 취임 직후부터 MBC 사내에서는 곡소리가 터져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방송통신위원회-방송문화진흥회-MBC’ 구도 속에서 비언론노조원들에 행해진 무자비한 해고와 부당전보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총 10명이 해고, 수십 명이 정직 및 감봉조치 됐다.

 

언론노조원들로 간부급을 교체했음에도 지난 한해 기록된 최악의 수익은 여전히 MBC가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음을 반증한다. 언론노조 이념에 따른 최승호 사장 체제 MBC 내부 난도질. 그 과정과 결과물이 과연 국민을 위했는지 믿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사태는 심각해지고 있다. KBS 내 언론노조 또한 공식화된 제도 외 불법 감사조직까지 구성, 언론노조 비판세력 숙청을 자행하고 있다. 사내 기자협회 좌편향성을 비판한 기자 130 여 명 소환 조사를 비롯한 온갖 공포경영으로 언론노조 비판 목소리를 탄압하고 있다.

 

언론노조에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 언론노조는 국민의 방송 찬탈 위한 숙청의 칼바람을 당장 멈추라. 우리 사회 다양한 목소리가 녹아들어야 할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언론노조 강령에 따른 한 목소리만 내게 된다면 국민은 더 이상 분노를 참지 않을 것이다.

 

2018.7.4. 바른언론연대 

 

 

기사입력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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