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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잘못도 없고 계파도 없다' 억지

당직인 들고 튀고, 사기탄핵에 죄의식 없는 정치모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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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7-02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고 탈당했다가 홍준표의 힘으로 다시 탄핵파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에 들어온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2저에게 계보의 수장을 운운하는 것은 당치 않은 주장이라며 지금 한국당이 처한 위기와 관련해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겠는가라고 자기변명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자격지심의 유치한 변명을 시도한 그는 당원 동지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모두 자중자애하면서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이야기하자(성태) 원내대표도 의원들의 뜻을 존중하고 경청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며 자기 계파를 챙겼다.

 

이런 김무성의 발언에 대해 조선닷컴은 당내 친박(친박근혜)계가 비박(비박근혜)계의 수장으로 김 의원을 꼽고 그의 탈당을 요구하는 데 따른 반박으로 풀이된다고 풀이하면서, 김무성 전 대표의 여야를 불문하고 정치권의 모든 싸움은 공천권 싸움이다. 공천권을 확보하기 위해 계보를 만들고 줄 세우기에 나서는 것이라며 저는 지난 20대 총선 공천에서 당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구나 비례에서 단 한 명도 추천하지 않고, 계보도 만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지난 총선에서 공천에 불만을 품고 당대표가 당직인을 들고 도망간 해당행위를 까마득하게 잊은 김무성의 발언이다.

 

지난 201620대 총선 당시 저희 당은 수차례에 걸친 각종 회의와 의총을 거쳐 상향식 공천을 당론으로 확정했으나, 12.47%를 전략공천 즉 원칙을 어긴 공천을 하려다가 문제가 생긴 것이라며 자신의 도장들고 튀기를 정당화 하면서, 김무성 의원은 지금은 서로 화해하고 용서할 시기이며, 남의 탓이 아닌 자기 탓을 할 때라며 박성중 의원의 메모로 인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지만, 오해 때문에 불신이 더욱 커지고 큰일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주장은 자신의 과오와 악덕을 시인도 사과도 하지 않은 김무성의 뻔뻔한 자기정당화로 평가된다.

 

박 의원은 지난달 22일 휴대폰에 친박·비박 싸움 격화’, ‘친박 핵심 모인다-서청원, 이장우, 김진태, 정종섭 등등’, ‘세력화가 필요하다’, ‘적으로 본다목을 친다!’ 등의 내용이 적힌 메모가 노출돼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친박계를 비롯한 비복당파 의원들은 이 메모를 비박계가 당권을 장악한 후 인적 청산에 나서려는 시도로 보고 강하게 반발했다며 조선닷컴은 자신의 계파인 김성태 원내대표에 대한 김무성 의원은의 지금은 20대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을 하는 시기며, 당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김성태 원내대표를 더 이상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비호를 전했다.

 

자당 출신의 대통령을 정당한 이유도 없이 탄핵하여 결국 친북좌익정권이 들어서는 데에 결정적 공헌을 했던 김무성 의원은 자유한국당을 떠나면 우익애국진영에 가장 해롭지 않은 결정을 할 것인데, 아직도 자신의 과거 행적(공천 불만을 이유로 당직인을 들고 튀러버리거나 자기당 출신의 대통령을 어불성설의 사유로 탄핵하는 만행)에도 불구하고 이런 집착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김무성 의원은 6·13 지방선거 참패 후 지난 15일 의총에서 차기 총선 불출마를 밝히고, 지난 16일에는 당협위원장 사퇴서를 제출한 바 있지만, 자유한국당의 주류가 되려는 정치적 집착을 계속 보여준다.

 

<김무성 나는 계파 수장 아냐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겠는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luech****)동서고금에 당대표가 도장 들고 튄 적이 있는가? 박통을 그리 엮으니 좋습디까?”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ark****)전남방직 가문의 전라도 본적 속이고 경상도 행세하며 정치판을 굴러먹던 자가 결국 본색을 드러내고 배신의 방점 찍은 탄핵 앞잡이 너를 저주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mk****)니가 주창해서 배신 때리고 형세가 불리하니 홍준표 꼬셔서 슬그머니 원위치 해놓고는 누가 나한테 돌을 던지냐? 니주변에 물어봐라 니들이 얼마나 죽을죄를 지었는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amik91****)좌익집권의 일등후원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gmd****)니가 주장하는 상향식공천이 당시 당내 과반이었던 친이·친무성 무리들을 그대로 공천하기 위한 현역 그대로 공천이었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이 있는 줄 아느냐? 상향식은 노무현도 현역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공천이라고 반대했던 것이다. 더러운 입 놀리지 말고 너에게 돌을 던지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라! 그것이 너의 죗값을 일부라도 씻는 마지막 방법이니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김무성이는 내각제 권력으로 멀쩡한 대통령을 국회라는 위력을 이용해 불법탄핵을 자행한 대역무도한 죄를 저지른 악질 정치인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empe****)둘 다 퇴장하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s****)지금에서야 태블릿pc가 조작되고 기획된 탄핵이라고 국민들이 인식하기 시작했다. 민주당편에 동조하고 줏대 없이 오락가락한 철새들로 부터 보수의 붕괴가 시작되었다. 자신들의 이익과 영달을 위해 오락가락한 철새들은 모조리 물러나라. 국민에게 큰 고통을 준 분들이 자진사퇴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yjoo****)탄핵 찬성파가 자한당을 나가지 않으면 탄핵 반대파가 나와 새로운 당 만들어라. 그냥 두루뭉실 잘못했다고 넘어가면 정치 생명이 2년뿐 모두 죽는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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