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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무비자入國 1만명 불법체류

전희경 의원 무비자 입국 불법체류가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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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6-30

 

알량한 인권팔이들이나 좌익선동꾼들이 달려들면서, 제주도에 무비자로 불법 입국한 예멘 난민 처리가 더 복잡한 정치·외교·사회적 논란거리로 부상되고 있는 가운데, 평창올림픽 때에 무비자 입국한 외국인들의 불법 체류가 또 다른 사회적 논란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조선닷컴은 지난 평창올림픽 기간(29~25) 무비자로 입국했던 외국인 35만여 명 중 무비자 체류 기간 만료 이후에도 출국하지 않고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이 1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29일 나타났다정부는 평창올림픽 기간 중 관광 활성화를 위해 90일짜리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었다고 전했다.

 

평창동계올림픽 때에 입국하여 불법 체류하고 있는 상당수의 외국인들이 낳을 정치사회적 문제점을 전희경 의원이 주목했다고 한다. 6월 30일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이 25일 법무부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평창올림픽 기간인 지난 29~25일 무비자 입국한 외국인은 351739명이었다며 조선닷컴은 이 중 11635(3.3%)이 지난달 31일을 기준으로 국내에 불법 체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무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일본 92402, 대만 54010, 홍콩 39120, 중국 38375명 등 135국 출신이었다고 통계를 전했다. 상상을 초월한 많은 무비자 입국자들이다.

 

문제는 이들 중에 불법 체류자로 남은 사례다. “이 중 일자리를 찾을 목적으로 이주한 노동자들이나 최근 문제가 된 난민 신청자 등이 상당수 포함됐을 수 있다. 순수 관광객이 아닌 이들이 정부의 무비자 입국 정책을 악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전희경 의원의 정부가 무비자 입국은 허용하면서 무더기 불법 체류 사태에 대한 방지책은 마련해놓지 못한 상황이라며 불법 체류 외국인에 대한 추적을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전했다. 낭만적으로 인권 명분만 앞세워서 불법 체류자 문제를 처리하면, 더 큰 혼란과 갈등과 인권유린으로 귀착될 수도 있다.

 

평창때 무비자입국 1만명이 불법체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ric****)문씨정권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봉사가 아닌, 그 동안 이뤄낸 경제의 단물만 쪽쪽 빨아 먹는 기생충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us****)신고자에게 건당 100만원 이상 포상금 주고 고용주에겐 벌금 천만원에 형사처벌까지 하고 수시로 단속해봐라, 불법체류자가 느나. 전국 어느 곳에 가도 중국인들과 동남아인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이미 외노자 세상이 되어버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anhal****)좌파는 나라걱정 하는 게 아니고, 나라걱정거리 덤탱이로 실어 나른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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