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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도로망'은 북괴 군사력 증강 위해?

'JTBC 태블릿PC는 조작됐다'는 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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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바른생각 네티즌 논객 2018-06-30

 

남북 도로망은 경제성(개혁개방)이 전제되어야

 

문재인 일당이 서둘러 남북한 사이의 도로와 철도 연결을 모의하고 있는데, 이는 경제와 안보적인 측면에서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철도와 도로는 군사적인 필요와 경제적 필요 두 가지 요구가 있을 수 있는데, 한국이 북한의 군사적 필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도로와 철도를 깔아준다고 생각할 수는 없으므로 100% 경제적인 이유여야 한다. 여기서 답이 나온다. 경제성이 없는 도로와 철도를 북한에 깔아주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남북한을 연결하는 도로와 철도에 막대한 국고를 털어넣어도 되는 조건은, 북한이 국제 기준에 맞게 개혁 개방을 해서 도로와 철도가 남북한 경제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북한이 개방을 하지 않았을 경우 도로와 철도는 북한의 군사적 용도라고 봐야 한다. 북한이 개방하지 않은 상태에서 북한 도로와 철도를 깔아준다는 것은 북한의 군사력 증강을 한국이 해준다는 것과 같다. 이게 미친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때, 도로 철도 부설 비용을 반드시 회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비용 회수 못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빚잔치를 하게 되고 그런 식으로 비경제적으로 경영되는 국가경제는 몰락의 길로 들어설 것이 확실하다. 따라서 반드시 북한이 확실하게 개혁 개방을 한 이후 도로와 철도를 깔아야 한다. 개방 전에 도로와 철도를 깔면 남북한이 공멸한다. 경제적인 측면에서건 군사적인 측면에서건 그러하다.

 

문제는 주사파 정권인 문재인 일당이다. 문재인 일당은 종래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의 폐쇄방식 그대로 재개할 것을 예비하고 있고 이런 식으로 남북경협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만에 하나 이렇게 되면 한국 경제는 김정은의 볼모가 된다. 개성공단은 규모가 작았으므로 북한이 지들 맘대로 갖고 놀아도 한국 경제에 영향이 없었지만 규모가 커질 경우 한국 경제가 김정은의 의지에 따라 휘청거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문재인 일당은 북한이 개방하지 아니한 상태에서 도로 철도를 깔아주고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재개하겠다고 벼르고 있는데, 이 반역적 퍼주기를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핵을 가진 패륜아 김정은의 식민지와 다름없게 된다. 김정은이 권력 포기할 생각이 아니라면 개방하지 않을 것이다. 정상적이라면 우리가 북한의 도로 철도를 깔아줄 일은 김정은이 살아 있는 한 불가능한 개념이다. 하지만 문재인 일당은 김정은이 개방하지 않겠다고 선언해도 막대한 국고를 털어 북한으로 들이밀려고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게 지금 한국이 위기에 처해 있는 본질이다.

 

 

제이티비씨(JTBC) 태블릿(PC)은 조작된 것이라는 게 팩트

 

제이티비씨 태블릿이 사실과 다르게 조작되었다는 건 팩트

태블릿이 최순실의 소유가 아님을 손석희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건 기정 사실

 

제이티비씨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아님은 이미 밝혀졌다고 볼 수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의 결정적 증거라던 것이 법원 재판에 증거물로 채택되지 않은 것으로 봐도 그렇다. 제이티비씨의 손석희는 그 태블릿이 최순실 국정농단의 결정적 증거라고 보도하였는데, 이게 근거 없는 소리라는 게 증명된 상태이다. 상황이 여기까지 왔으면 당연히 제이티비씨와 손석희의 정정보도와 공식적인 사과가 있어야 했다. 하지만 손석희와 제이티비씨는 적반하장으로 자기들이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여전히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수상한 경로를 통해 태블릿을 입수한 제이티비씨가 태블릿의 내용을 훑어보았을 때 그것이 최순실의 것이라고 단정해야 할 근거는 없었다. 제이티비씨가 그 태블릿을 최순실의 것이라고 규정하고 국정농단의 증거라고 몰아 간 것은 처음부터 사실을 조작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왜 이런 억지스런 보도를 했고 태블릿을 어떻게 입수했는지 수사를 해야 한다. 태블릿의 입수 경위도 오락가락 하는 등 제이티비씨와 손석희의 행적에 수상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태블릿이 법원 재판의 증거로 채택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 태블릿이 움직인 동선을 보면 최순실의 동선에 맞춰져 있는 등 태블릿 자체가 의도를 가진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었을 개연성이 높다. 따라서 여기에 대한 수사도 해야 한다.

 

조갑제닷컴에 글을 올리는 엄ㅅㅇ이라는 사람은, 증거 없이 이런 말 함부로 하는 게 지나칠 수 있겠으나 내 상식선에서 볼 때, 북한의 고정 간첩 쯤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이 자의 마음 속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님이 분명하다. 이런 자들이 보수 우파 쪽에서 명함 걸고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보수우파 진영이 길을 잃어버린 요인 가운데 하나이다. 지금도 조갑제닷컴에 ㅃㄱㅇ 프락치들이 보수인 양 가면을 쓰고 댓글을 달아 보수여론을 왜곡 조작하고 있다.

 

보수우파 진영에 침투해 있는 불순세력이 친박을 죽여야 한다고 선동하는 한편 반대로 친박으로 뭉쳐야 한다고도 주장한다. 대립되는 두 주장의 뿌리에 모두 ㅃㄱㅇ 프락치가 있다. 보수를 분열시키기 위해 그런 선동을 하는 것인데, 여기에 휩쓸리는 어리석은 보수우파가 있으니, 이런 식으로 보수우파 진영이 망가지는 것이다.

 

김무성은 ㅃㄱㅇ의 아바타이다. 이런 아바타들이 자유한국당에 널려 있다. 심지어 홍준표 대표의 주변도 그렇게 오염되어 있다. 느닷없는 김성태의 말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이게 자기 정신으로 저런 소리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김무성과 같다.

 

 

우파가 지리멸렬한 근본 원인

 

문재인은 ㅃㄱㅇ. 김정은의 하수인이요 충복이다.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정황 증거는 차고 넘친다. 작금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신상태가 혼미하다는 의미이다. 자기 생각 없이 가짜뉴스에 속고 시류에 휩쓸려 가는 것이다.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 문재인 일당의 거짓을 깰 수 없고 저들을 이길 수 없다. 이것이 현재 우파가 지리멸렬한 근본 원인이다.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정신 혼미한 자들이 자칭 보수라 하며 정치권에 자리잡고 있다.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사실 자체보다 더욱 위험한 게 그것이다. 모든 ㅃㄱㅇ는 거짓덩어리고 무능하다. 거짓은 진실과 사실로써 간단하게 제압할 수 있다. 문제는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리분별력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자들이 보수우파의 가면을 쓰고 대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으로 상대를 제압해야 하는지 모르는 혹은 모른 척하는 그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문재인의 반역 노름을 깰 수가 없고 오히려 헛발질만 하다가 ㅃㄱㅇ들이 만드는 광란의 판에 힘을 보태는 꼬락서니로 전락하고 만다. 지금 지리멸렬하게 패퇴한 보수우파 정치의 본질이 이것이다. 그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꾼이다. 정치꾼의 본색은 사기꾼이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문재인의 본색에 대해 말할 때 여기에 동조하고 힘을 보태어 세력화할 움직임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홍준표 대표의 진언을 막말로 치부하며 조롱하는 정신 혼미한 자들이 잘못된 시류에 편승해 짐짓 잘난 척 거들먹거렸다. 역겨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대한민국 보수우파가 패퇴한 근본 원인이다.

 

거짓 선동으로 시작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다수의 의원들이 (종북세력의) 국정 농단에 동참한 것은 자유한국당이 ㅃㄱㅇ에게 오염되어 내부적으로 올바른 소리를 낼 수 없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제이티비씨 태블릿이 조작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 아무 소리도 하지 않고 있고,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에 대해서도 시원한 소리 못하고 있다. 지금 특검을 한다고 하지만 유야무야 될 것으로 본다. 정치적으로 따져야 하고 여론에 호소해야 할 사회정치적 사안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철저하게 침묵한다.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패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주지 않아 여론은 오히려 문재인의 자화자찬에 오도된다.

 

이래놓고 선거에서 진 이유를 분석한답시고 딴소리를 하고 앉았다. 자유한국당은 헌법이 부여한 정당의 의무와 권리를 방기하고 있을뿐더러 저들의 거짓 선동에 전혀 대응하지 않는다. 왜 그러는 것일까? 정상적으로는 그 이유가 해명되지 않는다. 자유한국당이 이러고 있는 것은 ㅃㄱㅇ에 오염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정황 증거가 충분하고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자유한국당이 ㅃㄱㅇ의 침투에 무방비로 오염된 세월이 오래되었다. 김무성이 새누리당을 망쳐놓은 것을 김무성 개인의 의지라고 보지 않는다. ㅃㄱㅇ 세작들의 농간이라고 본다. 피상적으로 내부 파벌 싸움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ㅃㄱㅇ들의 보수 분열 놀음이라고 본다. 혁명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가짜와 오염된 것을 걸러내고 진짜가 뭉쳐야 한다.

 

이런 제안을 해본다. 특정한 사건 혹은 쟁점 하나를 가지고 뭐가 진실이고 거짓이고 조작인가를 팩트에 근거해서 따지는 작업을 전방위적으로 하는 것이다. 가령 제주 4.3폭동이 김일성의 사주를 받은 공산주의자들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을 훼방하고 선동하기 위해 일으킨 폭동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여기 저기서 논리적으로 따지는 일을 벌이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이 성공하면, 군경에 의한 무고한 양민 학살이라는 종북세력의 침소봉대 주장은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고, 자유 대한민국을 공격하기 위한 조작질이라는 것을 드러낼 수 있다. 이렇게 진실을 밝혀 종북세력의 본색을 드러내면 현재의 지리멸렬한 상황을 돌파할 강력한 동력원이 된다.

  

이제 와서 자유한국당을 깨면 죽도 밥도 안 될 수 있다. 지금 보수우파 진영이 사분오열 구심점이 없을뿐더러 언론이 좌편향되어 있는 등 외부 여건이 좋지 않아 힘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유한국당을 깨는 것보다는 내부적으로 혁명을 시도하는 것이 나은 것 같다. 무엇이 진실이고 사실인지를 따지는 작업을 내부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까발리고 뒤집어 무엇이 진짜인지 가리는 것이다. 그야말로 혁명적으로. 이것이 성공하면 대국민 선전에도 성공할 수 있다.

 

우선 제이티씨 태블릿이 조작된 것이라는 걸 따지는 작업이 현재 필요하다.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이런 사건들이 여론화되어야 종북좌파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제자리를 잡을 수 있다. 결정적으로 5.18광주사태의 본질에 관해 팩트에 근거해서 사실관계 따지는 작업을 해야 한다. 종북좌파가 대한민국을 공격하는 근거가 그것이기 때문에 이 거짓을 반드시 깨야 한다. - 이러한 작업의 과정에서 거짓과 쭉정이와 불순세력을 걸러낼 수 있고 진짜가 드러난다.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는 거짓의 장막을 걷어내지 않고서는 지금의 현상을 타파하는 게 불가능하다. 모든 걸 햇볕 아래 드러내어 까발리고 따져야 한다. 왜 그걸 못하나? 뭐가 무서워서 전전긍긍 저들의 우격다짐에 끌려 다니는가? 자유한국당이 저 모양 저 꼴인 건, ㅃㄱㅇ에게 오염되어 종북좌파의 본질을 건드리지 못하게 조종되고 사실관계 따지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론이 무너지는 본질적인 원인이 이것이다. 좌편향한 언론과 드루킹 같은 건 그 다음 문제다

 

 

기사입력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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