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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연평해전 메시지 내기 싫은 것"

민경욱 의원, 연평해전에 침묵한 문재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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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6-29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은 292연평해전 16주기를 맞아 별도의 메시지를 낼 계획이 없다는 청와대 입장에 대해 “(관련 메시지를) 그냥 내기 싫은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한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이) 몸이 편찮으셔서 연평해전 메시지를 내지 않는다고 한다. 대통령의 와병과 연평해전 메시지는 전혀 관계가 없다. 메시지는 대통령이 직접 작성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며 그냥 내기 싫은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는 저는 오늘 제 모교 송도고에서 열리는 윤영하 소령 추모식에 다녀오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문재인의 상태에 대한 청와대 발표를 조선닷컴은 감기몸살로 전날(28)에 이어 이날도 관저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컨디션을 회복하는 동안 잡혀있던 일정을 취소하고 메시지를 내지 않게 됨에 따라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이어진 호국·보훈 및 안보 일정이 취소됐고, 청와대는 관련 메시지도 내지 않았다고 요약해서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에게 “(문재인이) 오늘과 내일 쉬시는 동안에는 어떠한 보고도 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정식 보고서나 일체의 메모의 형태도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 청와대 관계자는 2연평해전 16주기와 관련해 별도 메시지가 예정돼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특별히 잡혀있는 것은 없다고 했다고 한다. 지난 24일 러시아 순방을 다녀온 이후, 25일 청와대는 예정됐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답답하다며 개최하지 않았고, 26일에는 부산에서 열린 ‘6·25 유엔 참전 용사 추모식참석을 취소했던 문재인은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독일전 승리에 대해서도 별도의 메시지를 내지 않았고, 28일 청와대에서 예정돼 있던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 접견과 신임 시·도지사 만찬도 취소하는 등 업무를 중단하고 있다.

 

<민경욱 2연평해전 메시지 안 내는 대통령, 그냥 내기 싫은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ight****)대통령이란 게 아프다고 연평해전 전사자를와 부상자를 위로하는 메시지도 못낼 만큼 심각하냐? 어차피 비서진이 써주는 건데!”라고 문재인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ym****)북괴집단 김정은의 표창장을 받으려고 하나? 이런 정부 하에서 누가 조국을 위해 목슴을 바치고 전투에 임하겠는가? 참으로 핑계가 가소롭기 짝이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tg****)제발! 속보이는 이런 얄팍한 짓거리 하지들 말아라!”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il****)사람들이 순진하기는! 그 메시지 북한 눈치 보여서 안 내려고 미리 사전에 각본에 따라서 아프다고 선수치는 건데, 그 소리를 믿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i****)연평해전 사죄금으로 해군함정 몰아서 넘겨주지 않는 것만도 감사해야지. 대한민국은 망해도 할 말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i****)문통이 이렇게까지 하는 짓을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뚱보넘(김정은) 눈치를 살펴도 정도가 지나치다. 이런 현실을 보고 있는 국민들 감정 정도는 생각하지 않고 너무 황당한 이유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ip****)재임기간 5년 내내 연평해전 추모식에 얼굴을 내밀지도 않은 노무현은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입버릇처럼 하더니 하야하지도 않았다그 정신을 계승받은 문씨는 역시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ay****)김정은이 눈치를 봐야 하는데 뭔 성명씩이나. 자국민이 적국의 총칼에 죽어도 말 한마디 못하는 나라의 대통령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on****)국가를 보위하다 전사한 용사들의 죽음이 놀러가다 죽은 세월호 교통사고 사망자만도 못하다는 것인지?”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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