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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사기탄핵 반대한 친박계에 악담

네티즌 "박근혜 대통령은 사기 탄핵한 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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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6-24

 

김영삼·김대중 추종 민주팔이들에 의해 사기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을 자유한국당에서 출당시키고, 탄핵파들을 이 당의 주류로 만들었다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한국정치사에서 최초로 우파성향의 정당을 궤멸지경으로 완전히 참패시킨 홍준표 전 대표가 아직도 탄핵반대파를 향해 악담했다. 24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에게 홍준표 전 대표는 친박계가 내가 (당을) 나가면 당 지지율이 오른다고 했는데, 당 지지율이 오르는지 한 번 보자라며 아직도 탄핵을 반대한 친박파에 대해 악담을 퍼부었다고 한다.

 

홍준표 전 대표의 이런 친박계(탄핵반대파)에 대한 악담을 당내 친박계에서 지방선거 참패 등의 책임을 홍 전 대표에게 돌리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발언으로 해석한 조선닷컴은 홍 전 대표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며 지난 14일 당 대표직을 사퇴한 뒤 처음이라며 홍 전 대표는 김 전 총리 조문 소회 등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답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방선거를 져도 사기탄핵에 대한 진실과 명분을 지키는 당운영을 했다면, 홍준표 전 대표는 우파로부터 비난받지 않았을 것이다.

 

홍준표 전 대표는 당 대표직을 사퇴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당을 이끌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비양심적이고 계파 이익 우선하는 당내 일부 국회의원을 청산하지 못했다는 것이라는 소회를 남겼다고 조선닷컴은 상기시켰다. 그는 고관대작 지내고 국회의원을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추한 사생활로 더 이상 정계에 둘 수 없는 사람등 여러 유형의 의원들을 지칭하며 이런 사람들이 정리되지 않으면 한국 보수 정당은 역사 속에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하지만 조선닷컴 네티즌들은 홍준표·김무성(도튀) 등의 영구 퇴진을 요구했다.

 

<홍준표 내가 나가면 당 지지율 오른다던 친박한 번 봅시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ak****)홍준표 전 대표 스스로 친박이나 비박이라는 표현을 쓴다는 것 자체부터가 문제다. 왜 스스로 편을 가르는가? 그리고 박통이 수감 중이고 재판 중일지라도 굳이 출당 조치를 한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xc****)오죽하면 문씨 세력들이 홍준표 당대표 오래오래 하길 바란다고 했겠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kus****)당을 망쳐놓고도 당에 미련이 있나보군. 지지율이 안 오르면 그걸 핑계로 복귀하려나? 그냥 정계은퇴하는 게 한국당을 도와주는 거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yl****)홍준표 지방선거 참패 원인과 책임 아직도 모르는가? 지금 당대표직 물러나서 당이 재정립 되도록 걱정해야 할 사람이 누굴 탓 하는가? 국민의 마음은 현 당지도부 싹 갈고 새로운 참신한 인물 영입해서 당이 다시 일어서서 국민의 지지를 돌리는 게 최대 과제인데 뒤에서 친박 비박 타령 하다니, 홍준표에 실망이 크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bh****)친박 비박 나누지 마라. 탄핵 찬성과 반대파로 나누어야 한다. 탄핵 시작한 넘들이 꼭 친박 타령 하고 있다. 탄핵=배신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9968****)홍준표, 언제나 철들 거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868****)국민들이 이명박 및 도튀 등 탄핵주도세력의 무치에 대해서 분노하는 게지요. 도튀 등 탄핵파들은 정계은퇴 선언해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inehi****)대선 때는 박 대통령 구하겠다고 태극기 애국시민들 속여 지지를 얻고서는 대선 후엔 대통령을 출당시키고 탄핵의 원흉 김무성과 김성태 장제원 등을 끌어들여 당권 장악하고 나라가 무너지는 판에도 행동은 않고 독설이나 해대어 우파를 궤멸시킨 자가 옹졸한 투정이나 하다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t****)? 그런 말을 듣는지 반성하시오!”라고 홍준표 전 대표를 질타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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