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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팀, 스웨덴과 멕시코에 연패

네티즌, 신용태 감독의 선수기용에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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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6-24

 

한국 축구대표팀은 24(한국 시각)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상대 골문을 세차게 두드렸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하여, 12로 무릎을 꿇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스웨덴전(01 )에 이어 2연패에 빠진 한국은 16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반면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멕시코는 16강 진출을 눈 앞에 뒀다. 이번 북중미 예선 1위인 멕시코는 1994 미국월드컵부터 6회 연속 16강에 오른 강팀이라고 평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선수들 정말 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멕시코는 전체 관중들의 2/3에 달하는 압도적 응원단들이 한-멕경기를 관람했지만, 한국은 문재인이 참석했지만 소규모 응원단(900 여명)들이 관람했다고 한다. “한국은 이날 멕시코 3만여명 팬들(추정·총 관중 수 43472)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경기를 펼쳤다. 경시 시작 3시간 전부터 멕시코 팬들은 경기장 인근에서 멕시코! 멕시코!’ 응원곡을 불렀다. 한국 대표팀이 몸을 풀기 위해 경기장에 입장했을 땐 멕시코 관중석에서 고막이 터질 듯한 야유가 쏟아졌다며 조선닷컴은 경기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대표팀은 이날 상대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몸싸움을 벌였다고 전했다.

 

무기력했던 스웨덴전 때와는 다른, 투지 넘치는 모습이었다. 대표팀이 전반 15분 동안 저지른 반칙 수만 8(멕시코 1)였다. 전반 22분 한국의 코너킥 상황에서 주장 기성용(29)의 헤딩 슛이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33)의 손 끝에 걸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 유효 슈팅이었다며 기성용을 띄워준 조선닷컴은 기세를 올리던 한국은 전반 26분 치명적인 실수에 발목이 잡혔다. 중앙 수비수 장현수(27)가 페널티 지역에서 안드레스 과르다도(32)의 크로스를 막기 위해 태클하는 과정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허용했다고 요약했다.

 

조선닷컴은 “(기세를 올리다가 스웨덴전에서처럼 멕시코에 선제골을 내어준) 한국은 반격에 나섰지만 몸을 날리는 멕시코 방패를 뚫지 못했다. 오히려 멕시코의 역습 한 방에 추가골을 내줬다. 후반 21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30)가 페널티 박스에서 볼을 잡아 여유롭게 마무리 지었다한국은 후반 연장 3분 손흥민이 왼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 득점이었다. 하지만 동점골을 터뜨리기엔 시간이 부족했다. 한국은 이날 경기서 총 17개의 슈팅(유효 슈팅 6)을 날려, 멕시코(13)보다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국팀의 공격력을 소개했다.

 

한국, 멕시코전 1-2 패배16강 가능성 희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jk****)선수들은 잘 싸웠고 열심히 했지만, 신태용 감독의 엉터리 전술, 잘못된 선수기용, 지나친 결사항전 강조 등으로 인해 이길 수도 있었던 두 경기를 모두 허망하게 졌다고 감독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glad****)능력이 부족한 게 명백한, 입만 살아있는 감독을 축협은 왜 고집했을까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isaf****)경기를 보면서 꼭 국가안보 상황을 보는 것 같았다. 공격수가 공격하지 않고 수비하고, 수비는 뻥 뚫리고, 문재인이 갈 때부터 알아봤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inggi****)스웨덴전은 감독이 진 경기였다. 세계적인 공격수 손흥민을 수비수로 포진하여 그의 손발을 묶어두고 공격 한번 못한 작전을 펼친 감독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왼손잡이는 오른손잡이가 될 수 없는데 손흥민의 주 포지션을 빼앗고 수비수로 기용하는 참으로 무능력하고 어처구니없는 감독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jh*)문재인이 러시아 경기장에 와서 응원해서 재수에 옴 붙었음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ecrossl****)문재인이 대한민국 청와대에 있는 한, 재수도 없고 국민화합은 저리가라 라서 이길 수가 없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eyo****)우리 축구팀이 골을 내준 것은 패널티 에리어에서의 강한 태클로 인해 두 번의 고배를 마셨다. 한번 당한 것을 반복한다면 실패의 교훈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sa****)한국의 감독은 왜 무엇 때문에 손흥민을 1차전 때는 공격수로 넣지 않고 싸웠냐? 너무나 실력 차이가 나는 감독이다. 이번 월드컵은 신감독의 터무니없는 작전으로 실패를 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h****)국가나 축구나 현실을 직시하고 긴 안목으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시스템 그리고 지도자의 문제입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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