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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범죄수사부 출신 검사들, 특검 합류

첨단수사부 출신 검사들이 다수 특검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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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6-22

 

더불어민주당원들의 조직적인 여론조작사건인 드루킹 댓글 조작 수사를 맡은 허익범(사법연수원 13) 특별검사팀에 합류하는 파견검사 10명이 추가로 확정됐다고 한다. “박상융 특검보는 22일 법무부에 파견검사 12명을 요청해 장성훈(31) 통영지청 형사2부장 등 10명의 명단을 받았다고 밝혔다경북 안동 출생인 장 부장검사는 2002년 울산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의정부지검, 부산지검 등을 거쳐 2016년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에서 부부장검사로 재직했다. 나머지 9명의 검사 중에서도 대부분이 첨수부 이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상융 특검보는 이번에 추가된 평검사 9명 중 다수가 첨수부에 근무한 경력이 있다나머지 파견검사 2명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명단을 통보받아 오는 27일 공식 수사 시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고 조선닷컴은 특검의 인적 구성을 전했다. 박 특검보는 드루킹 사건은 디지털 증거분석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첨수부에 근무했던 사람들이 많이 등용됐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로써 특검팀은 특검에 필요한 파견 검사 13명 가운데 11명의 파견 검사를 확보했다. 앞서 수사팀장으로 파견된 방봉혁(56·21) 서울고검 검사에 이어 10명의 파견검사가 추가된 것이라고 전했다.

 

추가로 이번 특검에 합류할 검사 2명에는 부장검사급도 1명 포함될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박 특검보의 특검팀은 크게 수사팀, 수사지원분석팀으로 운용될 것이라며 파견검사 모두 자발적으로 흔쾌히 왔기 때문에 열심히 수사해주리라 기대한다. () 특검도 만족하고 있다는 발표도 전했다. “자료분석에 착수한 특검팀은 준비 기간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까지 인선 작업을 마무리하고 27일부터 강제수사를 포함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방침이라며 조선닷컴은 박 특검보의 수사기록을 검토하고 분석해야 수사할 수 있기 때문에 검토와 분석이 제일 중요하다는 주장도 전했다.

 

<‘드루킹 특검팀에 검사 10명 합류...“첨수부 검사 다수”>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nfma****)드루킹 같은 핵폭탄급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밝힌다면 정권을 교체해도 벌써 했을 텐데, 주사파 반역도당의 반란에 부화뇌동 죄없는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상납한 천하에 상종 못할 배신자들이 야당노릇을 하고 있으니, 나라 꼴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k****)드루킹 사건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특히 김경수는 물론이거니와 영부인도 개입되어 있다면 소환조사해야 마땅하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dde****)대한민국이 정의가 아직도 살아 있다는 걸 보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father****)박상융 특검보 팀을 온 국민들이 믿습니다. 완전히 뿌리까지 뽑는다는 마음으로 확 들어냅시다. 오만스러운 자들의 코를 납작하게 수술 합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smine****)이런 호재가 있으면 민주당은 우리고 우리고 우려 먹는데 자유한국당은 당신들끼리 싸워 뭘 얻겠단 거요? 먹어도 큰 걸 먹고 깨끗하게 잡수시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ount****)허 특검팀은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막중한 국민의 기대를 받고 있다. 그야말로 사생결단의 강한 의지로 임해야 한다. 큰 틀은 이미 다 알고 있는 터 조각난 퍼즐을 어떻게 맞춰나가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w****)더불당보다 촛불보다 더 열성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일하게 하려면 전국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특검팀은 한 점 의혹 없게 하며 역사에 길이 남아야 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lhy****)일본 총영사라는 자리를 달라고 하는 걸 보니 무슨 큰일을 했나본데 그게 정말 무슨 일일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mu****)근데 호남쪽 검사들이 많던데, 한국당 및 야당은 체크 하고 있나? 우병우 후배 라인들로 모셔야지. 엉망으로 한 듯이라며 검찰 내의 지역적 변수를 주목했다.

기사입력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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