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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김무성 탄핵파의 뻔뻔한 버티기

기성언론 도움받아 편안하게 우파 궤멸시키는 탄핵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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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6-22

 

조선, 중앙, 동아 등 기성언론의 도움에 힘입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어린 민주주의를 파괴한 소위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가 한국사회에 망국의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광적이었던 조선닷컴은 11자유한국당의 계파갈등이 계속해서 고조되는 모양새라며 22일 탄핵주범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원내대표의 다시 친박의 망령이 되살아난 것 같다는 적반하장의 주장과 사기탄핵을 반대했던 친박계 의원들의 김성태 권한대행이 사퇴하고 비박계 좌장인 김무성 의원은 탈당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양비론 같지만, 후안무치한 탄핵파를 편들고 있는 조선일보다.

 

한국당은 전날 5시간여에 달하는 마라톤 의원총회를 열고 당 수습책 모색을 위한 난상토론을 벌였지만, 제대로 된 방안은 나오지 않고 계파싸움에만 치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선닷컴은 사실상 탈당했다가 다시 자유한국당에 기어들어온 탄핵파들의 난동을 비호했다. 조선닷컴은 이날 김성태 권한대행의 “6·13 지방선거 패배이후 우리는 당의 쇄신과 혁신, 변화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진정한 모습이 필요하다. 그런데 정작 쇄신을 논하기보다는 다시 친박의 망령이 되살아난 것 같아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정말 지긋지긋한 친박의 망령이다. 정말 참담한 심정이라는 후안무치한 억지도 선전했다.

 

다만 계파갈등을 암시하는 메모가 보도돼 논란의 중심에 선 비박계 박성중 의원에 대해서는 계파갈등의 불씨를 지핀 부분에 잘못이 있다. 윤리위에 회부할 것이라고 변명했다며, 조선닷컴은 줄기차게 탄핵파의 주장만 선전하면서, 탄핵을 반대했던 상식적으로 합법적인 친박계 의원들을 구박했다. 김 권한대행은 전날 의총에서 나온 그의 사퇴 요구에 대해 몇사람의 목소리가 있다고 해서 제 자신의 거취가 흔들릴 이유가 없다당 대표 권한대행으로서 제게 부여된 소임과 사명감을 갖고 반드시 한국당이 다시 건강하게 거듭나기 위해 강도높은 쇄신과 변화를 해야 한다. 어느 누구도 혁신비대위를 피해 가려 해서는 안 된다며 버텼다고 한다.

 

앞서 김성태 권한대행은 비대위는 우리 구성원 전부를 수술대 위에 올릴 것이라며 비대위가 살릴 사람은 살릴 것이고 또 청산 대상으로 가야 될 사람은 가야 될 것이라고 윽박질렀다고 한다.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주범이 적반하장으로 비대위를 이용해서 인적 개편의 이름으로 탄핵반대파를 숙정하려는 김성태 원내대표의 행태에서 좌익노조와 민주팔이의 후안무치함을 확인할 수 있다. “혁신비대위 출범과 쇄신 논의는 소홀히 한 채 당내 갈등과 계파 그런 부분 용납하지 않겠다고 윽발지른 김성태는 의총을 통해 다시 논의할 일이 있으면 하겠지만, 더 이상 의총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라며 의총소집을 반대했다고 한다.

 

그러나 친박계를 중심으로 한 김성태 권한대행 사퇴 요구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심재철 의원 주최 보수그라운드 제로토론회에서는 이날 김성태 원내대표는 선거패배의 책임이 큰 만큼 물러나고 새 원내대표를 뽑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앞으로 비대위원장과 당 대표 선출에서 중도파가 당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김성태 권한대행 사퇴와 김무성 의원의 탈당을 주장한 김진 전 논설위원은 지방선거 패배 요인으로 홍준표 대표가 내부 동지에게 총질을 하고 낮은 품격으로 유권자를 분노하게 한 점, 당이 어려울 때 나갔던 탈당파가 사과하고 백의종군 하지 않은 점 등을 꼽았다고 한다.

 

조선일보는 언급하지 않고 감췄지만 분명히 친박그룹이 아닌 심재철 의원은 진단과 반성, 사과를 명백히 해야 하는데, 그 자체가 (김 권한대행으로부터) 거부돼 교착상태에 이르렀다“‘물갈이가 분명히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앞서 차기 총선 불출마 의향을 밝힌 정종섭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이름 팔아서 정치한 사람이 많고, 비박계도 박근혜 이름을 팔아 정치했다자리를 비워주고 넘겨주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사람이 많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정종섭 의원은 615한국당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중진은 당 운영의 전면에 나서지 말고 책임있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지도부 사퇴를 압박했었다.

 

<김성태 지긋지긋한 친박의 망령친박계 김성태 사퇴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pp****)기사의 표현이 잘못되었다. 물론 조선은 그렇게 쓰기가 싫겠지만 사기거짓 탄핵의 반대파와 찬성파와의 싸움이다. 지금 친박이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김진태의원 같은 사람을 누가 탄핵 전에 친박이라고 분류했었나? 탄핵 찬성과 반대로 분류해야 그나마 희망이 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jj86546****)김성태 김무성 유승민 퇴출 1순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cs****)김성태가 탈당했다가 들어와 물마시듯 새누리당 먹어댄다. 배신자 집단들 오로지 당권 생각뿐이다. 보수 국민은 죽든 말든이라 했다.

 

또 한 네티즌(altkdlft****)지긋지긋하면 지가 나가면 될 것을. 공고 나오고 강남대 나와서 파리처럼 빌면서 영화를 누렸으면 족한 줄 알아라. 뭘 믿고 지긋지긋하다고 하나? 김무성 아니면 조선 방회장? 인면수심의 짐승이 예의를 알려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il****)그래. 김성태 니 말이 맞다. 지긋지긋하지? 그러니까 빨리 탈당해라. 정계은퇴하든지. 왜 싫다고 하는 남의 당에 기어 들어와서 분탕질을 치냐?”라며 그리고 갈 때는 반드시 김무성, 홍준표, 홍문표, 장제원, 권성동, 애들 손잡고 같이 데리고 가거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김성태는 정계 은퇴하라. 정말 꼴 보기 싫은 사람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vlee****)대한민국 호는 침몰 직전인데, 계파 싸움질로 나날을 보내면, 결과는 대한민국호는 침몰된다. 결국 자유대한민국을 적의 손에 넘겨주고 말 것이다. 참으로 대책이 안 서는 무리들이다라고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1868****)복당파는 원래대로 너거 집으로 돌아가라. 유승민하고 같이 재미있게 놀아라! 김성태하고 도튀(김무성)하고는 퍼득 탈당하고 다음 선거 불출마 선언해야, 이게 인간적 도리 아닌감~^ 양심 불량 복창하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bstjd****)김성태는 친박타령이나 하며 날새우는 자다. 김성태를 쳐다도 안 보는 건 바로 보수층 국민들 아닌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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