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자유한국당 당사 여의도에서 영등포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후에 쪼그라드는 당세

크게작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6-21

 

자당 출신인 박근혜 대통령을 죄도 없이 탄핵한 이후에 우익애국세력의 외면을 당해 당세가 쪼그라들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후속조치로서, 당 운영 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기 위한 당 혁신 방안의 하나로, 서울 여의도 한양빌딩에 위치한 중앙당사를 다음달 중 영등포구 우성발딩으로 이전하기로 21일 확정했다고 한다. “월 임차료는 1억원에서 2000만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며 조선닷컴은 현재 당사는 2~6층과 7층 일부를 임대하고 있지만 이전하면 2개 층만 임대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자유한국당은 2007년 한나라당 때부터 여의도 한양빌딩을 당사로 사용해왔다. 이 건물에서 두 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만큼 명당으로 꼽혔다며 조선닷컴은 그러나 20대 총선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분당 사태 등을 거치면서 국회 의석수가 감소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홍준표 전 대표 시절부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 이전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무성-김성태-홍준표 일파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출당시킨 이후로, 소위 우파정당인 자유한국당은 우파의 버림을 받아 급격하게 쇠락해가고 있다.

 

선거 참패 한국당, 중앙당사 영등포로 이전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s9968****)정권이 넘어가면 후원금도 줄어드는 건데, 요즘 수구좌익 광풍이 불어대도록 선동을 잘 하거든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kkh****)이번 선거 국민의 뜻은 탄핵역적 김무성·김성태 일당 62두가 자유한국당을 떠나라는 것이었다. 이 자들만 정계퇴출 당하면 되는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itoo****)어디 까지 나락으로 떨어지려나두고 보자!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8-06-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