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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파, 후안무치한 당권장악 쇄신놀이

탄핵파의 자유한국당 죽이기를 부추기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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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8-06-19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한 소위 비박계 탄핵파(복당파)들이 자유한국당의 지도부를 장악하여 치른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사상 유래 없는 참패를 해놓고도 후안무치하게 자성하기는커녕 오히려 쇄신의 이름으로 또 다시 탄핵파들이 자유한국당을 분열과 자멸로 몰아가는 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19일 자유한국당의 바른정당 출신 복당파 의원들이 19일 모여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의 당 쇄신안에 대해 논의했다. 당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김 권한대행의 쇄신안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며 이에 비복당파(주로 탄핵 반대파) 의원들은 이 상황에 계파 모임을 하느냐며 크게 반발했다고 전했다.

 

이런 김성태 일파의 억지와 반동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을 선동했던 조선닷컴은 지방선거 참패로 위기에 봉착한 한국당에서 친박계(비복당파)와 비박계(복당파)의 갈등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며 아직도 자유한국당은 더 지리멸렬하게 만들 김성태-김무성 등의 분탕을 전했다. “복수의 한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태 권한대행과 김무성 의원을 비롯한 바른정당 출신 의원 20여명은 이날 비공개 조찬모임을 갖고 김 권한대행이 전날 밝힌 당 쇄신안에 대해 논의했다며 조선닷컴은 앞서 김 권한대행은 중앙당을 해체하고 외부 인사가 전권을 갖는 혁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이런 탄핵파들의 당권 장악 기도에 대해 김 권한대행의 쇄신안에 대해 일부 의원들이 반발했다며 조선닷컴은 과거 친박계로 분류됐던 의원을 포함해 계파를 막론하고 중진, 초재선 사이에서도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왔다고 전했다. 탄핵에 찬성했던 심재철 의원마저도 반성을 해도 모자랄 판에 엉뚱한 헛다리 짚기나 하고 있으니 한숨이 나온다는 입장문을 냈고, 정우택 의원도 대단히 황당한 행동이다. 이런 독단적 행동은 공당이 아닌 사당의 행태라고 비판했고, 한선교 의원도 지금 현실에서는 맞지 않는 대책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재선 의원 모임, 초선 의원 모임에서도 이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이런 상황에서 바른정당 출신 복당파 의원들이 모인 것은 김 권한대행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김 권한대행은 자신의 쇄신안을 의원들에게 설명했고, 이들은 김 권한대행 쇄신안 이상의 강도 높은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같이 했다고 한다며 한 복당파 의원의 당내에 의원들이 여러 단위로 모여서 수습책을 논의하고 있지 않느냐. 오늘 모임도 그런 취지라고 했고, 다른 의원은 김성태 권한대행이 구심점이 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근혜 탄핵에 앞장성 조선닷컴은 여전히 이번 지방선거를 말아먹은 탄핵파를 지원하는 시각과 논조를 견지하고 있다.

 

복당파인 김재경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성태 원내대표가 밝힌 정도의 개혁안에 화들짝 놀라는 우리당 현실이 절망스럽다. 죽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인식의 안일함이 놀랍고, 부둥켜 안고 의지할 그 무엇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두렵다중앙당 해체라고 표현은 강하게 했지만, 사실은 당의 슬림화 내지 축소에 불과하지 않은가. 그러나 지금 죽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 이것이 우리당의 운명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성태, 장제원, 김무성, 홍준표 등 비박계가 지도부를 장악한 자유한국당에게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에 분노한 우파가 내리는 심판을 애써 외면하는 탄핵파들이 재차 자유한국당을 죽이고 있다.

 

복당파 의원들의 모임 소식이 알려지면서 당 분위기는 어수선해졌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 수습책을 논의하기 위해 초선 의원들이 모였는데, 이 자리에 복당파 모임에 참석했던 한 의원의 휴대전화에서 친박·비박 싸움 격화’, ‘세력화가 필요하다적으로 본다/목을 친다!’ 등의 계파 갈등을 암시하는 메모가 언론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한 비복당파 의원의 그럴 거면 바른정당을 계속 하지 왜 들어와서 있지도 않은 계파 갈등을 다시 재연하는지 알 수 없다고 했고, 다른 의원은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을 포함해 모든 당직에 있던 사람들, 도당 위원장들까지도 다 직을 내려놔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초선 의원들은 이날 복당파 의원들이 모임을 가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날 오후 5시 국회에서 다시 회동을 열었다며 간사인 김성원 의원의 당 혁신 논의가 친박·비박 싸움으로 변질될 움직임이 있기에 긴급하게 초선 모임을 갖고자 한다는 모임을 알리는 공지 문자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김 권한대행도 참석해 당 쇄신안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초선 모임에 참석한 김 권한대행의 그동안 사전에 공감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입장이 충분히 공유가 됐다. 당을 혁신하고 쇄신하는 과정에서 오해와 편견이 없도록 앞으로 소통을 더욱더 중시하기로 했다는 변명도 전했다.

 

김성태 권한대행의 어떤 계파 간의 목소리도 용인하지 않겠다. 이 시간 이후부터 일신 상의 안위와 입장을 유지하기 위한 모임이나 오해를 살 수 있는 불필요한 모임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말을 전한 조선닷컴은 회의 직후 김성원 의원의 초선들이 당의 혁신과 쇄신에 있어서 진정성이 절대 훼손돼선 안 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한국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가장 싫어했던 것이 친박과 진박, 비박 이런 싸움이었다. 이제 절대 그런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초선부터 중심을 잘 잡자고 결의했다김 권한대행 쇄신안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했다. 조만간 의총에서 난상토론을 통해 건설적인 결과가 나오리라 기대한다는 입장도 전했다.

 

한국당, 계파 갈등 재연 조짐적으로 본다, 목을 친다메모도 등장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imi****)박근혜를 배신하고 새누리당을 배신했던 이 인간들 다시 기어 들어와서 또 자유한국당을 배신하는 행위이다. 김무성 홍준표 김성태 등 배신자들은 차라리 다시 바른미래당으로 가거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lawhdtn****)김성태 포함해 복당파인지 뭔지 하는 것들 니들이 끼리끼리 모여 이런저런 말들이 많고 당의 쇄신에 전혀 도움이 안 될듯 하니 예전의 니들 본거지로 돌아가기 바란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21****)탄핵 때문에 이 지경이 되었다. 더 이상 추락할 때데가 없다서로 갈라서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1868****)자유한국당 신진세력들은 뭐하고 있는 기야. 초선모임주도로 김무성 김성태 등 양김 세력을 분쇄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il****)까마귀는 저희끼리 잘 놀도록 내버려두고 너희들은 고마 바퀴벌레당으로 돌아가서 그곳의 중앙당을 해체하든지 꼴리는 대로 하고 제발 너희끼리 유유상종, 희희낙락해라. 배신자들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nfma****)주사파와 하부조직인 노조의 조직적 반란에 부화뇌동 탄핵에 동조 정권을 상납한 천하에 상종 못할 배신자들이 우굴거리는 한국당 해체하고 새희망 새누리당 박대통령을 중심으로 보수우익이 결집해야 정국주도권은 물론 다음 총선에서 광풍을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im4****)왜 졌는가 알아야 된다. 탄핵찬성세력에 대한 응징 그리고 태블릿의 거짓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한 응징이 아니었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mgn****)배신자 집단, 탄핵그룹아, 니들이 적으로 몬다고 몰리겠냐? 니들이 배신하고 뛰쳐나갔던 당인데 니들이 누굴 적으로 몰아? 창피한 줄 알아야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sc****)박근혜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김성태, 권성동. 그리고 김무성 외 그 주변인물들 이들은 보수에 빌붙어 단물만 빨던 친구들인데라며 이제 이런 사이비 보수들부터 몰아내고 긴 안목으로 새로이 시작해야 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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