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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공영노조, KBS 좌경화에 비판논평

좌파매체와 좌파기자들과만 협작하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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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8-05-18

 

KBS 공영노조가 18“KBS가 뉴스타파 자회사인가라는 성명과 “KBS 라디오도 정권의 홍보매체가 되려나라는 성명을 통해, KBS를 장악한 좌익노조에 친화적인 좌편향적 매체들과 협잡을 강화하는 것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KBS가 좌편향에 이어 이제는 협업이라는 명목으로 다른 매체와의 경계마저 지우려 하고 있다KBS 공영노조는 좌편향 매체인 뉴스타파기자가 KBS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또 뉴스타파프레시안’, 그리고 ‘KBS’가 공동으로 취재해서 보도도 하고 있다며 좌익선동매체들의 공조를 꼬집었다.

 

뉴스타파 김경래기자는 51일부터 개편되는 KBS1라디오 프로그램인 김기자의 눈을 진행한다고 KBS라디오센터가 밝혔다. KBS 기자로 입사했다가 퇴사하고, 좌편향 매체인 뉴스타파로 옮긴 기자를 불러 진행자로 삼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KBS 인터넷판에 실린 “KBS와 탐사보도전문매체 뉴스타파, 독립언론 프레시안 취재진은 2016년 발생한 삼성전자 전무 기술유출 의혹사건을 공동으로 취재하고 독립적으로 기사를 썼으며, 같은 날 보도합니다. 이들 매체의 보도를 함께 살펴보시면 이 사건을 더 자세히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라는 기사내용을 인용했다.

 

KBS 공영노조는 회사가 다른데 왜 공동으로 취재한단 말인가. 공동취재로 삼성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려는 것인가. 도대체 공영방송, 국가기간 방송 KBS가 왜 개별, 독립적으로 취재하지 않고 좌편향 매체와 함께 취재한단 말인가. KBS가 좌편향 매체에게 의존해야 할 정도로 취재역량이 모자라는 것인가. 아니면 취재 시스템이라도 붕괴되었단 말인가라고 물으면서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그리고 KBS의 새 TV 프로그램 추적자 J’는 역시 뉴스타파와 협업으로 제작한다며, “말이 협업이지 뉴스타파에서 만든 것을 KBS채널에서 방송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대체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가 왜 다른 매체의 보도 내지, 송출 창구가 되려는가. 좌파성향 노조에 이어, 매체까지도 연대해서 완전한 좌파매체 생태계를 만들려는 것인가. 좌편향 언론 카르텔이 뭉치면 뭉칠수록, 대한민국의 여론은 이들에 의해 좌지우지 될 것이라며 KBS 공영노조는 뉴스타파 출신의 최승호씨가 MBC 사장이 된 데 이어, KBS마저 뉴스타파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면 대한민국 공영방송은 누가 움직이겠는가라며 좌파성향 매체들과의 협업을 당장 멈추고 공영방송 KBS의 정체성을 지켜라고 촉구했다.

 

이제라도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서 공영방송을 특정 이념과 정파의 전리품이 되는 것을 막아 주시라. 방송이 장악되면 대한민국이 장악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KBS 공영노조는 이날 또 다른 “KBS 라디오도 정권의 홍보매체가 되려나라는 성명을 통해 KBS 1라디오의 촛불의 힘으로 대한민국과 KBS를 바꿨고 이제 지난 10년 동안 귀 막고 입 막혀 외면 받았던 KBS 라디오가 새롭게 태어날 차례라는 사내 고지문을 소개하면서 밤 1010김용민 라이브가 우선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

 

시사평론가라는 김용민 씨, ‘수전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강간해 살해운운한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 이후로도 인터넷 방송에서 욕설 막말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다. 인터넷 막말 방송이라면 몰라도 도무지 공영방송 KBS와는 격이 맞지 않는 인물 아닌가라며 김기자의 눈을 진행하는 김경래 기자에 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KBS에서 뉴스타파로 옮긴 자라고 김경래 기자에 관해 지적하면서 KBS 공영노조는 아니, KBS에 기자가 없어서 별도의 출연료를 줘가며 좌편향 매체인 뉴스타파 기자에게 프로그램을 맡긴다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그 뿐 아니다.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직전 부위원장을 맡았던 오태훈 아나운서가 오태훈의 시사본부를 맡는다고 한다며 KBS 공영노조는 또 박종훈의 경제쇼를 진행하는 박종훈기자는 현재 기자협회장이라며, “모두 전임 사장과 이사를 몰아내는 파업에 적극 참여했던 자들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최강욱의 최강시사를 진행하는 최강욱 변호사에 대해 “‘적폐청산 전문변호사를 자처하며 이명박 박근혜 정부 공격에 앞장서온 인물로 알려져 있고라며 KBS 공영노조는 “KBS열린토론을 진행할 도시건축가 김진애씨에 대해서는 민주당 18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진행자 개편에 대해 KBS 공영노조는 말로는 추락한 KBS 1라디오의 신뢰를 회복하고 주권 국민을 대변할 것이라고 해놓고, 노골적으로 특정 정파의 대변인 노릇을 하자는 것인가라며 아무리 봐도 이들 진행자들이나 프로그램이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거나 비판할 것 같지가 않다고 꼬집었다. “오히려 그 반대가 우려된다KBS 공영노조는 폭락하는 KBS TV뉴스 시청률과 함께, 이제 KBS 1라디오도 몰락의 길을 걸으려 하는가라며 정권의 홍보자가 아니라 감시자로 되돌아오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은 영원히 KBS를 버릴지 모른다고 질타했다. [류상우 기자]

 

 

KBS 공영노조 성명: KBS가 뉴스타파 자회사인가

 

KBS가 좌편향에 이어 이제는 협업이라는 명목으로 다른 매체와의 경계마저 지우려 하고 있다. 좌편향 매체인 <뉴스타파> 기자가 KBS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또 <뉴스타파><프레시안>, 그리고 <KBS>가 공동으로 취재해서 보도도 하고 있다.

 

뉴스타파 김경래기자는 51일부터 개편되는 KBS1라디오 프로그램인 김기자의 눈을 진행한다고 KBS라디오센터가 밝혔다. KBS 기자로 입사했다가 퇴사하고, 좌편향 매체인 뉴스타파로 옮긴 기자를 불러 진행자로 삼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와 함께 KBS517일 인터넷판 기사에 < KBS-뉴스타파- 프레시안> ‘삼성의 소송을 말하다 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KBS><뉴스타파>, 그리고 <프레시안> 등 언론사 3개 이름이 동시에 기재된 기사이다. 그러니까 공동으로 취재했다는 것이다. 그 내용은 삼성전자 상무가, 회사 측(삼성)과 벌이는 소송문제를 다루면서 삼성의 문제점을 꼬집은 기사이다.

 

그 기사 아래에는 이런 글이 있다: “KBS와 탐사보도전문매체 뉴스타파, 독립언론 프레시안 취재진은 2016년 발생한 삼성전자 전무 기술유출 의혹사건을 공동으로 취재하고 독립적으로 기사를 썼으며, 같은 날 보도합니다. 이들 매체의 보도를 함께 살펴보시면 이 사건을 더 자세히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다른데 왜 공동으로 취재한단 말인가. 공동취재로 삼성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려는 것인가. 도대체 공영방송, 국가기간 방송 KBS가 왜 개별, 독립적으로 취재하지 않고 좌편향 매체와 함께 취재한단 말인가. KBS가 좌편향 매체에게 의존해야 할 정도로 취재역량이 모자라는 것인가. 아니면 취재 시스템이라도 붕괴되었단 말인가. 예전에 볼 수 없었던,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다.

 

그 뿐 아니다. KBS의 새 TV 프로그램 가운데 <추적자 J>는 역시 뉴스타파와 협업으로 제작한다고 알려졌다. 익명 게시판에는 이를 두고 KBS가 뉴스타파의 하청을 받는 것이라는 글이 올라올 정도이다. 말이 협업이지 뉴스타파에서 만든 것을 KBS채널에서 방송하는 것 아닌가.

 

도대체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가 왜 다른 매체의 보도 내지, 송출 창구가 되려는가. 좌파성향 노조에 이어, 매체까지도 연대해서 완전한 좌파매체 생태계를 만들려는 것인가. 좌편향 언론 카르텔이 뭉치면 뭉칠수록, 대한민국의 여론은 이들에 의해 좌지우지 될 것이다.

 

현대 여론정치 시대에서, 이런 내부 구성원에 의해 장악된 언론의 힘은 절대적이다. 그 어떤 정당이나 군대보다 강하다고 본다. 뉴스타파 출신의 최승호씨가 MBC 사장이 된 데 이어, KBS마저 뉴스타파의 영향력 아래 놓이게 된다면 대한민국 공영방송은 누가 움직이겠는가.

 

우리는 촉구한다. 좌파성향 매체들과의 협업을 당장 멈추고 공영방송 KBS의 정체성을 지켜라. ‘연대’, ‘협업이라는 이름의 공동제작도 훗날 그 진상이 밝혀지면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라.

 

그리고 국회와 국민들에게도 호소한다. 이제라도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서 공영방송을 특정 이념과 정파의 전리품이 되는 것을 막아 주시라. 방송이 장악되면 대한민국이 장악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2018518KBS공영노동조합

 

KBS공영노조 성명: KBS 라디오도 정권의 홍보매체가 되려나

 

KBS 1라디오가 확 달라진다고 한다. 라디오센터는 521일부터 시행되는 부분개편의 새 프로그램과 MC 홍보에 대거 나서고 있다. 그리고 사내 광장에서 출범식 비슷한 행사도 한다고 밝혔다. 예전에 볼 수 없었던 광경이다. KBS 1라디오는 사내 고지문에서 촛불의 힘으로 대한민국과 KBS를 바꿨고 이제 지난 10년 동안 귀 막고 입 막혀 외면 받았던 KBS 라디오가 새롭게 태어날 차례”라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프로그램과 진행자들이다. 1010김용민 라이브가 우선 눈에 띈다. 시사평론가라는 김용민 씨‘수전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강간해 살해’ 운운한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그 이후로도 인터넷 방송에서 욕설 막말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다. 인터넷 막말 방송이라면 몰라도 도무지 공영방송 KBS와는 격이 맞지 않는 인물 아닌가.

 

또 있다. “김기자의 눈을 진행하는 김경래 기자이다. KBS에서 뉴스타파로 옮긴 자이다. 아니, KBS에 기자가 없어서 별도의 출연료를 줘가며 좌편향 매체인 뉴스타파 기자에게 프로그램을 맡긴다는 것인가.

 

그 뿐 아니다.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직전 부위원장을 맡았던 오태훈 아나운서가 오태훈의 시사본부를 맡는다고 한다. 박종훈의 경제쇼를 진행하는 박종훈기자는 현재 기자협회장이다. 모두 전임 사장과 이사를 몰아내는 파업에 적극 참여했던 자들이다.

 

이밖에 최강욱의 최강시사를 진행하는 최강욱 변호사는 적폐청산 전문변호사를 자처하며 이명박 박근혜 정부 공격에 앞장서온 인물로 알려져 있고, “KBS열린토론을 진행할 도시건축가 김진애 씨는 민주당 18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던 사람이다.

 

말로는 ‘추락한 KBS 1라디오의 신뢰를 회복하고 주권 국민을 대변할 것’이라고 해놓고, 노골적으로 특정 정파의 대변인 노릇을 하자는 것인가. 아무리 봐도 이들 진행자들이나 프로그램이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거나 비판할 것 같지가 않다. 오히려 그 반대가 우려된다.

 

폭락하는 KBS TV뉴스 시청률과 함께, 이제 KBS 1라디오도 몰락의 길을 걸으려 하는가. 정권의 홍보자가 아니라 감시자로 되돌아오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은 영원히 KBS를 버릴지 모른다.

 

2018518KBS공영노동조합

 

 

기사입력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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