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경찰, 드루킹 팀의 댓글조작 추가 확인

1월 17∼18일 총 675개 기사의 2만여 댓글 왜곡

크게작게

류상우 기자 2018-05-07

 

입건된 피의자들이 벌써 30명에 달하는 드루킹 사건의 입건대상과 범죄혐의가 더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경찰은 드루킹김모(49)씨 일당이 675개 인터넷 기사의 댓글 2만여개를 불법으로 조작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7일 서울지방경찰청의 드루킹 일당이 지난 11718일 이틀간 총 675개 기사의 댓글 2만여 개에 대해 210만여회에 걸쳐 매크로(자동 반복 프로그램)를 활용한 부정 클릭을 시도했다는 발표를 전하면서 드루킹 일당은 해당 기간 2290개의 아이디(ID)를 이용했다. 매크로는 2만여 개의 댓글에 총 210만여 회의 부정 클릭을 해서 공감수를 조작, 댓글 순위를 바꿔 놨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최초 밝혀진 드루킹 일당의 댓글 조작 기사인 남북 한반도기 앞세워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1.17)’ 기사에선 총 50개의 댓글에 매크로가 실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최초 2개의 댓글에 공감 조작을 했다고 알려진 것과 비교하면 범죄 사실이 대폭 확대된 것이다. 이 기사에는 614개의 아이디를 통해 23000여회의 부정 클릭이 생산됐다며 경찰의 추가로 인지한 범죄사실을 빠른 시일 내 검찰에 넘겨, 드루킹 등의 공소사실에 추가될 수 있도록 하겠다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 조직 전반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해 경공모 핵심 요원 21명을 추가로 입건하고 출석토록 요구했다는 발표를 전했다.

 

<경찰 드루킹 일당, 댓글 2만여개 매크로 조작 추가 확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ct****)이미 김경수씨 입에서 참고인 소환조사 후 나는 대통령과 원팀이라고 스스로 자기 존재를 부각을 시켰고 두루킹의 몸통을 공개를 하였는데 경찰이 뭘 하겠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e****)메크로로 고작 2만개? 이천만개 가 아니고? 그럼 메크로가 아니고 마이크로일 거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김경수 의원 수사는 왜 제대로 안하는데? 드루킹하고 보안 메시지로 주고 받은 당사자인데? 누구는 구속하고 누구는 선거 출마하고? 이러니 국민들이 수사 결과를 믿겠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pjm****)경찰이 몸통은 건드리지 않고 꼬리만을 수사하고 있다. 드루킹 사건의 본질은 ‘201719대 대선에서 더빨ㄱㅈㅂ당 대선후보경선과 대선본선에서 어떠한 여론조작을 했는가? 여론조작과정에서 더빨ㄱㅈㅂ당 및 문재인과의 관련성은 어떠한가? 이 과정에서 금품은 얼마나 오갔으며, 당선 후 드루킹에게 어떤 이권을 주겠다고 약속했는지?’ 등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그 드루킹 벌써 몇 달째 깔아뭉개고 있나? 병아리 오줌 찔끔대듯 하지 말고 이제 땜질수사 접어라. 특검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kh*)경찰나리들은 애쓰지 마시고 방범 순찰활동이나 열심히 해주세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p****)확인하면 뭐 해. 아무 일 없잖아. 경찰청장과 그의 보스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은 물러나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n****)“‘김ㄱㅅ는 8번 밖에 만나지 않았기에 무죄다이런 논리라는 의심을 온 국민이 하고 있다. 하여 지금 드루킹과 김ㄱㅅ 특검해야 한다는 지지율이 반대보다 3배나 높다는 것을 경·검은 알고 있는가? ·검은 명예 회복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어떤 답을 내놓아야 할 것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받았을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atec****)경찰은 특검이 시작되면 한 번의 환난은 면하기 힘들겠다. 그들도 눈치가 뻔하니까, 자꾸 미거적대는 거 아니겠나?”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 2018-05-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Share on Google+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